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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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산림지키는 기후총회에...농업 로비스트 300명 활동
▲브라질 벨렝에서 시위하고 있는 원주민들 (사진=AP 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300명이 넘는 농업 로비스트가 몰리자, 원주민과 환경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18일(현지시간) COP30에는 대규모 농...2025-11-19 16:13:1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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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15% 폐알루미늄 '귀하신 몸'...EU, 내년 봄부터 수출제한
유럽연합(EU)이 내년 봄부터 폐알루미늄 수출을 제한하겠다고 밝혀, 전세계적으로 알루미늄 원료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마로시 셰프초비치 EU 무역·경제안보 집행위원은 18일(현지시간) 유럽 알루미늄협회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한 회의에 ...2025-11-19 12:40: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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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합의문' 초안 나왔다...탈탄소 격차해소·기후재원 마련 '관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COP30 전체회의에서 한국대표로 발언하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의 합의문 초안이 공개됐다...2025-11-19 10:37: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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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부리고래'...살아있는 상태 최초로 관측
▲지난해 6월 살아있는 상태로 처음 관측된 은행이빨부리고래의 모습 (사진=크레이그 헤이즈립) 세상에서 가장 희귀한 고래라고 불리는 '은행이빨부리고래'가 처음으로 살아있는 상태로 관측됐다.엘리자베스 헨더슨 미국 해군정보전쟁센터(NIWC) 연구원이 주도한 연구팀은...2025-11-18 18:24: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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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탈석탄동맹' PPCA 합류...호주 에너지전환까지 촉진?
▲17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PPCA 공동의장 케이티 화이트 영국 에너지안보넷제로부 장관이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PPCA) 한국이 '국제탈석탄동맹(PPCA...2025-11-18 18:14: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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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교황의 묵직한 경고..."기후위기 대응, 더는 미룰 수 없다"
▲교황 레오 14세 (사진=AP 연합뉴스) 교황 레오 14세가 세계를 향해 "기후위기 대응을 즉각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묵직한 경고를 날렸다.교황 레오 14세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앞서 공개된 영상 메시...2025-11-18 11:27: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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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앞으로 '1000년' 이어진다
탄소중립을 달성해도 산업화 이후 오른 지구의 평균기온이 최소 1000년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17일(현지시간) 21세기 호주 연방산업연구기구(CSIRO)와 기후변화 연구기관 ARC센터 연구팀은 이같은 전망을 내놓고, 탄소배출 넷제로 달성이 늦어질수록 폭...2025-11-18 11:0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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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이건 생존이다!"…기후 취약국들 COP30에서 '절규'
▲콩고의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기후취약국들이 "기후위기는 생존 문제"라며 선진국의 실질적 감축과 재정지원 확대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2025-11-18 10:50:1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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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의 강' 때문?...美 LA에 역대급 폭우로 '물난리'
▲미국 LA 카운티 패서디나 지역의 침수된 도로 (사진=AP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 폭우가 나흘 넘게 이어지면서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17일(현지시간)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부터 17일 오전 11...2025-11-18 10:06: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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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왜 받아?...엉뚱한 나라로 흘러가는 기후재원
부유국 기후자금이 최빈국보다 중소득국에 더 많이 흘러간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카본브리프가 공동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선진국이 2021~2022년 사이 제공했다고 보고한 약 1600억달러의 기후금융 중 최빈국그룹에 도달한 금액은 전...2025-11-17 12:25:4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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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내린 비가 '달랑 1mm'… 테헤란, 100년만의 최악 가뭄
▲이란 테헤란의 이맘자데 살레 신사에서 가뭄위기 이후 비를 기원하는 사람들(사진=AP연합뉴스) 이란의 수도 테헤란이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16(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통신에 따르면 올들어 테헤란에는 고작 1mm의 비만 내렸다. 이는 100년만의 최악 ...2025-11-17 11:22:36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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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기후정책만으로 부족"...실행 위한 금융시스템 논의
▲COP30 (사진=AP 연합뉴스) 국제사회가 기후위기 대응을 약속이 아닌 실행을 하려면 기후금융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동감하고 있다.15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기후전환을...2025-11-17 10:50: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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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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