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thumbimg

150m 땅속 지열로 냉·난방...뉴욕 '저탄소 아파트' 착공
▲2025년 뉴욕 브루클린 지구에 들어설 예정인 최초의 지열식 아파트단지 예상도 (사진=렌드리스) 150m 땅속 지열을 끌고와 냉·난방에 활용하는 '저탄소 아파트단지'가 뉴욕 브루클린에 들어선다.호주 부동산투자·건설업체 렌드리스(Len...2023-04-28 15:57:29 [이재은]

thumbimg

'삼중수소' 세슘보다 위험한데…日 "오염수 예정대로 방류"
▲'한미양국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촉구 기자회견'에 피켓을 들고 있는 참석자 (사진=연합뉴스)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를 예정대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니시무라 경제산업상...2023-04-28 15:54:07 [조인준]

thumbimg

1억명이 가뭄으로 삶이 위태...동부아프리카 덮친 기후변화
'아프리카의 뿔'로 불리는 동부아프리카 지역이 40년만에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 기후변화가 초래하고 있는 이 가뭄은 이 지역에 있는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 케냐 등의 취약국가들을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다국적 기후연구단체인 세계기후특성...2023-04-28 13:33:43 [이준성]

thumbimg

유럽, 재생에너지가 화석연료 첫 '추월'...겨울철 전기사용 6% '뚝'
유럽연합(EU)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발발한 지난해 겨울동안 에너지대란이 발생할 것이라는 당초 우려와 달리, 석탄발전이 감소하고 재생에너지가 증가하면서 유럽전역에서 약 120억유로의 전기가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5년간 유럽의 평균 전력...2023-04-28 13:05:38 [이준성]

thumbimg

아직 '엘니뇨' 오지도 않았는데...해수온도 '최고점' 찍었다
많은 환경·해양학자들이 이제 지구가 기후위기에서 예측 불가능한 '미지의 영역'에 도달했다고 우려하는 가운데 지난 한달간 세계 해수면 온도가 '전례없는' 기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해양대기청(NOAA)에서 발표하는 해수면 온도데이터인 OIS...2023-04-27 13:40:16 [이준성]

thumbimg

전기승용차 올 판매량 1400만대 전망...IEA "석유수요 급감할 것"
올해 전세계 전기승용차 판매량이 1400만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국제에너지기구(IEA)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글로벌 전기차 전망 2023'에 따르면 올해 전기승용차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35% 이상 늘어난 1400만대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2023-04-27 13:16:00 [조인준]

thumbimg

탈원전 독일은 '전력수출'...친원전 프랑스는 '전력수입'
▲일본 후쿠시마 원전 내에 오염수를 저장해놓은 저장탱크들 (사진=연합뉴스) 원전에 대한 맹신으로 에너지 위기를 대응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왔다.에너지전환포럼이 27일 발간한 '독일의 에너지전환 실적과 탈원전의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은 준전시상황에도 꾸...2023-04-27 12:29:16 [이재은]

thumbimg

[영상] 12억 주택 4초만에 붕괴...지반침하가 원인이었다
▲지반 침하로 무너지는 미국의 2층 주택 (영상=틱톡 캡처) 절벽 위에 건축된 주택 2채가 한밤중에 와르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KUTV2뉴스 등 현지매체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드레이퍼 히든캐년 절벽에서 주택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2023-04-26 18:14:53 [조인준]

thumbimg

'18㎏ 뚱땡이' 길고양이...주인 만나면서 강제 다이어트?
▲18㎏에 육박하는 비만 고양이 '패치스' (사진=페이스북 캡처) 체중이 18㎏에 육박하는 초고도비만 길고양이가 주인을 만나면서 강제(?) '다이어트'에 들어갔다.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리치먼드동물보호소에서 최근...2023-04-26 16:48:43 [조인준]

thumbimg

전기료 상승에 공급망 차질...英기업가 48% "기후변화로 사업타격"
영국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의 절반가량이 기후변화로 사업수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답했다.26일(현지시간) 미국 대형보험사 아서J갤러거앤코(AJG)가 영국의 기업 최고경영자(CEO) 1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48%는 '기후변화의 영향...2023-04-26 15:08:17 [이준성]

thumbimg

숨막히는 유럽..."대기오염에 매년 청소년 1200명 조기사망"
유럽에서 매년 1200여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대기오염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것으로 나타났다.유럽환경청(EEA)은 지난 24일(현지시간)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과 알바니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등 협력국을 대상으로 연구한 '대기오염과 청소년 건강 보...2023-04-26 14:38:41 [조인준]

thumbimg

"기후변화 아이들 건강에 치명적...학업성취도까지 영향"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이 아이들의 학업성취도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현지시간)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기후위기가 어린이들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어린시절 겪은 기후변화 경험이 학습, 건강, 거주지 안전 등 향후 일생...2023-04-26 12:49:25 [이준성]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느슨해진 제트기류...기상이변 패턴 바꾸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를 덮친 폭풍과 서유럽을 연쇄적으로 강타한 폭풍의 원인이 남극과 북극의 제트기류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뉴질랜드 기상청(Me

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