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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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성차별?…인도 홍수 사망자 여성이 많다
▲브라질 파라주 카미랑가 농업생태로그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성이 2022년 5월 워크샵에서 로그를 채우고 있다.(사진=수엘라니 수사 다 실바/FASE/Fundo DEMA) 유엔에서 기후변화가 이미 존재하는 성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했다. 2022년 유엔보고서...2022-11-23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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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죽이는 서울항 개발 반대"…30개 단체 저지 나섰다
▲서울항 개념도 (사진=연합뉴스) "수질악화와 수생태계 파괴 등 환경을 파괴하는 서울항 개발을 반대한다" 22일 너머서울, 서울환경연합, 기후위기대응서울모임 등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항조성사업 관련 예산을 전액...2022-11-22 17:08:3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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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눈 구경 못했다"…스키리프트 철거한 알프스마을
▲프랑스 생프리맹에서 스키리프트를 철거중인 작업자들 (사진=연합뉴스) 프랑스의 한 알프스마을이 스키리프트를 철거했다. 15년째 눈이 오지 않아 쓸모가 사라졌기 때문이다.CNN은 21일(현지시간) 프랑스 생피르망 마을의 리프트가 지난달 말 철거...2022-11-22 15:39:53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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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온다는 '소설'에 비…봄 같은 겨울 날씨 왜?
▲지난해 눈이 내렸던 서울 여의도 모습 ⓒnewstree 따뜻한 날씨로 인해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상 소설(小雪)인 22일 눈 대신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2일 기상청은 오전부터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에 전국으로...2022-11-22 15:13:4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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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형건물은 온실가스 '온상'…서울대 3년째 1위
▲남산에서 내려다본 서울 ⓒnewstree 지난해 서울대학교가 아파트를 제외한 316개의 에너지다소비건물 중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서울시가 발표한 '21년 기준 에너지다소비건물 에너지사용량 순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대...2022-11-22 12:04:1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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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탄소제로, 잘 먹겠습니다'…식탁 위의 작은 실천
▲영상 제작 중인 서경덕 교수와 방송인 박나래(사진=서경덕 교수)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김치를 중심으로 잔반을 줄여나가자는 영상이 22일 공개됐다.'김치의 날(11월 22일)'을 맞아 'K-BAB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방송인 박나래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2022-11-22 10:08: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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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유럽의 크리스마스…산타가 울고 가겠네
에너지위기와 기후붕괴로 유럽 전역의 크리스마스시장이 위축되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도시에서 겨울 빙상장이 사라지고 조명을 켜는 시간이 줄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거리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조명이 평소보다...2022-11-22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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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스핀 요리 먹기 힘들어진다…상어 거래허가제 도입
2023년 2월 23일부터 국제시장에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상어를 허가없이 사고팔 수 없다.멸종위기 야생동물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이하 사이테스)은 파나마에서 지난 14일부터 열리고 있는 19차 당사국총회에서 멸종 위기에 내몰린 상어를 보호하...2022-11-21 18:17:45 [주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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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량 8위 韓...'손실과 피해' 기금지원국서 빠져
선진국들이 기후취약국을 지원하는 '손실과 피해' 보상 기금에 합의했지만 '기후악당'으로 불리는 우리나라는 기금 지원국에서 제외됐다.20일(현지시간)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 의장인 사메 수크리 이집트 외무장관은 '손실과 피해' 보상...2022-11-21 17:53:1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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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실과 피해' 막판 합의...소리만 요란했던 COP27 폐막
▲COP27 폐막 총회 (사진=연합뉴스) 기후취약국을 위한 '손실과 피해'(loss and damage) 보상을 위한 기금조성이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제2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7)에서 극적으로 타결됐지만 실속없는 합의라는 지적을...2022-11-21 15:09:1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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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 꿀벌 집단실종사건…양봉학회 "기후변화가 원인"
▲겨울을 대비해 활동이 줄어든 꿀벌들 올초 100억마리에 가까운 꿀벌들이 집단실종과 폐사한 원인이 극단적인 기후변화 때문이라는 학계의 분석이 나왔다. 학계에서 당시 꿀벌 집단폐사 원인이 '기후변화'로 지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양봉학회 학술지 최신호에 실...2022-11-21 11:34: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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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망치는 습식사료…건식사료 8배 탄소 뿜는다
습식 반려동물 사료가 건식사료보다 기후에 훨씬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현지시간) 브라질에서 습식사료의 탄소배출량이 건식사료 대비 8배나 더 많다는 연구결과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학술지에 발표됐다. 브라질의...2022-11-21 08:45: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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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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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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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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