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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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두 초원이 사라진다…1년간 여의도 면적 3700배 파괴
▲아마존 세하두 초원 인근의 숲이 콩밭 개간을 위한 벌채로 파괴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브라질 아마존에서 여의도 면적의 약 3700배에 해당하는 초원이 파괴됐다. 이는 지난 7년 내 가장 심각한 수치다. 14일 (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브라질 아마...2022-12-15 15:01:3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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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사라지면 건강 나빠진다…중간소득 국가 타격"
기후변화로 인한 꿀벌 개체수 감소가 인류 건강을 위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4일(현지시간) 사무엘 마이어스(Samuel Myers) 하버드대학교 교수팀은 환경보건 전문저널 환경보건전망(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에 꿀벌과...2022-12-15 11:32:10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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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식수 위생 관리하는 국가 25% 불과"
▲강에서 식수 뜨는 인도 카슈미르 주민들 (사진=연합뉴스) 국제 기준에 맞게 식수를 관리하는 나라가 전 세계의 1/4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14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워터(UN water)의 '위생과 마시는 물에 대한 글로벌 분석 ...2022-12-15 10:17:0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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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리더십 공백…생물다양성회담 걸림돌 되나
유엔 COP15생물다양성정상회담의 최종합의까지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COP15에서 중국의 지도력 부족이 우려되면서 소식통들은 회담이 "상당히 지연되고 있다"는 목소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COP1...2022-12-15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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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위기 3억4000만명…기후변화가 주범"
▲국제구조위원회(IRC) 활동가가 구조활동을 벌이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 2022년 지구촌 난민 수가 1억명을 돌파하면서 오는 2023년 무력충돌과 같은 인도적 위기가 부쩍 늘어날 전망인 가운데 '기후변화'가 주요 원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4일 국...2022-12-15 08:5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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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담배와의 전쟁'…2009년생부터 구매 못한다
▲뉴질랜드 의회에서 새 법률에 대해 설명하는 아이샤 베럴 장관 (사진=연합뉴스) 뉴질랜드에서 2009년생 이후 출생자는 내년부터 평생 담배를 살 수 없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2009년 이후 ...2022-12-14 16:50:2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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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지옥문이 열렸다"…러시아에 30m 싱크홀이 '뻥'
▲러시아 시베리아 케메로보주에서 발생한 초대형 싱크홀(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러시아 시베리아의 유명 스키리조트 인근 광산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견됐다.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케메로보주(州)에 있는 셰레게쉬 광산에서 직경 30...2022-12-14 15:10: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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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국경세' 도입 합의...'유럽판 IRA'에 韓 철강 '직격탄'
▲유럽의회 (사진=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탄소 과다배출 수입품에 '녹색관세'를 물리기로 합의하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이은 새로운 무역장벽이 현실화했다.13일(현지시간) EU이사회, EU집행위원회, 유럽의회가 전날 저녁부터 10시간 넘게...2022-12-14 11:45: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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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74톤"…숨만 쉬어도 먹는다?
▲미세플라스틱 (사진=NASA) 세계에서 살기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기중에 떠다니는 미세플라스틱이 매년 74톤에 이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분량은 플라스틱병 약 300만개에 달하는 수치다.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의 조엘 린델라웁(Joel R...2022-12-14 08:55:01 [전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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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원주민 위협하는 불법 개발…왜 멈추지 못할까
브라질 아마존 최대의 원주민 영토를 불법 개발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1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와 브라질 TV방송사 글로보(Globo)는 불법 채굴업자들이 브라질 원주민 보호구역 야노마미(Yanomami) 영토에 굴삭기를 밀반입할 목적으로 120km의 불...2022-12-14 08:4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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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화산 폭발이 수소폭탄?…우주까지 날아간 바닷물
▲지난 1월 폭발한 훙가통가 해저 화산(영상=NOAA/NESDIS) 올해 초 남태평양의 훙가통가 해저 화산 폭발로 인해 막대한 양의 수증기가 우주로 배출됐다는 보고가 나왔다. 화산 폭발로 물이 대기권 밖으로 배출된 것은 처음이다.1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2022-12-13 17:24: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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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탈춤은 중국서 유래"…中언론의 도발 왜?
▲중국 왕이망 기사 캡처, '한국 탈춤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중국 절반 따라왔다'라고 적혀있다(사진=서경덕 교수) 한국의 탈춤이 최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가운데 중국 일부 언론이 탈춤 등 한국 문화유산 대부분이 중국문화를 표절했다고 주장한 데...2022-12-13 16:30: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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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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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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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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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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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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