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humbimg

글로벌 메탄서약 '흔들'?...인도네시아 등 메탄배출량 축소 보고
글로벌 메탄감축에 서약한 인도네시아 등 많은 국가에서 국제사회에 메탄 배출량을 축소보고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에너지싱크탱크 엠버(Ember)가 최근 글로벌에너지모니터(Global Energy Monitor) 자료를 취합해보니, 인도네시아는 지표에서 석탄을 ...2024-03-13 10:00:09 [이준성]

thumbimg

[단독] 반월·시화산단 배출권 거래업체 '달랑 2곳'...스코프3 '무방비'
▲반월·시화 산업단지 전경 (사진=한국산업단지공단) 국내 최대규모 산업단지인 반월·시화 산업단지에 입주한 2만1000개 기업 가운데 탄소배출권을 거래한 기업은 단 2곳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13일 반월·시화 산업단지 입...2024-03-13 08:00:02 [이재은]

thumbimg

LG전자, 美베어로보틱스에 전략투자..."AI로봇 고도화 속도낸다"
▲LG전자의 상업용 로봇 '클로이 캐리봇' (사진=LG전자) LG전자가 배송과 물류 등 상업용 로봇사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미국 서비스로봇 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최대주주로 등극한다. LG전자는 미국 실리콘밸리 레드우드시티에 본사를 둔 인공지능(AI) 기반...2024-03-12 11:17:02 [이재은]

thumbimg

"포스코 탄소비용 줄여라"...청년주주들 '기후리더십' 촉구
온실가스 배출량 국내 1위 기업 포스코의 기후대응을 촉구하기 위해 청년주주들이 나섰다.12일 기후변화청년모임 빅웨이브와 포스코 불개미연대는 포스코홀딩스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장인화 회장 후보에게 공개주주서한을 전달했다. 서한에는 포스코홀딩스의 기후 리더십을 ...2024-03-12 11:00:03 [이재은]

thumbimg

"탄소저감 게임체인저 기술 시급...자발적 탄소시장 판 키워야"
▲VCMC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유제철 전 환경부 차관 현실로 닥친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해법을 시급히 찾아내기 위해 '자발적 탄소시장'(VCM)을 중심으로 판을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1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VCM을 활...2024-03-11 15:49:24 [이재은]

thumbimg

'구리' 가격도 오르나...남아프리카 가뭄에 구리생산 '차질'
전세계 구리공급에 '빨간불'이 켜졌다. 남부 아프리카 지역은 엘니뇨 현상으로 극심한 가뭄이 닥치면서 농산물뿐만 아니라 주요 수출품인 구리 생산까지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UC산타바바라 기후위험센터(UC Santa Barbara Climate Hazards Ce...2024-03-11 12:20:50 [이준성]

thumbimg

비트코인 '9700만원대' 돌파...1억원까지 가나
(사진=연합뉴스) 암호화폐(가상화폐) 대표주자 비트코인이 우리돈 9700만원대까지 돌파했다. 11일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36분 전 거래일보다 150만4000원(1.57%) 오른 9743만1000원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548만1...2024-03-11 11:30:22 [김나윤]

thumbimg

"녹색프리미엄 탄소저감 홍보는 그린워싱"...기후솔루션, 포스코·SK 고발
▲11일 오전 포스코센터 앞에서 포스코의 녹색프리미엄 그린워싱을 규탄하는 액션을 수행중인 기후솔루션 활동가들 (사진=기후솔루션) 기후솔루션이 '녹색프리미엄' 구매로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광고하는 것은 '그린워싱'이라며 포스코, SK 등 8개 기업을 고발했다.1...2024-03-11 11:30:02 [이재은]

thumbimg

지갑도 휴대폰도 필요없다...네이버페이 'AI얼굴인식' 서비스 상용화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청운관에 위치한 학생식당에서 사용자가 페이스사인 결제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사진=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인공지능(AI) 얼굴인식 기술 기반의 '페이스사인(Facesign)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1일 ...2024-03-11 10:12:28 [김나윤]

thumbimg

"간판 등 매장환경 바꿔드려요"...하나은행, 소상공인 지원
▲하나은행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이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해 간판과 화장실 등 매장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하나은행은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소상공인 사업자 1000개소를 대상...2024-03-11 10:08:12 [이재은]

thumbimg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 앞세워 유럽 공략 나선다
▲LG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12~15일(현지시간) 열리는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MCE, Mostra Convegno Expocomfort) 2024'에서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으로 적용하는 고효율 공조 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LG전자) LG전자가 '...2024-03-11 10:00:02 [이재은]

thumbimg

미세플라스틱 발생하는데...CJ제일제당, 바이오 플라스틱이 친환경?
CJ제일제당이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하는 바이오 플라스틱 원료를 마치 친환경 소재인 것처럼 홍보해 '그린워싱'이라는 지적이다.CJ제일제당은 지난 7일 HD현대케미칼과 손잡고 '친환경 바이오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이 대두에서 뽑아낸 탈검유...2024-03-08 15:24:57 [이재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