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가성비 높은 실속형 교자만두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 만두'는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교자 형태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와 감칠맛을 살린 만두소의 조화가 돋보인다.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오뚜기 관계자는 뉴스트리와 통화에서 "대형마트 기준 정상가는 8980원으로, 당사 XO만두와 비교하면 g당 기준 약 30% 저렴하게 출시했다"며 "채널별로 다양한 할인 및 증정 행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제조사인 당사와 달리 유통사별 가격 정책에 따라 최종 판매가는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은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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