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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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준 환경부 차관, 그린유니콘 기업 '수퍼빈' 생산공장 방문
▲투명페트병 회수로봇 '네프론' (사진=환경부)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7일 자원순환 분야에서 주목받는 거대 스타트업 수퍼빈을 생산현장을 방문했다.수퍼빈은 그동안 사람이 일일이 분류하는 경우가 많았던 폐기물 선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자동화한 기업으로...2024-02-07 16:45: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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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니아' 국산화 길 열렸다...'합성촉매' 대량생산 기술개발
▲저압 암모니아 합성 펠릿 촉매(사진=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무탄소 연료 '암모니아'를 국내에서 값싸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청정연료연구실 윤형철 박사 연구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저압 암모니아...2024-02-07 16:12: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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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M에 25조원 규모 양극재 공급한다
▲LG화학 테네시 양극재 공장 조감도 (자료=LG화학) LG화학이 미국 1위 자동차 기업 '제너럴 모터스'(GM)에 25조원 규모의 양극재를 공급한다.LG화학은 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GM과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G화...2024-02-07 16:04: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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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2023 ESG활동과 성과 담은 '팝업10' 보고서 발간
(자료=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지난 한해동안의 ESG 활동과 성과를 담은 보고서 '2023 ESG 팝업10'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보고서에는 △저탄소 경제 전환을 이끄는 '녹색금융'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상생금융' △금융의 선한 영...2024-02-07 10:42: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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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기후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국내 뷰티업계 유일
▲아모레퍼시픽그룹 본사 전경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비영리기구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선정하는 기후변화 부문 '리더십 A' 등급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CDP는 투자...2024-02-07 10:07:5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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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세계 최초 '수소전기트램' 건설한다
▲ 수소전기트램 이미지 (사진=울산시) 울산시가 세계 최초 수소전기트램의 성공적인 건설과 개통을 위해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손을 잡았다.울산시는 7일 오전 11시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한석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2024-02-07 10:06: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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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저탄소 생산체제로 전환 '채비'...광양에 '전기로' 공장 착공
▲6일 포스코 광양제철소 전기로 착공식 장면. 왼쪽부터 이백 포스코 광양전기로사업추진반장, 이철무 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 정강옥 광양소방서장, 염동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남지역본부장,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정인화 광양시장,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2024-02-06 16:03:3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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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기도래하는 채권만 20조원...'한전채 블랙홀' 재발되나?
 (사진=연합뉴스) 올해 한국전력공사의 적자로 인한 금융시장 불안이 재발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화석연료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전기요금을 억누르고 있으면 한전은 채권 발행으로 이 비용을 충당할 것이고, 이로 인해 '한전채 블랙홀' 현상이 반복될 수 있...2024-02-06 11:24:5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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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이후 출생자녀 1인당 1억씩 쏜다...부영의 '통큰' 출산장려책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부영빌딩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직원 가족에게 출산장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021년 이후 태어난 직원 자녀에게 현금 1억원을 지급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부영그룹이다.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5일 서...2024-02-05 17:24: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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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현대차 '차세대 3D 프린팅' 기술 개발 '맞손'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조감도(사진=울산시)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현대자동차가 손잡고 차세대 모빌리티 등 3차원(3D) 프린팅 기술을 개발한다.현대차와 유니스트는 이를 위해 5일 울산시 남구 두왕동 UNIST 산학융합캠퍼스 내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에...2024-02-05 15: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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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개 글로벌 자산운용사, ESG평가 8곳만 '최고등급'
금융계 전반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이 개선되고 있지만 97개 글로벌 자산운용사 중 8개 운용사만 ESG 최고등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투자관리기업 모딩스타(Morningstar)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E...2024-02-05 14:35:31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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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까지 전기사용량 2배 증가..."정부의 일관된 전력정책 절실"
탄소중립·디지털 전환 이행으로 기업 전기사용량이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기업들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일관된 전력정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5일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제조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진...2024-02-05 14:12: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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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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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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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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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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