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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사막에 150mm 폭풍우...전쟁에 이상기후까지 덮친 중동지역
사막 지역인 아랍에미리트(UAE)와 사우디아라비아 일대에 최대 150mm 이상의 극한폭우가 쏟아지는 이례적인 기상현상이 나타났다. 연간 강수량을 훨씬 웃도는 비가 단 며칠 만에 쏟아진 것이다이번 폭우는 상층 제트기류가 비정상적으로 강화되면서 일어났다. 북부 사우디아라...2026-03-31 10:13:3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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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향유고래의 출산...동료들이 출산 돕고 보모역할까지
향유고래가 동료의 출산을 돕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간을 포함한 영장류 외에 출산을 보조하는 행동이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래의 소리를 번역하는 비영리연구단체 '세티(CETI) 프로젝트' 연구진은 향유고래 동료들이 출산을 돕고 갓 태어난 새끼를 보살피는 장면을 ...2026-03-30 15:25: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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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전 공장 화재로 50여명 중경상...李 "인명구조에 가용자원 총동원" 지시
대전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인력구조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소방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2026-03-20 15:50: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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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월인데 또 '겨울폭풍' 강타한 美…폭설·한파·토네이도 '동시발생'
올 1월 강력한 겨울폭풍이 덮쳤던 미국에 또다시 겨울폭풍 '아이오나(Iona)'가 덮치면서 50만가구가 넘게 정전 피해를 겪고 있고, 항공편 수천편이 운항에 차질이 생기는 등 막대한 피해를 낳고 있다.'아이오나' 폭풍은 미국 중서부에서 지난 13일(현지시간) 시작해 ...2026-03-18 10:47:40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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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속 265km 바람에 '초토화'...美중부 '괴물 토네이도' 연쇄 발생
미국 중부지역에서 강력한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사이에 미국 중부에서 18개의 토네이도가 발생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이어졌다. 이번 토네이도로 미시간주에서 4명, 오클라호마주...2026-03-11 10:24:3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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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루에 '한달치 폭우'...물바다로 변한 케냐 나이로비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한달치 비가 하루에 모두 내리는 바람에 도시가 물바다로 변했다.9일(현지시간) 현지 기상당국에 따르면 지난 6~7일 나이로비에 강한 뇌우를 동반한 폭우가 내려 도시 곳곳이 침수됐다. 이 기간 나이로비 관측소에서 기록된 강수량은 112㎜로, 앞서...2026-03-10 09:52: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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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120㎞에 달하는 온대저기압 폭풍 '마르타'(Marta)가 강타해 침수와 정전 피해를 입고 있다. 앞서 지난 1월...2026-02-13 12:55: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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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후변화가 '밥상물가' 흔든다?...기후플레이션의 실체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지는 기후위기가 밥상물가와 식량안보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데이터분석과 현장취재를...2026-02-06 18:22:4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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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일본 서북부 지역에 3m가 넘게 눈이 쌓이면서 마을이 고립되고 사람들이 꼼짝도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2026-02-04 11:29: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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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주택 수십 채가 4km 절벽에 '와르르'...기후악재가 빚어낸 공포
이탈리아 시칠리아 고원지대에 있는 소도시에서 4km에 이르는 지반 붕괴로 주택들도 휩쓸려 매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칠리아 당국은 추가 붕괴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1500여명의 시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다. 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ANSA통신에 따르면 시칠리...2026-01-30 10:22: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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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혹한인데 정전까지...美 2.3억명이 '겨울폭풍'에 갇혔다
역대급 눈폭풍이 미국 전역을 덮치면서 2억3000만명이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외부에서 눈을 치우다가 사망하거나 바깥에서 저체온증으로 죽는 사람이 속출하면서 한파 희생자는 50명을 넘어섰다.27일(현지시간) AP통신, USA투데이 등 미 현지언론들은 최근 미국 남부...2026-01-29 09:54: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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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양말도 못신고 나왔다"...구룡마을 이재민들 '망연자실'
"여태 난 불 중에 가장 크다, 목숨 빼고는 아무것도 못챙겼는데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하나 막막하다."3년만에 또 대형화재가 발생한 구룡마을 사람들은 화마에 다 타버리고 흔적만 남은 집터를 바라보며 망연자실했다. 한겨울 몸을 녹일 따뜻한 방 한칸마저 사라져버린 것이다....2026-01-16 15:26:5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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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비중 68%인데...감축 예산 '쥐꼬리'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의 성패가 건물부문에 달려있지만, 정작 예산과 정책 설계, 민간 전환을 뒷받침할 정보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

우리銀, 생산적 금융 3조 투입...수출기업 '돈줄' 댄다

우리은행이 수출입 기업의 생산적 금융에 3조원을 투입한다.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무역

LGU+, 유심 무상교체 첫날 '18만건' 완료..."보안강화 차원"

LG유플러스가 전 가입자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 첫날 총 18만1009건을 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

순환소비 실천하는 러닝...파스쿠찌 '런런런' 캠페인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함께 진행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로 '탄소크레딧' 확보 나선다

LG전자가 탄소배출을 줄이는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해 탄소크레딧 확보에 나섰다.LG전자는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 Foundatio

한국형 전환금융 '기준이 허술'…부실한 전환계획 못 걸러

정부가 제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이 그린워싱과 탄소고착을 막을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3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간한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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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압박에 굴복?...IMF·세계은행 회의 '기후의제' 사실상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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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보험' 혜택 강화...진단비 2배 상향·사망위로금 신설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2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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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3일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 5℃ 오르며 15~26℃까지 치솟겠다. 서울과 대전은 26℃, 광

올해 극단적 기상 징조?...3월 세계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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