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이번엔 '기본주택'...이재명 "임기중 100만호 공급하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예비후보는 3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기본주택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예비후보가 임기내 기본주택 100만호를 포함해 총 250만호의 주택을 공급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키겠다고 밝혔다.이재명 후보는 3일 ...2021-08-03 18:46:01 [이재은]

thumbimg

시베리아 얼음땅 메탄가스 유출 확인...'영구동토층 시한폭탄설' 재점화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에 갇혀있던 메탄가스가 새어나오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영구동토층 시한폭탄설'이 다시 점화되고 있다.독일 본대학교의 니콜라우스 프로이츠하임 교수연구팀은 시베리아 북부 영구동토층뿐 아니라 그 기저의 석회암층에서도 메탄가스가 ...2021-08-03 16:40:27 [이재은]

thumbimg

날개 길이만 '100m'...국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 개발된다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 시스템 조감도 (사진=두산중공업) 날 길이만 100m에 달하는 메가와트(MW)급 해상풍력발전기가 국내 처음으로 개발된다.두산중공업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공모한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2021-08-02 15:32:06 [이재은]

thumbimg

그린란드 얼음 하루 85억톤씩 녹았다...두달새 1000억톤 사라져
그린란드 빙상이 하루에만 85억톤이 녹아내리는 이상고온 현상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85억톤은 남한면적의 3배를 5cm가량 뒤덮을 수 있는 양이다.북극 빙하량을 상시계측하는 덴마크 연구기관 폴라포탈(Polar Portal)은 그린란드 빙상의 무게가 지난 화요...2021-08-02 12:19:48 [이재은]

thumbimg

이러니 빙하가 녹을 수밖에...북극 기온상승 3배 빨랐다
북극의 기온상승 속도가 세계 평균보다 3배 이상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국제 기후위기자문단(CCAG: Climtate Crisis Advisory Group)은 29일(현지시간) 월례 브리핑에서 지난 30년간 전세계 기온이 10년마다 0.23°C 오른 ...2021-07-30 15:30:35 [이재은]

thumbimg

파도의 힘으로 '녹색수소' 생산...英 대형 조력터빈 '오비탈O2' 가동
▲O2 조력 터빈 (사진=오비탈마린파워) 무게 680톤, 길이 74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조력 터빈'이 전력공급을 시작했다.28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오비탈마린파워(Orbital Marine Power)가 스코틀랜드 북쪽 오크니 제도에 위치한 '...2021-07-29 16:47:42 [이재은]

thumbimg

美 SEC 칼 뺐다..."기업 기후변화 영향평가 공개의무화" 추진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 (사진=SEC) 월가의 최고 금융감독기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그간 기업 재량에 맡겼던 기후변화 영향평가를 필수적으로 공개하도록 강제할 예정이다.28일(현지시간)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는 유엔 책임투자원칙(PRI) 주관...2021-07-29 12:42:07 [이재은]

thumbimg

새만금 '중금속 범벅' 제강슬래그 13만톤 반입..."침출수에 붕어넣자 10분만에 죽어"
▲세아베스틸에 쌓여 있던 제강슬래그(좌)를 새만금에 반입하는 모습 (사진=최병성) 미꾸라지와 붕어가 10분만에 죽어버릴만큼 중금속 성분이 가득한 제강슬래그가 새만금에 13만톤이 넘게 반입됐다. 이 제강슬래그는 군산시가 '새만금 육상태양광 2구역 사업부지내 차량...2021-07-29 12:39:26 [이재은]

thumbimg

지구건강 '빨간불'...세계과학자 1만4000명 '기후 비상사태' 선언
온실가스 농도, 북극 해빙의 양, 아마존 열대우림 면적 등 지구 건강을 확인할 수 있는 '활력 징후'들의 절반 이상이 우려스러운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 윌리엄 리플 교수 연구팀은 인구, 에너지 소비량, 항공, 온실가스 배출량 등 ...2021-07-28 17:12:08 [이재은]

thumbimg

전기차의 배신..."제조과정 탄소배출, 내연기관보다 40% 많다"
친환경 자동차의 대명사격인 전기자동차가 제조과정에서 배출하는 탄소량이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30~40% 많다는 지적이 나왔다.26일(현지시간) 미국 CNBC는 자동차 생애주기 전반을 살펴볼 때 전기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친환경적인 것은 맞지만, 제조나 전...2021-07-27 15:11:07 [이재은]

thumbimg

전기료를 20% 낮춘다고?...기발한 친환경 에어컨들
우리나라를 비롯해 지구촌 곳곳이 폭염에 시달리면서 에어컨 수요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어 또다른 탄소배출의 요인이 되고 있다. 올해 전세계 에어컨 수요는 1990년에 비해 3배 늘었다. 삼성전자의 올 7월 에어컨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급증했을 정도다. 그런데 폭염...2021-07-26 17:49:54 [이재은]

thumbimg

축구장 크기 풍선에 매달 우주망원경 '슈퍼비트' 나온다
▲슈퍼비트 우주망원경 (사진=NASA) 축구장 크기의 풍선에 매달 초저가·친환경 우주망원경이 등장할 전망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캐나다 우주국(CSA) 합동연구팀은 새로운 종류의 우주망원경 '슈퍼비트'(SuperBIT) 개발에 ...2021-07-23 11:46:53 [이재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