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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복원 참여기업 ESG활동으로 인정...탄소흡수원도 확충
산업화 과정에서 오염됐던 충남 서천군의 옛 장항제련소 일대가 정부 주도하에 생태습지와 탄소를 흡수하는 숲으로 복원된다. 또 한센인 강제이주와 축산업 장려정책으로 훼손된 전북 익산의 익산 왕궁지역도 탄소흡수원 확충과 함께 사회적 치유공간으로 복원된다. 아울러 '자연환경...2026-01-22 17:43: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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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2마리 정말 광주로?...김성환 장관 우치동물원 점검
정부가 우리나라에 판다가 추가로 들여올 것에 대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우치동물원'을 직접 방문해 앞으로 판다가 도입될 것에 대비해 동물원의 수용 여건을 살펴봤다. 국내 판다의 추가 반입은 지...2026-01-22 17:10: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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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기 기준미달시 보조금 'O원'...성능따라 '차등 지원'
올해부터 전기차 충전기도 전기차처럼 성능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원된다. 기준에 미달하면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 관련 보조금 지침'을 22일 공개했다. 기후부는 올해 총 5457억원...2026-01-22 15:36: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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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선 중단 석달째...'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또 연기
도입 초부터 잦은 사고와 고장으로 말 많은 한강버스의 전 구간 운항 재개가 또 연기됐다.22일 서울시는 한강버스 운항 재개 시점을 당초 1월에서 2월 말~3월 초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강버스는 한남대교 남단인 마곡~망원~여의도 구간만 운항하고 한남대교 상류 항...2026-01-22 15:31: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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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상승에 무너진 제트기류...러·中, 북극한파에 직격탄
러시아와 중국 등 동북아 전역이 북극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러시아 동쪽 끝에 있는 캄차카 지방은 계속된 폭설로 적설량이 2m가 넘으면서 도시 전체가 영화 '설국열차'와 같은 풍경을 방불케하고 있고, 중국도 -47.4℃의 극단적인 한파가 발생하는 지역이 적지않다.21일...2026-01-22 14:49: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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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기후솔루션이 발간한 '2050 탄소중립, 전환의 기로에 선 석유화학산업: NCC 전기화를 통한 온...2026-01-22 14:14: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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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닷물 따라...태평양 살던 생물이 '북극해'까지
기후변화로 수온이 오르면서 태평양에 살던 생물들이 북극해로 넘어오고 있다. 다만 이들이 정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극지연구소는 가을철 시기 서북극해에 나타난 태평양 외래종 동물플랑크톤 군집이 사라지고 소형종 중심으로 재편되는 '불안정한 계절 전환'을 확인했...2026-01-22 13:54: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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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비중 뒤집힌 유럽...재생에너지, 화석연료 첫 '추월'
유럽연합(EU)에서 2025년 처음으로 풍력과 태양광 발전량이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 발전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1일(현지시간) 에너지전환 연구기관 엠버가 발표한 '연례 전력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EU 전력 생산에서 풍력과 태양광이 차지한 ...2026-01-22 12:26:4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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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기차 3000만원대 구매가능?...0.8% 할부금리에 보상할인까지
기아가 국내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기고자 구매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이는 등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기아는 전기차 구매시 0%대 초저금리 할부와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를 대폭 강화한다.EV3·EV4를 M할부 일반형(원리금균등상환)으로 구...2026-01-22 12:09: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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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32개 기업이 전세계 CO₂ 배출량 절반 '뿜뿜'
지난 2024년 전세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의 절반이 단 32개 석유화학기업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년도 36개 기업에서 더 줄어들면서, 기후위기의 책임에 대한 대기업 쏠림현상이 더 심해졌다.21일(현지시간) 국제 싱크탱크 '인플루언스맵'(InfluenceMap)...2026-01-22 11:56: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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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돌파…"반도체 슈퍼사이클로 더 오른다"
코스피지수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했다. 1980년 1월 코스피 100으로 장이 열린지 46년 만이다.22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코스피는 전장보다 1.57% 오른 4987.06에 개장해 한때 5019.54까지 오르면서 5000선을 뚫었다. 오전 10시40분 현재...2026-01-22 11:48: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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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까지 춥다...체감온도 영하 34℃까지 '뚝'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며 절정에 달했다. 맹렬한 강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현재 시베리아와 우랄산맥 상공에 기압계 정체(블로킹)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때문에 북쪽에서 내려온 한반도 상공의 찬 공기가 동쪽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으면서 추위가 길게 이어지고 ...2026-01-22 10:21: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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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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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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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세' 부과하면 탄소발자국 6%까지 줄어든다

육류에 세금을 부과하면 가계부담은 연간 4만원 정도 늘어나지만 환경 훼손은 최대 6%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그동안 육류에 부

달라지는 남극 날씨에...펭귄, 번식기가 빨라졌다

남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펭귄들이 새끼를 빨리 낳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연구팀은 2012년~2022년까지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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