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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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해지는 美서부 산불과 폭염..."공기청정기 갖춘 대피소 마련해야"
▲2020년 나파 글래스 산불로 발생한 샌프란시스코 시내의 대기오염.(사진=WSU) 미국 서부지역의 산불과 폭염이 갈수록 더 빈번해질 것으로 보여, 앞으로 공기청정기를 갖춘 대피소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미국 워싱턴주립대학(WSU)이 주도한 연구팀의 조사...2022-01-11 08:32: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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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으로 소아천식 매년 200만명 발생..."도시가 2배 높아"
대기오염이 매년 전세계 200만명의 어린이들에게 천식을 일으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George Washington University) 연구팀은 2019년~2020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인도 뭄바이에 이르는 1만3000여개 도시의 교...2022-01-10 16:04:2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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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마른 북극 하늘에 번개가 7000번?...원인은 '지구온난화'
북극의 마른 하늘이 지구온난화로 습윤해지면서 지난해 낙뢰가 7278회나 내리쳤다. 이는 지난 9년동안 내리친 낙뢰 횟수의 약 2배에 달한다.핀란드 뇌우감지기 제조업체 바이살라(Vaisala)는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례낙뢰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2022-01-10 11:34:0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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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은 기후위기 막을 골든타임"...그린피스의 기후투표 퍼포먼스
▲6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앞에 설치된 '마지막 기표소'와 투표용지를 들고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그린피스 양연호 캠페이너(오른쪽) "기후위기를 막을 마지막 투표"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6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앞에서 지금이 기후위기를 막을 골든타임인 만큼 다...2022-01-06 14:05: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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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하는 '친환경 토큰'이 뜬다
엄청난 전력이 소비되는 비트코인 채굴은 탄소배출을 증가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생태계 보존을 토대로 만들어진 '친환경 토큰'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는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다. 블록체인은 모든 사용자들이 거래내역...2022-01-06 08:25:0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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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각축전' 옛말…CES '기후위기' 고민의 장 됐다
▲CES 2022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의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모델들이 16m와 8m에 달하는 2개의 LED 사이니지 월을 이용한 '쇼윈도' 콘셉트의 미디어 월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새로운 기술의 각축전'인 세계 최대 가전&midd...2022-01-05 08:0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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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57%가 농업에서 발생하는데...COP26은 '뻘짓'
지난 11월 열린 '제2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제시된 기후대응 해결책들이 생태중심적이 아니라 기술중심적인 경우가 많아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이다.이탈리아 지속가능경영 컨설팅업체 라이프게이트(Lifegate)는 29일...2021-12-30 14:15: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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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지역도 생물다양성 파괴 위험…어종보존 시급"
(사진=헬싱키대학 홈페이지) 인간들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암초지역에서 산호폐사로 어종이 서식지를 잃어버리는 등 지구상 어떤 곳도 생태학적으로 안전지대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헬싱키대학의 조반니 스트로나 부교수가 이끄는 국제연구팀은 어종의 보전에 있어 인...2021-12-28 14:54: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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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잡이 허용한 일본...그러나 고래는 잡히지 않았다
세계적으로 고래잡이를 금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여전히 고래잡이 명맥을 이어가려 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가 보도했다.국제포경위원회(IWC)에 가입하면서 포경을 금지하던 일본은 2019년 IWC를 탈퇴하면서 30여년 만에 다시 이윤...2021-12-27 13:29: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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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000m에서도 미세플라스틱 발견
▲프랑스령 피레네 산맥 꼭대기 해발 2877m에 위치한 픽 뒤 미디(Pic du Midi) 천문대 해발 2877m 상공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발견됐다.프랑스 국립과학연구원(CNRS)이 주도한 국제연구팀이 프랑스령 피레네산맥 꼭대기에 위치한 픽 뒤 미디(Pic d...2021-12-22 15:22:1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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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빙하 벌써 40% 사라졌다...700년전보다 10배 빨라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가 빠른 속도로 녹으면서 벌써 40%가 사라졌다. 최근 40년간 녹은 속도가 700년전보다 10배 빠르다는 관측이다. 영국 리즈대학교 빙하학자 이선 리(Ethan Lee) 연구팀은 지난 700년간 히말라야 산맥 1만5000여개 빙판의 40...2021-12-21 10:32: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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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해수면 30년간 9.1cm 상승...동해안 가장 심각
기후변화로 인해 우리나라 해수면이 지난 30년간 9cm나 높아졌다.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30년동안 관측자료가 축적된 연안 조위관측소의 해수면 높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해수면이 지난 30년동안 평균 9.1cm 높아졌다고 20일 밝혔다. 1991...2021-12-20 16:43: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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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ESG 전략 마스터 클래스: 실전 가이드

전략(S)–공시(D)–성과(P)를 연결하는 ESG 설계 기준서가 출간됐다. 이 책은 ESG 전략이 의무공시 체계에 부합하고 기업가치 제고의 실질적 도구로

KCC·효성중공업 건설PU '콘크리트 탄산화' 억제해 건물 부식 예방한다

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효성중공업 건설PU와 손잡고 콘크리트 건축물의 탄산화를 억제해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융복합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29일

HD현대오일뱅크, 폐수 처리비 450억 아끼려다 1761억 과징금 '철퇴'

환경부가 특정수질유해물질인 페놀이 함유된 폐수를 불법적으로 배출한 HD현대오일뱅크에 대해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이하

"재발의된 '기업인권환경실사법'에 기후실사도 의무화해야"

올 6월 재발의된 '기업인권환경실사법'에 기후대응 관련조항이 빠져있어, 이를 추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기업인권환경실사법'은 기업의 인권과 환

아워홈, 실온에서 분해되는 ‘자연생분해성 봉투’ 2종 개발

아워홈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친환경 제품 2종을 개발해 전국 단체급식, 외식 매장에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제품은 자연생분

남양유업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참가 초등학생 1000명 모집

남양유업은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하반기 교육신청을 오는 9월 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28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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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일 줄이야?...매일 미세플라스틱 6만8000개 '꿀꺽'

한 사람이 매일 6만8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을 집안이나 차에서 흡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28일(현지시간) 나디아 야코벤코 툴루즈대학 박사가

상반기 세계 온실가스 또 늘었다..."美 화석연료 사용 증가탓"

올 상반기동안 미국 제조업 분야의 탄소배출량이 증가하면서 전세계 탄소배출량이 늘어나는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단체 클라이밋 트

100년에 한번이던 유럽 대형산불..."기후변화로 10년꼴로 발생"

최근 그리스와 튀르키예, 스페인 등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앞으로 유럽에서 이같은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10배 높아졌다는 연구결과다.세

해상풍력 확대 필요하지만..."인권·환경 보호장치도 마련해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인권과 환경을 두루 고려해야 지속가능한 전환이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이 입을 모았다.29일 국회 기후위기탈탄소경제

'톨루엔·자일렌' 화학물질...규제대상 아니라고 배출하다 '딱' 걸렸다

경기도의 일부 산업시설에서 미규제 오염물질을 계속해서 배출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기 북부 산업시설 5종을 대상

'시베리아 흙탕물' 확산..."원인은 기후변화로 약해진 해류"

기후변화로 북극해 해류 흐름이 변하면서 시베리아 흙탕물이 수백km 밖까지 퍼지고 있다.극지연구소는 전미해·정진영·양은진 박사 연구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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