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thumbimg

[황산 칼럼] 이재명vs윤석열...학습력과 학력사회의 대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우)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사진=연합뉴스) 대통령 선거를 60여일 앞두고 윤석열 국민의힘 선대위가 사실상 해체됐다. 궁여지책으로 조직을 개편해 이미지를 쇄신하려는 전형적인 수법이다. 무언가 변화를 기대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그...2022-01-04 14:47:01 [황산]

thumbimg

의류 미세플라스틱 해법찾기 '골머리'...세탁기 필터부터 다시마 직물까지
의류의 약 60%는 합성섬유다보니, 우리가 옷을 입고 있을 때나 세탁할 때 무수히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배출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직경 5mm 이하의 미세한 플라스틱 조각이므로, 웬만해서는 걸러내기 쉽지 않다.그러나 옷 1벌을 세탁할 때마다 70만개의 미세...2021-12-31 15:46:13 [김나윤]

thumbimg

2022년 ESG 시장은?...MSCI가 전망한 'ESG 10대 트렌드'
세계 최대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2022년도 ESG 흐름에 대해 환경영역이 더 강조되고, 평가지표와 표준도 더 명확하게 정립될 것으로 내다봤다. MSCI가 내다본 내년도 10대...2021-12-30 11:51:00 [차민주]

thumbimg

"나도 제로웨이스트 실천해볼까?"...궁금해서 달려간 '제로마켓' 1호점
▲[현장왓썹] 궁금해서 찾아간 '제로마켓' 1호점..."앗, 용기가 필요해" 지난 22일 오전에 찾아간 서울시 '제로마켓' 1호점 매장은 한산했다. 2층 가전매장 옆에 5평 남짓한 공간에 꾸려져 있는 매장은 1층의 널직널직한 홈플러스 월드컵점 매장과 비교되면서...2021-12-24 17:53:31 [차민주]

thumbimg

재계 40대 임원들 전진배치...'미래기술 선점·기후위기' 대응차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왼쪽부터) 재계가 확 젊어졌다. 과거에도 인사시즌의 화두는 '세대교체'였지만 올연말 인사에서는 40대 임원들이 전면에 대거 배치되면서 진정한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는...2021-12-17 16:40:06 [백진엽]

thumbimg

"기후위기는 안보위협"...UN안보리 결의안 러시아 거부로 부결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손을 들어 거부권을 행사하는 바실리 네벤지아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를 국제평화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지정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첫 결의안이 러시아의 반대로 부결됐다.13일(현...2021-12-14 15:43:55 [이재은]

thumbimg

韓, 50년후 인구절반이 고령화...생산연령인구는 '반토막'
▲장래 인구추계 중 생산연령인구와 총인구 (자료=통계청) 50년 후인 2070년에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절반가량이 만 65세 이상이 차지하고, 경제를 지탱하는 생산연령인구(15~64세)가 지금의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 특히 경제활동이 가장 왕성한 25~49세...2021-12-10 11:39:57 [백진엽]

thumbimg

호주에 세워지는 '지구 블랙박스'...인류멸망 대비해 기후변화 기록
▲호주 태즈매니아 언덕에 세워지는 '지구 블랙박스' (사진=EarthBlackBox)  호주 태즈매니아 서부 해안에 높이 10m에 가로 4m, 세로 3m에 달하는 거대한 강철 구조물이 세워진다. 이름하여 '지구 블랙박스'다. 호주 태즈매니아대학교 연구...2021-12-09 17:29:42 [차민주]

thumbimg

몸속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 인간세포 파괴시킨다
일상적으로 공기나 음식물을 통해 몸속으로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의 양만으로도 인간의 세포가 파괴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증명됐다.영국 헐 요크(Hull York) 의과대학교 연구진은 미세플라스틱이 공기중이나 음식물을 통해 인체에 유입되는 양만으로도 세포독...2021-12-09 11:30:56 [이재은]

thumbimg

14년 미뤄놓고 또 뜸들이는 국회...시민단체들 "차별금지법이 평등사회 첫걸음"
▲16일 차벌금지법제졍연대와 참여연대가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차별금지법의 심사기간을 2024년 5월 29일까지로 연장하면서 "사실상 평등을 미루고 차별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차별금지법제정연대...2021-11-16 15:47:21 [이준성]

thumbimg

"목에 가래가 빠지지 않아요"...쓰레기 시멘트에 신음하는 사람들
▲16일 전국시멘트대책위원회(전시대)는 서울시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왼쪽부터 쌍용C&E 대책위(영월) 정희문 위원장, 쌍용C&E 대책위(제천) 최성호 목사, 전시대 장민송 집행위원장,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최병성 목사, 쌍용C...2021-11-16 12:56:16 [이재은]

thumbimg

차별받는 차별금지법..."더이상 목숨끊는 사람 없도록 해달라"
▲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행진하는 시민들(사진=이준성 기자) "우리는 누구나 성별, 장애, 나이, 언어, 출신국가, 성별정체성, 학력, 고용형태, 사회적 신분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차별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합당한...2021-11-13 20:58:23 [이준성]

Video

+

ESG

+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기후/환경

+

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