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humbimg

기후대응 전환자금 '숨통' 트이나...정부, 2030년까지 420조원 푼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19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앞 세번째)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맨앞)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우리 기업들의 저탄소 전환에...2024-03-19 10:38:22 [이재은]

thumbimg

LG화학, 화학업종 중소‧중견 ESG 역량강화 지원 나섰다
LG화학이 화학업종 중소‧중견기업의 ESG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지원내용은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 수행 지원, 공정...2024-03-19 09:39:58 [이재은]

thumbimg

유리장섬유 부산물이 물티슈 캡으로...KCC, 재활용 원료로 신소재 개발
▲KCC 신소재가 적용된 깨끗한나라 생분해 물티슈 캡 (사진=KCC) KCC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제조 부산물로 순환자원 신소재를 개발했다.글로벌 응용소재 화학기업 KCC는 유리장섬유 부산물을 정제해 만든 분말(EcoSnow)과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2024-03-19 09:23:27 [김나윤]

thumbimg

현대차·기아, 전기차 화재사고 잡는다…첨단 소방기술 공동개발 협약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부 및 학계와 손잡고 전기차 안전강화에 나섰다.현대차그룹은 18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소방청(소방연구원), 한국자동차공학회 및 연구에 참여하는 5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2024-03-18 15:10:15 [조인준]

thumbimg

와우온·빅키스톤, 광고매칭 플랫폼 'PPL EZ' 베타 출시
▲와우온과 빅키스톤이 신개념 광고플랫폼 'PPL EZ' 개발을 위해 협약식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와우온) 콘텐츠 연동 커머스업체 와우온과 이커머스 기획판매 전문업체 빅키스톤이 신개념 광고플랫폼 '피피엘 이지'(PPL EZ)를 선보인다고 15일 ...2024-03-15 18:21:08 [김나윤]

thumbimg

정부 '물 수출강국'으로 만든다...2028년까지 60조 시장으로
정부는 현재 47조원 규모인 물 산업 시장을 오는 2028년까지 60조원으로 키우기 위해 물관리 핵심기술에 앞으로 5년간 41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15일 이우일 부의장 주재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7회 심의회의'에서 이같은 ...2024-03-15 14:49:34 [이재은]

thumbimg

현대차 '트럭'으로 전기차 확장한다...'ST1' 디자인 공개
▲현대차가 공개한 상용 전기차 모델 'ST1'(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최초로 상용 전기차 모델을 공개하면서 전기차 시장넓히기에 나섰다.현대차는 14일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ST1'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ST1은 샤시캡을 기반으로 사용...2024-03-14 10:00:42 [조인준]

thumbimg

현대차·기아 'CDP 클라이밋 체인지' 우수등급 획득
▲(왼쪽부터) 현대차 경영전략3실장 황동철 상무, 기아 안전환경지원팀 임기동 팀장이 '2023 CDP 코리아 어워드(CDP Korea Award)'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차·기아) 현대자동차가 국제환경기구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2024-03-14 09:57:36 [김나윤]

thumbimg

코오롱플라스틱 '코오롱ENP'로 회사명 바뀐다
▲코오롱플라스틱이 '코오롱ENP'로 회사명이 변경된다. (사진=코오롱) 산업용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전문기업인 코오롱플라스틱이 '코오롱ENP'로 서명을 변경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은 14일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통해 사명 변경이 포함된 정관변경의 건을 상정한다고 밝혔다...2024-03-14 09:38:18 [김나윤]

thumbimg

수퍼빈 '파나마시티 자원순환시설' 타당성 조사착수
▲파나마시티에서 착수보고회를 수행 중인 수퍼빈 김정빈 대표 (사진=수퍼빈) 폐기물 순환경제 스타트업 수퍼빈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파나마시티에 순환경제 기반 폐기물 자원순환시설(MRF) 타당성 조사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이는 다자간개발은행(MDB)...2024-03-14 09:23:06 [김나윤]

thumbimg

8만톤 화물선에 등장한 '대형돛'...카길 "탄소와 비용 모두 줄었다"
▲대형 돛을 장착한 카길 벌크선(출처=카길 홈페이지) 전세계 곡물 시장의 40%를 차지하는 카길(Cargill)이 자사 화물선에 대형 돛을 장착해 화석연료 소모를 줄이겠다고 나섰다.카길은 "강철과 복합유리로 만든 2개의 대형 돛을 장착한 8만톤급 픽시스오션...2024-03-13 15:42:01 [이준성]

thumbimg

"코딩없이 클릭만으로"...LG화학, AI로 일하는 방식 싹 바꾼다
▲LG화학 임직원이 코딩없이 활용 가능한 AI 분석 플랫폼 활용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사진=LG화학) LG화학이 국내 기업 최초로 임직원 대상 인공지능(AI) 분석 플랫폼을 공개했다.13일 LG화학은 코딩이나 분석 관련 전문 역량 없이 누구나 업무에 필요한...2024-03-13 10:49:21 [이재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