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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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젤리'?...네덜란드서 '하리보' 리콜 사태
네덜란드에서 판매된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의 일부 제품에서 대마초 성분이 검출됐다.2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식품·소비자보호안전청(NVWA)은 현지에서 '해피 콜라 피즈(Happy Cola F!ZZ)'라는 명칭으로 판매된 콜라병 모양의 젤...2025-05-30 10:32: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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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산호초까지 위험하다...기후변화와 성게 급증이 원인
하와이 산호초들이 파괴되고 있다. 기후변화로 가득이나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데 급증한 성게의 먹잇감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28일(현지시간) 켈리 반 워식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 지리공간분석센터 박사 연구팀은 미국 하와이 호나우나우만의 산호초 상태를 조사한 ...2025-05-29 16:15: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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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2030 55% 감축' 목표 근접…2040년까지 90% 줄인다
▲테레사 리베라 EU 기후담당 부위원장 (자료=EBAA) 유럽연합(EU)이 2030년까지 1990년 대비 온실가스를 55% 감축한다는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지자, 2040년까지 90% 감축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EU집행위원회는 29일(현지시간) EU 전...2025-05-29 14:57:5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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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려가 현실로...빙하 사라진 스위스 마을 산사태로 매몰
▲블라텐 마을을 덮치는 산사태 (사진=Infos Françaises 엑스(X·옛 트위터) 계정)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아버린 스위스의 한 산간마을이 산사태로 묻혀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28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블라텐 마을에 대규모...2025-05-29 10:28: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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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대기 중 '오존 줄이기' 점점 어려워진다
지구온난화로 대기 중 오존을 줄이기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연구팀은 기후변화로 인해 북미 동부와 서유럽에서 똑같은 양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줄여도 감축되는 오존의 양이 줄어들 것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2025-05-28 17:02: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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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5년 평균기온 1.5℃ 넘을 확률 70%"...WMO의 섬뜩한 경고
▲5년 안에 '가장 더운 해'가 기록될 가능성이 80%에 달한다.(사진=연합뉴스) 앞으로 5년동안 지구의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대비 1.5℃ 초과할 확률이 70%로 예측됐다. 또 5년안에 지구 평균기온이 2℃를 넘어설 가능성도 처음으로 제시됐다.28일 세계기상...2025-05-28 16:20:3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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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세' 2027년으로 연기...적용대상도 '50톤 이상 기업'
유럽연합(EU)이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적용시점을 2027년으로 1년 미뤘다. 또 적용대상 기업도 연간 50톤 이상의 철강, 시멘트, 알루미늄, 비료 등을 수입하는 기업으로 축소했다. 27일(현지시간) EU 회원국 장관들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회의에...2025-05-28 15:35:29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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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품 관세 줄여줍니다"...美관세폭탄에 '세관사기' 기승
▲ 올 4월 새로운 관세정책을 발표하는 트럼프 (사진=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에 대한 관세율을 높이면서 이를 피하는 방법을 안내하거나 중개하는 등의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NYT)는 27일(현지시간) 중국 해운기...2025-05-28 14:58:21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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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역대 최악의 더위 닥친다...기후취약 도시들 '각자도생'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기후관련 예산과 인력을 대폭 삭감한 올해 전례없는 더위가 닥칠 것이라는 예보다.26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오는 6월~8월 알래스카 극북지역을 제외한 미 전역의 기온이 이례적으로 치솟을 것으로 전망했다.미네소타주 인...2025-05-27 17:35: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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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사람 잡아먹는' 곰팡이 퍼진다
▲폐에 침습한 아스페르길루스를 염색한 사진 (사진=위키백과) 매년 수백만명의 사망자를 내는 곰팡이균이 기후변화로 서식지가 넓어지고 있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24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대학 연구팀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기온이 오르면 균류의 일종인 누룩곰팡...2025-05-26 17:24: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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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조각 얼마나 먹었길래...바닷새 몸속에서 '바스락' 소리
▲ 11주 된 검은바다제비 새끼 한 마리에서 발견된 플라스틱 조각 778개 (사진=Adrift Lab,CNN) 호주에서 플라스틱 조각들이 몸속에 쌓여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나는 바닷새들이 또 발견됐다.해양 플라스틱을 연구하는 어드리프트 랩(Adrift Lab)은...2025-05-26 14:21:59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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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자력 4배 확대...규제완화에 '방점' 안전성은 '뒷전'
▲트럼프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원자력 산업 재건을 위한 행정명령 4건에 서명했다. (사진=APNews) 미국 정부가 2050년까지 원전 발전용량을 4배 늘리기 위해 신규 원자로 인허가를 18개월 이내로 단축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2025-05-26 13:54:1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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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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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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