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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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눈발' 날리며 강추위 지속...언제 풀리나?
이번주 내내 영하권 강추위가 지속되겠다. 주말에 폭설이 예보됐지만 눈발이 날리다가 말았는데, 이번주에 또 비나 눈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내린 눈이나 비가 강추위에 얼면서 생기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블랙아이스)에 유의해야겠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2일 오후 중부지방...2026-01-12 09:45: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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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으로 변하는 지구...'습한폭염'이 무서운 이유
습한폭염지구온난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습도 또한 위험한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높은 기온에 습도까지 오르면 인간의 생존에 큰 위협을 미친다.콜린 레이먼드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LA 교수, 로라 수아레스-구티에레즈 스위스 취리히연방공과대학 교수 등이 참여한 국제연...2026-01-09 15:58: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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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배출권 수익 214억유로 '사상 최대'…재정수익원으로 급부상
탄소배출권 판매수익이 독일 정부의 새로운 재정수익원이 되고 있다.8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전문매체 클린에너지와이어에 따르면, 독일은 지난해 탄소배출권 거래를 통해 약 214억 유로(약 32조 원)의 수익을 거뒀다. 이는 독일이 배출권 거래 제도를 도입한...2026-01-09 15:47:2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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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 따라 年 4700톤 쓰레기 '바다로'..."강과 하천 관리해야"
매년 최대 4700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라인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간다.8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 연구진으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라인강을 통해 매년 4700톤의 대형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라인강 전 구간을 대상으로 장기간 관측자...2026-01-09 15:14: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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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쓰레기로 밥짓는 사람들..."개도국 빈민층의 일상"
플라스틱을 소각하면 심각한 유독물질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개발도상국 빈민가정에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병을 연료로 사용하는 사례가 적지않아 환경오염은 물론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호주 공립연구중심대학인 커틴대학교 연구진은 개발도상국 취약가구에서 ...2026-01-09 14:26:2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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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리협정 이어 유엔기후협약 단체도 모두 탈퇴
미국이 국제연합(UN) 기후변화협약 등 66개 핵심 국제기후기구에서 탈퇴를 선언했다.8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기후변화협약을 포함해 기후·환경·노동·인권 등 여러 분야의 국제기구와 협...2026-01-09 10:20:5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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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강한 바람에 폭설...제주 최대 20㎝ 이상
이번 주말은 폭설에 대비해야겠다. 강풍까지 불어 더 춥겠다.9일 밤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나 비가 10일 새벽부터 그밖의 중부 지방에도 쏟아지겠고 오전에 남부 지방, 오후에 제주도로 확대되겠다. 충남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내린 ...2026-01-09 09:24: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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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플라스틱 '재생원료 품질기준' 마련한다
유럽연합(EU)이 플라스틱 재활용 비중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재생원료 품질기준을 마련하고 있다.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EU는 플라스틱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정책 패키지를 공개하고, 회원국을 대상으로 후속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6-01-08 15:52:5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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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올겨울 최강 한파 닥친다...주말 '눈폭풍' 예고
올겨울 최강 한파가 다가오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강한 눈폭풍이 몰아치겠다.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9∼10일 한반도 상공에 영하 40∼35℃의 냉기가 유입되면서 강한 바람이 불면서 폭설이 내린다. 금요일인 9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날리...2026-01-08 15:09: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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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녹색펀드' 600억 출자..."1000억 조성해 해외투자"
정부가 올해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인 '녹색펀드'에 600억원을 출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 녹색전환(K-GX)에 발맞춰 올해 '녹색펀드'에 600억원이 출자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출자금은 민간투자금과 연결돼 약 1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로 ...2026-01-08 12:42:5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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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온실가스 감축속도 둔화…'2045 넷제로' 가능할까?
독일의 온실가스 감축 속도가 둔화되면서 2030년 국가 기후목표 달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7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독일의 2025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대비 약 1.5% 감소하는 데 그쳤다. 이는 2024년보다 낮은 감축률로, 현 추세가 이어질 ...2026-01-08 12:23:1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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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 좌석이 탄소감축 해법?..."비즈니스석 없애면 50% 감축"
캐나다의 한 항공사가 닭장처럼 비좁은 좌석 간격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스웨덴의 한 대학에서 항공 편수를 줄이기 않고 탄소배출량을 줄이려면 비즈니스석을 없애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끌고 있다. 7일(현지시간) 스웨덴 린네우스대학 스테판 괴슬링 교수 연...2026-01-08 12:06: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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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삼성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폐유리 재생원료 10%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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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호주의 폭염 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연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호주는 극한상황까지 치닫고 있다.최근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사우스오스

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

국제연합(UN)이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후 피해복구에 쓰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유엔 뉴욕본부에서 1일(현지시간)부터 재개된 국제조세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구

EU 탄소배출권 '갈수록 귀해진다'..."내년 107유로까지 인상"

유럽연합(EU) 탄소배출권 가격이 단기 등락을 거치더라도 앞으로는 더 비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30일(현지시간) 유럽 금융시장 전문매체 마켓스

[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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