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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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나비처럼 날아서 소행성과 '쾅'…우주선이 지구 지켰다
▲우주선 충돌 직전 다이모르포스(사진=미항공우주국) 지구에서 약 1100만㎞ 가량 떨어진 우주에서 인류 최초 '소행성 충돌 실험'이 성공했다. 지구 충돌 궤도의 소행성을 목표로 향한 우주선이 정확히 충돌해 궤도를 바꾼 것이다.미항공우주국(NASA·...2022-09-27 14:00: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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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차수문' 달았는데 침수된 강남건물들 '수두룩'...이유는?
▲ 차수문을 설치한 덕분에 침수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강남의 청남빌딩(좌)와 삼성전자빌딩 집중호우로 서울 강남역 일대가 물바다로 변했던 지난 8일, 차수문을 설치했던 빌딩 가운데 상당수가 침수피해를 입은 사실이 드러났다.강남역 인근의 B빌딩을 비롯해 K빌딩은 ...2022-08-26 11:28:3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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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이변에 '신라면' 또 오른다...추석이후 밥상물가 '줄인상' 예고
▲신라면 1봉지는 736원에서 820원으로 오른다. 우려가 현실이 됐다. 1봉지 736원하는 신라면이 추석 이후부터 820원으로 오른다. 농심은 신라면 가격을 인상한지 1년여만에 또다시 11% 가까이 올린다고 24일 밝혔다. 농심은 오는 9월 15일부...2022-08-24 10:13:1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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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면 울어라"…기후위기 경고石 '헝거스톤' 드러나
▲가뭄으로 드러난 '헝거스톤', '나를 보면 울어라'라고 새겨져있다(사진=연합뉴스) 전 세계가 기록적인 폭염으로 가뭄, 산불을 겪고있는 가운데 유럽에서 심각한 가뭄에만 보인다는 '헝거스톤(Hunger Stone)'이 모습을 드러냈다.로이터, 가디언 등 외신들은...2022-08-22 12:50: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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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뒤 충주호에 생긴 '쓰레기섬'…플라스틱·스티로폼도
▲충주호 옥순대교 주변에 만들어진 쓰레기 섬(사진=연합뉴스) 최근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충주호(청풍호)에 부유물들이 뭉친 쓰레기 섬이 형성됐다.18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에 따르면 지난주 이후 충주호 수계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풀과 나뭇가지를 비롯해...2022-08-18 15:56: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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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에 차들도 '날벼락'...침수된 자동차 7700대·손해액 1000억 육박
지난 8~9일 내린 집중호우로 서울 강남 일대 도로가 물에 잠기면서 침수 피해차량이 7700대에 이르고 있다. 이 가운데 외제차량이 2500대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10일 손해보험협회가 각 손해보험사의 침수피해 접수를 취합한 결과, 오후 1시 기준 1...2022-08-10 16:20:0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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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환경단체 "국제법 위반"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된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사진=연합뉴스)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할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대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국제사회가 합의한 방사선 방호 원칙에서의 정당성과 ...2022-07-22 13:19: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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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이 이렇게 똑똑하다고?...얼굴과 숫자까지 식별
벌은 사람 얼굴을 인식하고 숫자까지 식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벌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똑똑했다.영국 퀸메리대학교 감각행동생태학 라스 치트카(Lars Chittka) 교수는 19일 발간하는 신작 '벌의 마음'(The Mind of a Be...2022-07-19 10:35: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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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공급대란 터지나...S&P "구리없이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전환의 열쇠인 '구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공급이 따라주지 않아 '2050 탄소중립' 목표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14일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글로벌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구리의 미래: 다가오는 공급격...2022-07-14 15:16: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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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위기' 이미 닥쳤나?...기후변화로 고추·커피·카카오도 생산감소
기후위기로 거의 모든 작물의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식량위기가 가중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기후변화로 기상이변이 증가하고 홍수나 산불 등 재해가 빈번해지면서 밀과 옥수수뿐만 아니라 고추나 커피, 사과, 초콜릿 등의 생산량에도 영향을 미...2022-06-29 16:21: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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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소비 '세계 3위' 한국...쓰레기 시멘트에 안전기준도 '허술'
▲목조주택이 펼쳐진 독일의 도시풍경(좌)과 아파트가 즐비한 우리나라 도시풍경(우) (사진제공=최병성)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소비하는 시멘트 양은 0.91톤으로 '세계 3위'에 달하지만 시멘트 안전기준은 허술하기 짝이 없다는 지적이다.한국시멘트협회가 공개한...2022-06-28 15:26: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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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지만 괜찮다?...천연가스의 '두 얼굴'
천연가스는 과연 친환경 에너지일까?천연가스는 석탄과 석유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과도기적 에너지'로 손꼽히고 있다. 석탄과 석유처럼 화석연료이지만 유해물질이 상대적으로 덜 배출된다는 점에서 '청정연료'로도 인식되고 있다. 특히 석탄발전 비중이 높고 태양광&m...2022-06-27 16:53: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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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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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녹전연 "ESG 공시는 스코프3 포함시켜 법정공시로 시행해야"

2028년 자산 30조원 상장사를 대상으로 시행될 예정인 'ESG 공시'에 대해 '법정 공시'가 아닌 '거래소 공시'로 우선 도입하고, 공급망 배출을 관리할 수 있

롯데-HD현대 '대산 석화공장' 합병 승인...고부가·친환경으로 사업재편

산업통상부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의 대산공장 합병을 승인했다. 산업통상부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제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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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의 변심...가까스로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무산되나?

도입이 1년 연기됐던 선박의 '해운 탄소세'가 미국의 압박에 의해 완전히 좌초될 위기에 놓였다. 핵심 해운국인 파나마가 돌연 입장을 바꾸면서 해운의

美 서부의 '젖줄' 마른다...콜로라도강 수량 20% 감소에 '데드풀' 직면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강의 수량이 빠르게 줄고 있다.2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타임스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콜로라도강 유역의 연

[주말날씨] 평년보다 '따뜻'...건조·큰 일교차 지속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기온이 오르며 일교차가 크고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다.남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지만, 수도

아마존 '지구의 허파' 옛말됐다...2023년부터 탄소배출원 전환

'지구의 허파' 역할을 했던 열대우림 아마존이 탄소흡수원이 아니라 이미 탄소배출원으로 전환됐다는 진단이다.독일 막스플랑크 생지구화학연구소를

교육부, 2030년까지 국공립 학교 4378교에 태양광 설치

정부가 2030년까지 국공립 초·중등학교 4378교에 단계적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확충한다. 학교 전기 사용량·요금 증가 부담에 대응하는 한편

기후위기에 '인공강우' 주목하는 국가들..."만능해결책 아냐"

극단적 가뭄을 겪는 지역이 늘어나고 물부족이나 대기오염이 발생하는 국가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공강우'(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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