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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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가 땀으로 작동?...웨어러블 디바이스 새장 열리나
▲난양공과대학교(NTU) 연구진이 개발한 땀으로 작동하는 배터리 사람의 땀으로 작동되는 배터리가 개발돼 화제다.사이언스데일리 최근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NTU) 연구진들은 유연하게 늘어나면서 사람의 땀으로 작동되는 배터리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2021-08-19 16:48:01 [나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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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세금폭탄? 미래보험?...탄소세·탄소국경세 간단정리
뿜어낸 이산화탄소에 세금이 붙는다?최근 뜨거운 감자인 '탄소세', 온실가스 배출을 막기 위한 정책이라는데 누가, 얼마나 내야하는 걸까요?그리고 '탄소국경세'와는 무슨 차이일까요?영상으로 간단히 정리봤습니다....2021-08-19 10:58: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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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불붙은 기본소득 논쟁...용혜인 의원이 말하는 기본소득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뉴스;트리와 만나 기본소득에 대해 설명하는 용혜인 의원 '공정'과 '성장'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는 없을까.극단적 양극화로 성장이 발목잡히고 공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지금, 주변적 담론에서 머물던 '기본소득'이 ...2021-08-18 09:01: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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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칼럼] 부끄러움을 모르는 친일파 후손들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 (사진=연합뉴스) 최재형 야권 대선후보자의 '친일파 발언' 논란을 바라보면 아연실색하게 된다. 최 후보자의 부친인 고 최병규 씨가 만주에서 일제가 만든 조직인 조선거류민단장으로 활동했다는 사실이 보도된 데다가 증조...2021-08-13 08:01:02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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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 공개...무엇이 달라졌나?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3'(좌)와 '갤럭시Z플립3'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 폴드3'와 '갤럭시Z 플립3'를 공개했다.지난 11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행사를 통해 공개된 새로운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는 화면아래 ...2021-08-12 11:26:47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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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만에 고국 돌아오는 독립군 영웅 '홍범도 장군'
▲독립군 홍범도 장군 홍범도 장군이 오는 8월 15일 광복절에 고국강토에 돌아오신다. 차디찬 중앙아시아 들판에 잠든지 어언 78년만에 그토록 바라시던 해방된 고국의 땅으로 돌아오신다. 홍범도 장군은 1868년 평양의 서문 밖에서 양반집 머슴의 아들로 태어났다....2021-08-12 08:00:02 [뉴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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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 천적백신 있는데도 '싹쓸이 벌목'...왜?
▲재선충에 감염되지 않은 소나무들까지 싹쓸이 벌목한 거제도 숲. ⓒ 최병성 소나무재선충을 사멸할 수 있는 천적백신이 있는데도 재선충 확산을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멀쩡한 나무까지 베어내는 싹쓸이 벌목이 자행되고 있다.11일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려해상국립공원...2021-08-11 19:46:5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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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에 몸집 작아지는 물고기들..."청어·멸치 수년내 멸종할 수도"
청어, 정어리, 멸치 등 우리가 먹는 바다 물고기들의 몸집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해양 온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탓이다. 지금 상태로 방치되면 멀지않아 이런 물고기들은 멸종될 수 있다는 섬뜩한 경고까지 나오고 있다.칠레 건조지대첨단연구...2021-08-11 11:56:5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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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도 1.5°C~2°C 상승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재앙들
지구의 지표면 온도가 1.5~2°C 상승하면 어떤 기후재앙이 일어날까.9일(현지시간)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제1실무그룹 보고서'를 공개했다. 핵심 내용은 지구 지표면의 온도가 당초 예상했던 것...2021-08-10 18:4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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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탄소중립도 늦는다...지구온도 1.5도 상승까지 20년 남았다
2040년에 이르면 지구의 지표면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1.5°C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7년전 2050년에 이르면 1.5°C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치보다 10년이나 앞당겨진 것이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9...2021-08-10 12:37: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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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가 산호초를 죽이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옥시벤존 등의 화학물질이 산호초의 부영양화와 표백현상을 일으키면서 최근 산호초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북반구 최대의 산호초 보호구역인 '벨리즈 배리어' 산호초는 현재 약 17%만 남아있고, 플로리다 키즈 국립해양보호구역의 산호초...2021-08-09 19:14: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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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선 기후행동 지지, 뒤에선 화석연료 선전...페이스북의 '두 얼굴'
페이스북이 지난해 미국 대통령선거 당시 기후위기를 둘러싼 석유 및 가스 산업의 오보를 확산시키는 데 일조했다는 지적이다.영국 런던 소재 싱크탱크 인플루언스맵(Thinktank InfluenceMap)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엑손모빌 등 25개 화석연료 기업들...2021-08-06 15:02: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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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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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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