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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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모잠비크 가스전 11.5억달러 지원 철회...기후위기 위험 때문?
영국이 11억5000만달러, 우리돈 약 1조6876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모잠비크 천연가스 프로젝트 지원금을 철회했다. 1일(현지시간) 피터 카일 영국 기업부 장관은 "영국이 공식적으로 모잠비크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대한 수출 및 금융지원을 5년만...2025-12-02 14:35:47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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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오존층 구멍이 작아지고 있다...6년來 최저 크기
남극 오존층 구멍이 최근 6년 내에 가장 작게 형성됐다.1일(현지시간) 유럽의 지구관측프로그램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올해 남극 오존층 구멍의 크기가 지난 2019년 이후 가장 작은 수준으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위성데이터와 대기...2025-12-02 13:50:0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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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제도 공유하는 국제연합 출범..."각국 운영경험 교류협력 기구"
전세계 규제기반 탄소시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연합체가 공식 출범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E&E뉴스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기간 중 여러 국가와 지역 정부가 참여한 '탄소시장 강화 국제연합'(Coalition on Compl...2025-12-02 12:05:5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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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 뿜뿜하는데...캐나다 '가스플레어링' 규제 '뒷짐'
캐나다 앨버타주가 석유·가스 시설의 가스플레어링 단속을 사실상 중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1일(현지시간) 월드에너지뉴스(World Energy News) 등 외신에 따르면, 앨버타에너지규제기관(AER)은 올초 정부 결정 이후 20...2025-12-02 10:36:3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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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서부 겨울폭풍에 '올스톱'...5300만명 발묶여
▲눈으로 뒤덮인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사진=AP연합뉴스) 미국 중서부 지역이 추수감사절을 맞은 연휴에 난데없는 겨울폭풍으로 몸살을 앓았다.3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에 미국 중서부지역은 30cm가 넘는 눈과 강풍을 동반한 폭풍으로 교통...2025-12-01 12:15:00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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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해저까지 쓰레기 관리…1000㎡당 1개 이하로 규제
(출처=언스플래시) 유럽연합(EU)이 해안뿐 아니라 해저까지 쓰레기를 관리하는 지침을 마련했다. 해양오염을 그만큼 철저하게 관리하겠다는 취지다.28일(현지시간) 유럽매체 유랙티브(Euractiv)에 따르면, EU 회원국들은 해양전략기본지침(MSFD) 개정을 통...2025-12-01 11:40:5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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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해진 호주 '환경법'…대형 자원프로젝트 '배출공개' 의무화
(출처=언스플래시) 호주가 25년만에 환경법을 전면 개정해 대형 개발사업의 온실가스 배출 공개를 의무화했다.2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의회는 '환경보호·생물다양성보전법(EPBC)' 개정안을 통과시키며 1999년 제정 이후 유지...2025-12-01 11:34:0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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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내내 '물폭탄'...인니·태국·스리랑카, 기후피해 '눈덩이'
▲빗물에 잠긴 스리랑카 거리(사진=AFP연합뉴스) 인도네시아와 태국, 스리랑카에서 1주일간 내린 폭우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9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아직 실종자가 많아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2025-12-01 10:41: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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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화재 5일째 아직도 못찾은 150명...역대 최악 참사되나?
▲27일(현지시간) 불에 탄 홍콩 북부 타이포의 고층 아파트 단지 '웡 푹 코트' (사진=연합뉴스) 홍콩 아파트 화재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현재까지 128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150명가량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지난 26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 3...2025-11-30 15:35: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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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미세플라스틱 농도 태풍 후 40배 늘었다...원인은?
폭염이나 홍수같은 기후재난이 미세플라스틱을 더 퍼트리면서 오염을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프랭크 켈리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런던 공중보건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수백 건의 연구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기후변화로 폭염, 산불, 홍수 등이 ...2025-11-28 14:48: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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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기고 무너지고...인니 수마트라 홍수와 산사태로 '아비규환'
▲폭우에 이른 홍수로 대피하는 수마트라 섬 거주민들(사진=AP 연합뉴스) 몬순에 접어든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들이 홍수와 산사태로 역대급 피해가 발생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수마트라섬에 있는 북수마트라주에서 강둑이 무너져 200...2025-11-28 14:35:49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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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94명으로 늘어난 홍콩 화재...실종자 200명 수색작업중
▲지난 26일 홍콩 타이포구역 '웡 푹 코트' 아파트 화재 당시 모습 (사진=연합뉴스) 홍콩 아파트단지 화재 참사로 인한 사망자가 94명으로 늘어나면서 최악의 참사가 됐다.28일 AP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홍콩 북부 타이...2025-11-28 10:15: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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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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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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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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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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