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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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기온 1.5℃ 억제해도 해수면 상승 못막는다"
파리기후변화협약 목표인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대비 1.5℃ 이내로 억제한다고 해도 해수면 상승을 막을 수 없다는 충격적인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더럼대 크리스 스토크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온난화로 인한 과거·현재 데이터와 미래 빙상...2025-05-21 11:01: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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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2%씩 사라진 아마존...강수량도 5.4% 줄었다
아마존 산림면적이 감소하면서 강수량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유 리우(Yu Liu) 중국 난징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지난 14년동안 산림면적이 평균 3.2% 감소하면서 증발산량이 3.5%, 강수량이 5.4% 감소했다고 밝혔다.아마존은 2...2025-05-20 15:57: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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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서식지 파괴 뿐일까?...꿀벌을 위협하는 12가지
전쟁과 미세플라스틱, 인공조명 등 인간활동에서 비롯된 신종 위험이 꿀벌 등 수분 매개종들을 더욱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영국 레딩대학교 연구진은 5월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아 꿀벌의 위협요인 12가지를 담은 보고서를 공개하면서 이에 대한 대응...2025-05-20 15:48:3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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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됐던 英-EU 관계 복원?...첫 정상회담에서 '기후와 에너지' 협력 합의
▲ 영국과 EU가 브렉시트 이후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가졌다. (자료=연합뉴스) '브렉시트' 이후 영국과 유럽연합(EU)이 기후와 에너지 등을 포함한 포괄적 협력방안을 놓고 처음으로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2025-05-20 14:27:1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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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농민들 달래기?...보조금 늘리고 환경규제 완화 추진
▲ EU 농업 담당 집행위원 크리스토프 한센이 농민의 연간 행정부담을 약 15억유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사진=EU) 2기 집권을 추진 중인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소규모 농가에 대한 정부 보조금은 확대하고, 행정 및 환경 규제는 간소화하는 '공동농업정책...2025-05-20 10:08:1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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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에 46조 투자한 유럽 ESG펀드들...규제 앞두고 '이름지우기' 분주
유럽 투자회사들이 'ESG펀드'를 통해 화석연료 기업에 투자한 규모가 330억달러(약 46조1200억원)가 넘는다는 폭로가 나왔다. '무늬만 EGS펀드'는 이달부터 유럽 금융당국의 제재대상이 되기 때문에 해당 투자사들은 펀드명칭에서 '지속가능성'과 'ESG'...2025-05-19 18:13:51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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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용등급 108년 만에 '강등'…글로벌 금융시장 '요동'
▲미국 국가 부채 금액을 보여주는 시계(사진=AP 연합뉴스) 미국의 신용등급이 108년 만에 한 단계 강등됐다. 경제대국 미국이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최고 등급 지위를 잃은 것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있다.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미국의 ...2025-05-19 16:08: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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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기차 판매 2천만대 돌파예상...신차 판매 25% 차지"
올해 전기차는 신차 판매량의 25%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국제에너지기구(IEA)는 14일(현지시간) '2025년 세계 전기차 전망 보고서'(Global EV Outlook 2025)를 통해 2025년 전기차 판매량이 2000만대를 돌파하고, 전체 ...2025-05-16 18:41: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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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9가지 한계선 중 6가지 '위험상태'...되돌릴 5가지 방법은?
인류 생존을 위한 지구는 이미 한계선을 넘어 위험한 상태지만, 지속가능한 정책을 펼친다면 지구를 2015년으로 되돌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교와 환경평가청(PBL)의 데틀레프 반 뷰렌 연구팀의 연구에 ...2025-05-16 17:52:56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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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호수에서 파랗게 변해버린 거위들...무슨 일?
▲염료로 인해 파랗게 변한 거위들 (사진=연합뉴스) 브라질 상파울루 지역의 한 호수가 파란염료에 오염되면서 물빛뿐만 아니라 거위까지 파랗게 물들여지는 웃지못할 상황이 벌어졌다.15일(현지시간) 브라질 준지아이 시청과 브라질 생물다양성 보존협회(Mata Cili...2025-05-16 09:40: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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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온실가스 배출량 여성보다 26% 많다...이유는?
여성보다 남성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요인이 자동차 운전과 육류 섭취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 온딘 버랜드 경제학자와 프랑스 경제통계연구센터(CREST) 마리옹 르투티에 환경경제학자가 이끄는 연구팀은 프랑스 국민 1만...2025-05-15 18:09: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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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원전 회귀' 움직임...덴마크 40년만에 원자력 검토
▲무흐타르 바바예프 COP29의장(왼쪽)과 대화하는 라르스 오고르 덴마크 에너지·기후 장관(가운데) (사진=EPA) 지난 40년간 원자력 발전을 금지했던 덴마크가 차세대 원자력 기술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시사했다. 유럽 전역에서 원전에 대한 관심이...2025-05-15 17:28:38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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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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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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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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