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thumbimg

재활용 가능하다더니...美 스타벅스 종이컵 재활용률 1~2%
'재활용 가능'이라는 표시와 달리, 스타벅스 종이컵의 실제 재활용률은 1~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현지시간) 미국 환경·기후 전문매체 그리스트에 따르면 스타벅스 등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종이컵을 포함한 복합소재 컵은 내부에 플라스틱이 ...2026-03-31 16:13:43 [김혜지]

thumbimg

정부 '종량제 봉투' 재생원료 사용비율 높인다
정부가 종량제 쓰레기 봉투의 재생원료 사용비율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31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따르면 종량제 봉투에 혼합되는 재생원료 사용비율을 50% 이상 확대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현재 종량제 봉투의 재생원료 사용비율은 대부분 10~30% 수준에 머...2026-03-31 12:52:19 [김혜지]

thumbimg

김성환 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부족하면 일반 봉투 허용"
정부가 최악의 상황에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일반 비닐봉투를 사용하도록 허용하겠다는 입장이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악의 상황이 오면 일반 봉투 사용 허용 등 만반의 대책을 세웠다"면서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2026-03-30 16:55:43 [김나윤]

thumbimg

정관장 'GLPro' 앞세워 건강기능식품 시장공략 '속도'
정관장이 혈행·혈당을 동시에 관리하는 브랜드 'GLPro'를 앞세워 건강기능식품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정관장은 최근 개인의 건강상태를 스스로 이해하고 관리하는 '건강지능(HQ·Health Quotient)'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으면...2026-03-30 12:20:00 [김나윤]

thumbimg

한준호 "경기도 차원에서 종량제봉투 사재기 막아야"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최근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수급 우려가 종량제봉투 사재기로 이어지고 있다며 경기도 차원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한 후보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 종량제봉투 재고는 3700만장 이상으로 공급에 문제가 없다. 그는 "불안은...2026-03-30 11:36:55 [김나윤]

thumbimg

'유가 120달러' 넘으면 민간 차량도 '5부제'...냉·난방 사용규제도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을 경우 민간 차량까지 운행제한을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구윤철 부총리는 지난 29일 KBS 시사 프로그램 '일요진단'에 출연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 수준까지 상승할 경우 '위기 3단계(경계)'로 격상할 수 있다고...2026-03-30 10:28:13 [김혜지]

thumbimg

5일 후에나 오른다더니...서울 휘발유값 벌써 1927원까지 올라
이번주에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 가격이 2000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30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873.13원이다. 경유는 1865....2026-03-30 10:23:55 [조인준]

thumbimg

휘발유 '2000원 시대'...27일부터 최고가격 상향으로 판매가 상승
27일 0시부터 정유사에서 주유소로 공급하는 휘발유 가격은 1ℓ당 1934원, 경유는 1923원, 등유는 1530원이다.산업통상부는 '2차 석유 최고가격 지정안'을 27일 자정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3일부터 시행된 1차 휘발유 최고가격 1724원보다 2...2026-03-27 10:20:55 [조인준]

thumbimg

'티머니 10% 페이백'...서울시, 고유가에 대중교통 지원 확대
국제유가 상승으로 시민 교통비 부담이 커지자 서울시가 대중교통 이용확대를 위해 '티머니 10% 페이백' 지원책을 내놨다. 서울시는 중동 전쟁으로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 대응해 '고유가 대응 대중교통 활성화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핵심은 '기후...2026-03-26 12:04:33 [김나윤]

thumbimg

전국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예외없다...하이브리드·경차 포함
전국 지방정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요일제) 기준이 강화된다.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포함 전국의 모든 공공기관에 차량 5부제가 일괄 적용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25일부터 시행하는 차량 5부제를 보다 엄격하게 적용해 관리한다고 밝혔다....2026-03-26 11:38:09 [김나윤]

thumbimg

"차량용 요소수 충분히 비축"...정부, 4월에 6000톤 추가 수입
기후에너지환경부가 4월까지 요소수 약 6000톤을 추가로 수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2.8개월 이상 확보하고 있는데 추가로 이 물량을 수입하기 때문에 수급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이란 전쟁으로 원유 수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서 요소수 공급에 ...2026-03-26 11:13:31 [김혜지]

thumbimg

알리·쉬인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범벅...키링에서 납 549배 검출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어린이 키링에서 국내 기준치를 549배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서울시는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중인 어린이 학용품, 의류, 잡화 등 29개 가운데 10개 제품이 산업통상부가 고시한 ...2026-03-26 09:42:40 [김나윤]

Video

+

ESG

+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마트가 상시업무에 6개월 단기 계약을 대거 채용하고 6개월을 쉬게 한 다음에 다시 고용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이 쉬는

KGC인삼공사 회사명 'KGC'로 변경..."종합건강식품회사로 도약"

KGC인삼공사가 오는 4월 1일부터 'KGC'로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창립 127주년을 맞아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기후/환경

+

데이터센터 주변지역 '열섬 현상'...지표면이 2~9℃까지 상승

인공지능(AI) 기반의 데이터센터가 전력만 막대하게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지역의 기온까지 끌어올리며 '열섬 현상'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새롭게

[영상]사막에 150mm 폭풍우...전쟁에 이상기후까지 덮친 중동지역

사막 지역인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일대에 최대 150mm 이상의 극한폭우가 쏟아지는 이례적인 기상현상이 나타났다. 연간 강수량을 훨씬

AI로 '초미세먼지' 관측 정확도 높였다...구름낀 지역도 측정가능

위성이 촬영한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초미세먼지(PM 2.5)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이 개발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환경

[기후테크]"시멘트 1톤 만들면 탄소 1톤"…수소로 해법 찾았다

"시멘트를 만들면 똑같은 양의 탄소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걸 개선하는 기술이 개발된 적이 없어요."기후테크 스타트업 '트라이매스'는 시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