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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자사주 50만주 추가매입…올해 총 156만주 취득
셀트리온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만주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셀트리온은 18일 이사회를 개최, 자사주 추가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들일 자사주는 총 50만주다. 17일 종가(14만2500원) 기준으로 약 712억5000만...2022-05-18 10:13:35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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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온실가스 배출량 10위..."정기주총에 기후변화 주주제안 없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이 주주들의 관심사로 자리잡고 있지만, 주주들의 보다 적극적인 권리행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26일 ESG 평가 및 리서치 전문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올 2~3월 정기 주주총회를 실시한 248개 상장사들의...2022-04-26 10:56: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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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ESG위원회' 출범…위원장은 송치형 창업자
디지털 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위원회를 발족했다.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ESG 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2022-04-22 10:50: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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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차 노동자 94% "기후위기 심각...정의로운 전환 추진 시급"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 자동차산업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노조의 역할과 방향 토론회. 왼쪽부터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김주홍 정책연구소장, 고용노동부 편도인 고용정책 총괄과장, 한국폴리텍 II 대학 이상호 학장, 자동차부품협동조합 고문수 전무, 산업통상자원부...2022-04-14 18:21: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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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CC 3차 보고서 "이대로 가면 3.2°C까지 상승...기후재앙행 급행열차 올라탔다"
▲IPCC 제6차 평가보고서(AR6) 제3실무그룹 보고서(WG3) 3년내 온실가스 배출량이 정점을 찍고 하락세로 접어들지 않으면 이번 세기말 지구 평균기온이 최대 3.2°C까지 오르면서 인류가 '기후재앙행 급행열차'를 타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4일...2022-04-05 14:2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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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상원의원 금융권 향해 칼 뺐다..."탄소중립 늦을수록 손해"
캐나다 상원의원이 "현행 금융제도가 기후위기에 불을 지피고 있다"며 금융권을 손보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캐나다의 로사 갈베즈(Rosa Galvez) 상원의원은 은행과 크라운 기업(캐나다의 국영기업) 등 금융기업 임원들이 캐나다의 기후목표에 부합하는 기업운영을...2022-03-28 16:20: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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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조만호 의장 '통큰' 결정...1000억 주식 임직원에 무상증여
▲조만호 무신사 이사회 의장 온라인 패션플랫폼 기업인 무신사 창업주 조만호 이사회 의장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임직원들에게 무상증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증여할 주식의 규모는 1000억원 상당에 이른다.조만호 의장의 이같은 결정은 임직원들이 회사의 성장...2022-03-22 11:20:21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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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 이사진들 소송 직면...'기후위기 책임' 개인에 묻는 첫 사례되나
기업 자체가 아닌 기업 간부 개개인에게 부실한 기후위기 대응을 이유로 법적책임을 묻는 첫 사례가 등장했다.변호사들로 구성된 국제환경단체 클라이언트어스(ClientEarth)는 세계적인 정유기업 셸(Shell)의 이사진 13명을 상대로 소송 절차를 밟겠다고 1...2022-03-16 16:37: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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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쟁은 ESG 외면이 빚어낸 참사"...ESG업계 자성의 목소리
전세계 투자자들 사이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투자 실패'로 빚어진 참사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퍼지고 있다.전략기획 및 ESG 컨설팅업체 베라시티 월드와이드(Veracity Worldwide)의 창립...2022-03-15 08:1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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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최수연 시대' 개막...사내이사 모두 '여성'
▲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사진=네이버) 네이버가 최수연 대표이사 체제를 열었다. 이사회도 큰 변화를 맞았다. 이번 네이버의 이사회 개편 키워드는 다양성과 신구조화 등으로 분석된다.네이버는 14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최수연 글로벌사업지원 책임리더를...2022-03-14 14:55:3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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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틴베스트-한국선급, 해사산업 ESG 평가 '맞손'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우)과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이 ESG공동평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 (사진=서스틴베스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및 리서치 전문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글로벌 ESG 경영도입이 시급해...2022-03-08 18:15: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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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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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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