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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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40℃ 폭염, 서부 알래스카급 냉기…'이상기후'에 갇힌 美
▲폭염이 덮친 미국 뉴욕시 (사진=연합뉴스) 미국 전역이 극단적인 이상기후에 휩싸였다. 동부와 중서부는 6월에 이어 또다시 열돔에 갇혀 체감온도가 40℃를 넘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반면, 서부 샌프란시스코는 60년만에 가장 추운 여름을 보내고 있다.미국 국립...2025-07-28 10:35:4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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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러다 40℃ 넘겠다"...폭염 기세 더 맹렬해진다
▲27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주말 일부 지역에서 한낮 최고기온이 40℃에 육박하는 맹렬한 폭염이 이번주 내내 이어진다. 한낮기온이 매일 정점을 찍으며 올라가는 '극한폭염'에 온열환자도 ...2025-07-28 10:00: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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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철강, 수요 있어야 전환도 있다..."정부가 공공조달 물꼬 틔워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철강 산업의 구조 전환이 요구되는 가운데 정부의 녹색철강 수요 창출이 전환을 이끄는 마중물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은 현재 '저탄소 철강'에 대한 정의나 인증 기준은 물론, 이를 반영한 공공조달 기준조차 부재한 ...2025-07-28 09:20: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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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쓰는 남자가 늘고 있다..."사막같은 햇빛 그늘막으로 제격"
▲폭염에 직사광선을 피하기 위해 남녀노소 양산을 쓰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여자들만 주로 사용하던 '양산'이 38℃를 넘나드는 폭염에 남자들도 여름 필수템으로 이용하기 시작했다.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패션 플랫폼 무신사 홈페이지에서 6~7월 양산 관련 검...2025-07-25 17:49: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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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탄소포집하는 콘크리트 찾아냈다
수백 년간 공기 중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콘크리트 소재를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찾아냈다.23일(현지시간)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비터비공과대학 연구팀은 한 번에 수십억개의 원자를 시뮬레이션하는 AI 모델인 '알레그로FM'(Allegro-FM)을...2025-07-25 16:54: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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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 '아차'하면 온열질환에 쓰러져...폭염 안전수칙은?
(자료=경기도) 전국 곳곳에 폭염경보 혹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폭염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인 상태가 ...2025-07-25 15:05: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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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중국 '기후리더십' 주도권 노리나?…'기후협력' 공동성명 채택
▲EU 유럽이사회 상임의장 안토니우 코스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EU 집행위원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사진=유럽이사회) 미국과 대척점에 서있는 중국과 유럽연합(EU)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녹색기술을 공동보급하기로 하는 등 협력관계를 더욱 밀착시키고 ...2025-07-25 14:58:1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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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1년만에 한달 두차례 홍수...美 뉴멕시코주 마을의 수난
▲홍수가 발생한 미국 뉴멕시코주 루이도소 지역 (사진=AP News) 미국 뉴멕시코주 루이도소 마을이 또 물에 잠겼다. 이달에만 벌써 두번째 홍수다. 24일(현지시간) AP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루이도소 일대에 갑작스럽게 내린 폭우로 리...2025-07-25 13:37:31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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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차량 방치하면 실내온도 90℃까지...화재·폭발 막으려면?
(사진=교통안전공단) 차량이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실내온도가 90℃까지 치솟으면서 화재나 폭발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폭염시 차량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5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에 따르면 폭염으로 차량의 실내온도가 90℃까지 치솟게 되면 차...2025-07-25 13:24: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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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보다 작다...세계에서 가장 작은 뱀 20년만에 발견
▲20년만에 발견된 바베이도스 실뱀 (사진=코너 블레이즈) 세계에서 가장 작은 뱀이 마지막으로 목격된지 20년만에 바베이도스에서 발견됐다.24일(현지시간) 바베이도스 환경부와 환경단체 리와일드(Re:wild)는 지난 3월 생태조사 도중 섬 중앙 숲속 바위 아래...2025-07-25 12:57: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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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48.7℃ '살인더위'…폭증하는 전력수요에 에너지 수급 불안
▲체감온도 50℃ 찜통 더위에 시달리는 중국(사진=EPA 연합뉴스) 중국이 40℃가 훌쩍 넘는 폭염에 시달리면서 전력수요가 폭증하고 있어, 에너지 공급 불안을 겪고 있다.25일 중국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중국 기상관측소 가운데 10%가 매일 40℃를 ...2025-07-25 10:26: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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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주말 내내 '푹푹' 찐다...'이중 고기압'에 38℃까지
(사진=연합뉴스)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의 찜통더위가 오는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8℃, 낮 최고기온은 32∼38℃로 예보됐다. 27일 최저기온도 22~28℃, ...2025-07-25 09:23: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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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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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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