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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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새 8㎞ 사라졌다...10배 빨리 녹고있는 남극 빙하
▲2024년 2월 남극반도 동부 라르센B만(灣) 현장조사 중 촬영한 헥토리아 빙하(Hektoria Glacier) (사진=나오미 오크와트) 남극반도 동부의 헥토리아 빙하(Hektoria Glacier)가 기존에 관측된 최고 속도보다 10배 빠르게 녹고 있는 것...2025-11-04 10:24: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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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기후변화 부정여론 확산에 금전 살포 '발각'
▲엑손모빌 주유소 (사진=AP연합) 석유대기업 엑손모빌이 라틴아메리카 단체들에게 금전을 살포하면서 기후변화 부정 여론을 퍼뜨린 사실이 발각됐다.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익명의 내부 제보자와 공개문서를 인용해, 엑손모빌이 지난 수년간 멕시코·브...2025-11-04 10:12:3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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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더십 美→中으로 전환?...10일 개막 'COP30' 관전포인트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COP30 사전 각료회의 (사진=AP 연합뉴스) 이달 10일~21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내용은 무엇일까.올해 회의의 핵심 아젠다는 △감축 이행 가속화 △기후정...2025-11-04 08:05: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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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새벽에 '흔들'...아프간 규모 6.3 지진에 주택 '와르르'
▲아프가니스탄 북부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AP연합) 9월과 10월에 세차례에 걸쳐 지진이 발생했던 아프가니스탄에서 11월 초부터 또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오전 0시59분 아프가니스...2025-11-03 16:22: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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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후리더' 노리나?...'석탄 1.5억톤과 탄소 4억톤 감축' 깜짝 발표
▲트럼프와 시진핑 (사진=AP 연합뉴스) 중국이 향후 5년간 석탄 사용을 1억5000만톤 줄이고 이산화탄소 4억톤을 감축하겠다는 탄소절감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중국 신화통신과 차이나데일리 등이 1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2025-11-03 11:00: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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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야당 '2050 넷제로' 지지 철회…총선 앞두고 입장 뒤집기?
▲맷 캐너번 내셔널당 상원의원 (사진=AP 연합뉴스) 호주 보수 야당이 당론으로 채택했던 '2050 넷제로(Net-zero)' 목표를 공식 철회했다. 이는 호주 정부가 수립한 '2050 넷제로'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으로 해석된다.2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2025-11-03 10:49:1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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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봄날씨 실화냐?...한낮 기온이 46℃ '지글지글'
▲10월 봄을 맞은 호주의 낮기온이 40℃ 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호주 북부지역이 봄철인 10월에 40℃를 웃도는 폭염을 겪고 있다.호주 기상청(BoM)은 북부 지역인 퀸즐랜드주와 노던 준주의 일부 지역이 올해 가장 더운 10월을 겪고 있다고 3...2025-10-31 17:05:0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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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실내온도 6℃ '뚝'…호주에서 옥상용 냉각코팅제 개발
▲AI 이미지 폭염에 실내온도를 낮을 수 있는 옥상 코팅기술이 새로 개발됐다.호주 시드니대학교 연구진은 폭염시 실내온도를 최대 6℃까지 낮출 수 있는 옥상용 냉각 코팅제를 개발했다고 3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 코팅은 단순한 흰색 ...2025-10-31 11:25:4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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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아이 낳기 두렵다”…출산 기피하는 美 Z세대
기후위기에 대한 불안이 미국 젊은 세대의 출산 결정까지 흔들고 있다.피유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미시간대 사회연구소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20~40대 성인 5000여명 중 38%가 "기후변화 때문에 자녀를 낳는 것을 주저한...2025-10-30 17:56:2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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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마다 1명씩 열사병으로 사망...온난화로 年54.6만명 목숨잃어
지구온난화로 전세계 인구 가운데 1분에 1명씩 열사병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난화에 따른 영향으로 90년대에 비해 23% 증가한 54만6000명의 전세계 인구가 매년 목숨을 잃고 있는데 기후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 이 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2025-10-30 17:50: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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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나라 쑥대밭 만든 허리케인 '멜리사'...4일만에 괴물로 변한 이유
▲초강력 허리케인 멜리사에 쑥대밭이 된 자메이카(사진=AFP 연합뉴스) 카리브해 섬나라들을 쑥대밭으로 만든 허리케인 '멜리사'(Melisa)가 짧은 시간에 역대급 초강력 폭풍우로 발달한 것은 '해양온난화'가 원인으로 꼽혔다. 전문가들은 평년보다 최대 3℃가량 ...2025-10-30 15:52:1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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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속 298㎞ '괴물' 허리케인...자메이카 쑥대밭 만들고 쿠바行
▲허리케인 '멜리사'에 의해 뿌리째 뽑힌 거목(사진=AFP 연합뉴스) 카리브해 섬나라 자메이카가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 상륙하면서 쑥대밭이 됐다.자메이카를 강타한 허리케인 '멜리사'(Melissa)'는 카리브해 북부에서 발생해 순식간에 5등급 ...2025-10-29 12:08: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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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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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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