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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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빙하, 2015년 이후 1000개 사라졌다...'전체의 25%'
▲드 라 플레인 모르테(de la Plaine Morte) 빙하. 빙하가 녹으면서 그 자리에 호수가 형성됐다. (사진=취리히 연방공과대학) 스위스 빙하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2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빙하연구소(GLAMOS) 연구팀은 2015...2025-10-03 15:58: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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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달러 피해 입힌 '괴물산불' 43%가 최근 10년에 발생
피해 금액이 10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산불의 약 절반이 최근 10년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2일(현지시간) 칼럼 커닝햄 호주 태즈메이니아대학 박사가 주도한 연구에 따르면 1980~2023년 44년간 발생한 산불은 총 200건으로, 이 가운데 10억달러...2025-10-03 13:16: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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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녹지, 매일 축구장 600개만큼 사라진다
유럽 대륙의 녹지가 개발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영국과 유럽 전역의 위성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9000㎢에 달하는 녹지가 잿빛으로 변했다.이는 키프로스공화국의 면적과 맞먹는 규모다. 5년 사이...2025-10-02 15:4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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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 촉구한 교황...트럼프 겨냥한듯 "지구 외침에 귀기울여야"
▲레오 14세 교황 (사진=연합뉴스) 교황 레오 14세가 사실상 기후회의론자들을 겨냥해 "지구의 외침에 귀를 기울이라"며 일침을 가했다.교황은 1일(현지시간) 로마 바티칸에서 열린 생태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10주년 기념행사를 주재하는 자리...2025-10-02 12:04: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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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의 어머니' 제인 구달 박사 별세...향년 91세
▲제인 구달 박사 (사진=AFP연합뉴스) '침팬지의 어머니'로 불리는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 박사가 별세했다. 향년 91세.제인구달연구소는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연구소 설립자인 구달 박사가 미국 강연 투어로 캘리포니아에 머물던 중...2025-10-02 10:34: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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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많은 세계 대도시 43곳 '폭염일수 90년 이후 25% 급증'
(출처=언스플래시) 기후위기가 심화되면서 워싱턴DC, 런던, 베이징, 도쿄 등 전세계 주요 대도시에서 무더운 날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국제환경개발연구소(IIED)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43곳의 폭염일수가 1990년대 이후 25% 급증했다고 30일(...2025-10-01 12:31: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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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필리핀 세부 한밤에 '흔들'...6.9 지진에 사망자 속출
▲필리핀 지진 후 건물 밖에 모인 주민들 (사진=AFP연합뉴스)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이 찾는 필리핀의 유명 관광지 세부에서 규모 6.9 지진이 발생해 현재까지 31명이 사망했다.이번 지진은 지난 9월 30일 오후 10시 59분 필리핀 세부 북북동쪽 97km 해...2025-10-01 10:54: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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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홍수 빈발하는데...美기후적응센터, 예산 삭감으로 존폐 기로
▲지질조사중인 USGS 연구원 (사진=AP 연합뉴스) 미국의 기후대응 연구기관들이 대규모 예산 삭감으로 운영 위기를 맞고 있다.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기후연구 관련예산을 대폭 삭감하면서, 미국 지질조사국(USGS) 산하 기...2025-09-29 10:38:2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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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섬나라 쓰레기로 '몸살'...관광쓰레기 느는데 처리시설 부족
▲카리브해 국가 중 하나인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 해안에 쌓인 쓰레기 (출처=언스플래시) 카리브해 섬나라들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보니, 섬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이기 시작한 것이다.25일(현...2025-09-26 16:21: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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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물건너가나?...BP "2050년 석유 수요 되레 늘어날 것"
(출처=언스플래시) 영국 석유대기업 BP가 2050년 석유·가스 수요가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25일(현지시간) 발표된 BP의 연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석유 사용량이 하루 8300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전 추정치인...2025-09-26 14:08: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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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폭탄잔해물 처리놓고 '골머리'...해양생물이 다닥다닥 서식
▲폭발물 잔해에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모습 (사진=AP 연합뉴스)  발트해 해저에 버려진 제2차 세계대전 폭발물 잔해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25일(현지시간) 독일 킬대학교와 헬름홀츠 해양연구소 연구진은 독일 뤼벡만에 ...2025-09-26 11:27:1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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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가 내뿜는 미세먼지, 16억 인구가 마신다...서울도 위험지대
(출처=언스플래시) 화석연료가 연소되면서 내뿜는 유해물질이 최소 16억명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석탄과 석유 연소과정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PM2.5)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24일(현지시간) 전세계 온실가스 측정기구 '기후추적(...2025-09-25 16:13: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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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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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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