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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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몽니?..."풍력·태양광 발전은 사기극, 승인하지 않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을 사기라고 폄훼하면서 관련 정책들을 승인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소셜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우린 풍력이나 농...2025-08-21 10:38:2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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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연기' 미세먼지보다 더 치명적...사망률도 2배 높아
▲지난 19일 스페인 오렘브라 우렌세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연합뉴스) 산불 연기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글로벌보건연구소(ISGlobal) 연구팀은 산불이 유발하는 유해물질 및 미세먼지(PM...2025-08-20 16:18: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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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살이 파랗게 물든 멧돼지…원인은 '이것' 때문
▲캘리포니아에서 발견된 속살이 파랗게 물든 멧돼지(사진=X 캡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속살이 파란색으로 물든 멧돼지가 발견돼 화제다. 당국은 쥐약(살서제)의 영향으로 인한 오염으로 보고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에 나섰다.최근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운티 일대에서 ...2025-08-20 14:41:3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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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국만 '2035 NDC' 제출...브라질 COP30 개최 앞두고 제출 촉구
▲안드레 코레아 두 라고 COP30 의장 (사진=브라질 대통령실) 올 11월 열리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개최국인 브라질이 각국에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2035 NDC) 제출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까지 유엔(UN)에 '2035...2025-08-20 12:11: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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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북유럽도 옛말...7월 30°C 최장기간 폭염 시달려
▲지난 7월 15일 핀란드 로바니에미의 케미 강가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추운 날씨의 대명사로 불리는 북유럽 지역이 올여름 이례적인 폭염에 시달렸다.18일(현지시간) 미국 CNN은 지구온난화로 북극을 비롯한 북위도 지역이 폭염에 취...2025-08-19 18:39: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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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플라스틱 국제협약 논의 '3년 노력' 물거품되나
▲13일(현지시간) 시민단체가 INC-5.2 본회의가 열리는 회의장 복도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IISD)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추가 협상회의(INC-5.2)가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난 것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유엔 ...2025-08-18 15:4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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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폭염·강풍이 키운 '산불'…스페인·포르투갈 1주일째 '활활'
▲산불과 돌풍으로 인해 발생한 불꽃 토네이도(영상=X캡처) 1주일전 스페인과 포르투칼에서 발생한 산불이 45℃에 달하는 폭염과 강풍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에서는 20여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포르투...2025-08-18 11:35: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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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국제 플라스틱 협약' 열흘간 장정에도 또 '빈손'
▲15일 유엔 정부간협상위원회(INC-5.2) 본회의장의 한 참가자 (사진=IISD) 플라스틱을 규제하는 국제협약을 마련하려는 시도가 또다시 실패했다.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추가 협상회의(INC-5.2)가 끝내 아무 결론도 내리지 못...2025-08-16 09:57: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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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못보는 거야?...세기말 온난화로 80% 줄어든다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북유럽과 북극 등에 서식하는 야생 순록 개체수가 지난 수십 년간 3분의 2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추세로 간다면 세기말 개체수는 80% 이상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다.호주 애들레이드대학 다미엔 포드햄 박사 연구팀은 온실가스 배출이...2025-08-14 15:45:4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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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펠릿으로 뒤덮인 바다...침몰 선박에서 7만자루가 '와르르'
▲스리랑카 해안에 밀려온 플라스틱 펠릿 (사진=언스플래시) 침몰된 선박에서 유출된 플라스틱 알갱이(펠릿)들이 해안가로 밀려오면서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다. 지난 5월 25일 라이베리아 국적의 컨테이너선 MSC엘사 3호는 인도 케랄라주 해안에서 ...2025-08-13 15:54: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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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1만6500명...기후변화로 태평양 섬나라 '뎅기열' 급증
기후위기로 모기 매개 감염병인 뎅기열이 태평양 국가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국가비상사태로까지 번지고 있다.12일 세계보건기구(WHO)는 태평양 섬나라의 뎅기열 확진자가 올해 1만6502명, 이 가운데 17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2016년 이후 10년 만...2025-08-12 17:13: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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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글부글 끓는 지중해...유럽 전역 산불과 40℃ 폭염에 '신음'
▲폭염과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페인 산불 (사진=AFP 연합뉴스) 유럽 전역이 역대급 폭염과 산불에 신음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4세 어린이가 열사병으로 숨지는 일이 발생했고, 프랑스에는 대형 산불로 인한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다.11일(현지...2025-08-12 17:07: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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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마트가 상시업무에 6개월 단기 계약을 대거 채용하고 6개월을 쉬게 한 다음에 다시 고용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이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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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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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폭증...구글, 탄소중립 대신 가스발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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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이 심했던 올 3월 날씨...기온과 강수 '편차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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