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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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AI데이터센터 난립에..."마실 물도 부족해질 것"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립이 급증하면서 호주가 물 부족을 우려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챗GPT'를 운영하는 미국의 오픈AI를 비롯한 빅테크 기업들이 호주를 데이터 처리·저장 중심지로 정하고, 시드니와 멜버른 등지에 수십...2025-12-05 17:43: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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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독식하는 美국방부..."군사장비 아닌 탈탄소화에 쓰여야"
▲미국 국방부 청사 '펜타곤' (사진=위키백과) 지속가능한 기술개발에 쓰여야 할 희토류가 군사기술 개발에 사용되면서 기후행동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4일(현지시간) 미국과 영국의 공동연구그룹 '전환안보 프로젝트'(Transition Security Proj...2025-12-05 15:3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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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펭귄' 멸종 직면...먹이부족에 8년새 '95% 급감'
▲아프리카펭귄 (사진=언스플래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이 멸종위기에 직면해있다.5일(현지시간) 영국 엑서터대학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산림·어업·환경부(DFFE) 연구팀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아프리카펭귄'...2025-12-05 14:24: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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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훔쳐마시고 떡실신한 '라쿤'...화장실에서 자다가 '덜미'
▲주류판매점 화장실 바닥에서 만취해 자고 있는 라쿤 (사진=AP연합뉴스) 미국의 한 주류판매점에서 술에 만취해 떡실신해 있는 라쿤이 발견돼 화제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 애슐랜드에 있는 한 주류판매점에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새벽에 도둑...2025-12-04 14:50:16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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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동남아 일대...'대홍수·산사태'로 사망자 '눈덩이'
▲1일 대홍수에 파괴된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 바탕 토루의 한 마을 (사진=AP연합뉴스) 인도네시아와 스리랑카 등 동남아시아 일대가 폭우로 발생한 대홍수와 산사태로 폐허로 변했다. 사망자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2025-12-04 13:58: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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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플라스틱 오염' 2배 증가...그런데 97% 줄이는게 가능하다고?
반환·재사용 제도를 통해 플라스틱 오염을 2040년까지 97%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3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사립재단 '퓨 자선신탁'과 영국 옥스퍼드대학, 임페리얼 칼리지런던 연구팀은 매년 환경에 유입되는 전세계 플라...2025-12-04 11:13: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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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떨어져"...美 부동산 기후위험 데이터 비공개로 전환
미국 최대 부동산 매물사이트인 질로우(Zillow)가 부동산의 기후위기 노출 위험도를 공개하는 기능을 삭제했다고 최근 가디언이 보도했다. 집값이 떨어진다는 집주인 및 부동산 업계의 불만에 따른 것이다.지난해 9월 미국 온라인 부동산 시장은 부동산이 산불, 홍...2025-12-04 09:38: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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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음료 포장재 수거율 2년새 94% '껑충'...비결은?
▲루마니아 산지의 한 마을 (사진=언스플래시) 동유럽 국가 루마니아가 페트병 등 포장재 보증금 반환시스템(DRS)을 도입한지 2년만에 음료 용기의 수거율과 재활용률이 94%까지 껑충 뛰었다.DRS는 음료·주류 구매시 병당 0.5루마니아 레우(약 1...2025-12-04 08:0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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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은 '미세플라스틱 폭탄'...플라스틱 성분인데 규제 사각
껌이 플라스틱 성분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때문에 껌을 씹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양의 미세·나노플라스틱을 섭취하는 것이다. 식품 가운데 유일하게 플라스틱 성분 함유가 허용돼 있는 유일한 껌. 그러나 영국에서는 합성폴리머 성...2025-12-03 12:37: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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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잡는 '칠레 연어'...항생제 범벅에 열악한 노동환경까지
(사진=언스플래시) 칠레의 주요 수출품인 연어가 양식과정에서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열악한 근로환경으로 노동자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전세계 최대 연어 생산국인 노르웨이는 지난 2024년 연어양식...2025-12-03 12:24:57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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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호수'인줄 알았는데...50년간 미세플라스틱 쌓였다
▲인도의 청정호수 '마다가다케레'(사진=인도 정부 SNS 캡처) 인간의 접근이 거의 없어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인도의 호수에서 50년간 미세플라스틱이 차곡차곡 쌓여왔던 것으로 확인됐다.카사라고드와 마니팔 지역 대학 연구진은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 망갈루루 인...2025-12-03 11:08: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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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홍수·산사태로 1100여명 희생...원인은 '기후변화·난개발'
▲스리랑카 말와나의 홍수 피해 지역 (사진=연합뉴스) 우기에 접어든 동남아시아가 역대급 폭우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현재까지 1100명 넘는 사람들이 사망하고, 앞으로 희생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2일(현지시간) 가디언과 인도네시아매체 자카르타포스트 등에 따...2025-12-02 17:34: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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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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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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