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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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는 '잃어버린 세계'…200만년 전 코끼리 살았다
▲200만년 전 카프 쾨벤하운 층의 생태계. (사진=Beth Zaikenjpg/세인트존칼리지) 200만년 동안이나 보존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DNA가 확인됐다.7일(현지시간) 에스케 윌러슬레프(Eske Willerslev)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세인트존칼리지 ...2022-12-12 16:42: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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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보다 무서운 비행운…지구온난화 주범?
비행운이 지구온난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이 사실로 밝혀졌다.11일(현지시간) 외신은 유럽연합(EU)이 10년동안 항공기의 비행 관련 정보를 수집한 연구결과를 소개했다. 높은 고도에서 항공기에 의해 생성된 수증기가 이산화탄소나 다른 연료보다 지구온난화에 더 ...2022-12-12 14:33:04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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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듀공·전복류·기둥산호 멸종위기…가장 큰 원인은?
▲IUCN 적색목록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등록된 듀공, 전복류, 기둥산호(사진=IUCN)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해양 생물의 9%인 1550여 종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 중 41%가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CNN방송은 10일(현지시간) 세...2022-12-12 12:15: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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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폭염…태아도 스트레스 받는다
기후변화로 상승하는 기온이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가장 심하게 받는 아프리카 자급자족형 농부의 태아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1일(현지시간) 아나 보넬(Ana Bonell) 감비아 의료연구위원회 및 영국 런던위생열대의학대학원(London School of Hyg...2022-12-10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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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30년만에 탄광개발 허가…탈석탄 역주행?
▲ 영국 주택부 앞에서 탄광 개발에 반대하는 시위자들 (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던 영국이 30년 만에 새로운 탄광의 개발을 허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7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은 영국 주택·균형발전부가 30년 만...2022-12-09 15:27:16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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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석학 745명 "산림바이오매스 사용 중단하라"
제15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BD COP15)를 맞아 700명이 넘는 세계 석학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산림바이오매스 사용중단을 촉구했다. 9일 미국 터프츠대학교 윌리엄 무마우 명예교수 등 700명이 넘는 과학자는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를 생...2022-12-09 11:21:5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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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기후리스크 관리모형' 개발한다
▲협약 체결중인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와 이복현 금감원장 (사진=금감원) 금융감독원이 선진화된 '기후리스크 관리모형'(프론티어 -1.5D)을 개발한다.금융감독원은 8일 서울 중구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영국 대사관, 이화여대, 금융회사(교보생명, NH농협금융,...2022-12-09 10:16: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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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원 줘도 벌이 없다…"딸기·참외 수정 못할 판"
꿀벌 대여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하우스 농가의 농자재값 부담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북 성주군에서 딸기와 참외 농사를 짓는 박모 씨는 8일 뉴스트리와의 통화에서 "작년 봄에만 해도 벌통 값이 13만원 선이었는데 내년에는 20만원을 훨씬 웃돌 것 ...2022-12-09 08:5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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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복원비 물어내라"…'명화 테러'에 배상 선고
▲존 컨스터블의 명화에 디스토피아적 포스터를 붙이고 시위중인 기후활동가(사진=JustStopOil)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기후활동가들의 과격한 시위가 논란이 되는 가운데, 영국 법원이 명화를 훼손한 기후활동가에게 피해를 배상하라고 선고했다.가디언 보도에 따르...2022-12-08 18:23:5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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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벼락 맞았다…인도 낙뢰 사망자 907명
지구온난화로 인해 잦아진 낙뢰로 올해 인도에서 907명이 사망했다. 8일(현지시간) EFE통신 등 외신과 현지 매체는 인도에서 올해 낙뢰 사고로 900여 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인도 지구과학부가 전날 의회에 보고한 기상 관련 자료에 따르면 올해 인...2022-12-08 17:21:0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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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총장 "인류는 '대량멸종의 무기'가 됐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7일 COP15 개막식에서 생물다양성감소에 대한 극명한 경고를 보냈다.(사진=UN Biodiversity 트위터) 7일(현지시간) 유엔 COP15생물다양성정상회담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됐다.안토니우 구테흐스(Ant&oac...2022-12-08 16:5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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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송지호 뒤덮은 전어떼…또 집단폐사?
▲고성 송지호에서 집단 폐사한 물고기 (사진=연합뉴스) 강원도 고성군 송지호에서 엄청난 수의 물고기들이 폐사해 호수가를 뒤덮는 현상이 발생했다.8일 속초고성양양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전날 오후 고성군 송지호에서 엄청난 수의 죽은 물고기들이 물에 둥둥 뜬 채 호숫...2022-12-08 15:38:0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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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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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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