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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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규모 6.1 지진...200km 떨어진 이스탄불도 '흔들'
▲10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발르케시르에서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져있다. (사진=연합뉴스) 튀르키예 서부 발르케시르 부근에서 10일 오후 7시 53분쯤(현지시간)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이날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에 따르면 지진의 진앙지는 북위...2025-08-11 10:28: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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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0대 기업 폭염 책임액 161조원...발전5사가 58% 비중"
지난 13년간 전세계 폭염으로 인한 피해에서 국내 10대 기업들이 차지하는 책임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161조원에 달한다는 계산이 나왔다. 161조원 가운데 남동발전, 동서발전 등 한국전력 산하 발전 자회사 5곳의 비중이 약 93조원으로 58%에 달한다.비영리...2025-08-11 09:57: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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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공포 '난기류'...가장 심한 항공 노선은 어디?
기후변화로 난기류가 더 잦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세계에서 난기류가 가장 심한 항공노선은 193km 거리의 아르헨티나 멘도사-칠레 산티아고 노선인 것으로 나타났다.7일(현지시간) 난기류 예측 웹사이트 터브리(Turbli)는 미국 해양대기청(NOAA), 영국 기상...2025-08-08 16:2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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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해외 탄소크레딧 구매로 탄소감축?..."탄소투자 위축" 비판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전문가들의 자문도 거치지 않고 개발도상국 등 해외에서 탄소크레딧을 구매해 탄소감축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한 것이 뒤늦게 탄로나면서 지탄을 받고 있다.EU는 204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대비 90% 감축하겠다...2025-08-08 11:59:43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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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파리 면적의 1.5배가 '잿더미'…기후변화가 빚은 산불
▲프랑스 남부에서 발생한 산불 현장 (사진=AFP 연합뉴스) 프랑스 남부에 산불이 크게 번지면서 파리의 1.5배에 달하는 면적이 잿더미가 됐다. 기후변화로 발생한 이례적인 가뭄이 산불로 이어졌다는 것이다.프랑스 오드 지방에서 시작된 산불은 가뭄과 고온, 강풍 ...2025-08-08 10:15: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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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천둥·번개 동반한 '국지성 호우'...남부지방 최대 150㎜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에 또다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내리겠다. 토요일인 9일 오후부터 일요일인 10일 오후 사이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돼 있다.말복인 9일 새벽부터 전남 해안...2025-08-08 09:33: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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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지구온도 1.25℃ 상승…전세계 극단적 기후패턴 두드러져
(사진=연합뉴스) 7월 전세계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25℃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여파로 지구촌 곳곳에서 폭우가 쏟아져 피해가 잇따랐다.6일(현지시간) 유럽중기예보센터(ECMWF)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에 따르면 올 7월 전세계 평균...2025-08-07 13:10: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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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몰래 폐수 방류 '딱 걸렸다''...경기도 12곳 적발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장마철을 틈타 폐수를 방류한 업체들이 덜미를 잡혔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주요 폐수 배출사업장 360곳을 수사한 결과, 특정수질유해물질이나 산업폐수를 유출한 사업장과 미신고 폐...2025-08-07 10:18: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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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300km 산호군락지 '하얗게 변색'...해양폭염으로 역대급 피해
올초부터 이어진 해양폭염으로 호주 전역의 산호초가 백화현상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서는 관측 이래 가장 심각한 산호 감소가 확인됐다.호주해양과학연구소(AIMS)는 6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124개 산호초...2025-08-07 08:3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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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저장해드립니다"…노르웨이 'CCS' 사업에 33억불 투자
▲노르웨이가 최근 투자한 탄소포집·저장 시설 조감도 (자료=Northern Lights) 북유럽 국가 노르웨이가 최근 북해 해저에 이산화탄소를 영구 저장하는 '노던라이츠(Northern Lights)' 사업에 33억달러(약 4조5800억원)를 투입...2025-08-06 17:09:5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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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에 마을이 통째로 휩쓸려...히말라야 산간마을 '돌발홍수'
▲인도 히말라야 산간마을이 홍수에 잠겨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인도 북부 히말라야 산간마을에 갑자기 홍수가 발생했다.6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 히말라야 인근의 다랄리 마을에서 흙탕물을 동반한 급류...2025-08-06 15:08: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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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폭우' 예보됐는데…'띠모양 비구름대'로 기상 예측불허
▲폭이 좁고 긴 띠 모양으로 형성된 비구름대(사진=기상청) '괴물폭우'가 내린다던 예보와 달리 서울 도심에는 새벽에 잠깐 강한 비가 내리다가 그쳤다. 반면 수도권과 가까운 경기북부와 강원 지역에는 시간당 30㎜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거리가 가까움...2025-08-06 13:59: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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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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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폐유리 재생원료 10%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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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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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

국제연합(UN)이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후 피해복구에 쓰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유엔 뉴욕본부에서 1일(현지시간)부터 재개된 국제조세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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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배출권 '갈수록 귀해진다'..."내년 107유로까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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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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