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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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는 집 태반인데...40도 폭염에 英정부 "매일 머리 감지마"
▲땡볕을 피하기 위해 썬캡을 쓰고 걷는 영국 시민 (사진=연합뉴스) 여름철도 30°C를 넘지 않는 서늘한 기온 탓에 에어컨이 없는 가구가 태반인 영국이 40°C 가 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자, 물과 에너지 부족에 허덕이고 있다. 폭염으로 인한 가...2022-07-29 17:51:1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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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절감에 탄소까지 감축한 에어컨...빌게이츠도 찜한 이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 폭염이 전세계를 강타하면서 에어컨 사용증가 등으로 전기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줄인 에어컨을 개발한 기업에 빌 게이츠가 2000만달러(약 260억원)를 투자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빌게이츠가 투자한 이...2022-07-29 17:12: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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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가격 안정?..."기후변화와 전쟁으로 가격 계속 오른다"
기후위기로 식량난이 악화하면서 2023년에도 식료품 가격의 '일상회복'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경제분석기관 캐피털이코노믹스(CE)는 소비자들이 앞으로도 계속 식료품 가격상승에 익숙해져야 할지 모른다고 분석했다고 2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2022-07-28 15:14:3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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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 쏟아진 비난...11만불짜리 'VIP투어' 1인당 6.2톤 탄소배출
디즈니월드의 VIP투어가 1인당 6.2톤의 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저소득국가 거주민 1인당 1년치 배출량보다 20배나 많은 수준이다.디즈니월드는 지난 6월 1인당 약 11만달러에 달하는 VIP투어패키지 '버킷리스트어드벤처(bucket list...2022-07-27 12:49: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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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부른 '에너지 전쟁'…탄소배출 감축 노력도 '헛수고'
재앙처럼 지구촌 곳곳을 덮친 살인적 폭염이 전세계를 다시 '에너지 전쟁'으로 몰아넣으면서 그간의 탄소감축 노력도 무위로 만들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가득이나 에너지 확보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폭염으로 전기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주요 국가들은 에너...2022-07-27 08:0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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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폭염에 '전기 단속' 나섰다..."문열고 에어컨 가동시 벌금"
프랑스가 상가 문을 열어놓은 채 에어컨을 가동하는 점포에 대해 벌금 750유로(약 100만원)를 부과한다.25일(현지시간) 아녜스 파니에뤼나셰르 프랑스 에너지전환 담당 국무장관은 수일내에 '개문냉방' 점포에 대한 제재조치가 시행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지난주 ...2022-07-26 16:35:2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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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미국...바이든 폭염대응 '비상사태' 선포하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하던 '더 나은 재건(BBB) 법안' 통과에 실패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차선책으로 '국가 비상사태 선포'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미국 곳곳에서 생명을 앗아가는 살인적...2022-07-25 17:29:0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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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파괴로 '제왕나비' 국제멸종위기종에 지정
▲검은색과 주황색의 날개가 특징적인 제왕나비의 모습. 제왕나비는 심각한 개체수 감소로 IUCN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됐다.(사진=언스플래시) '제왕나비'가 서식지 파괴와 기후변화로 인해 국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됐다.21일(현지시간) 미국 CNBC의 보도에 따르면 ...2022-07-25 16:14: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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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17분?...지구를 무시하는 억만장자들
최근 억만장자들의 자가용 항공기 이용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단거리 여행까지 불필요하게 자가용 항공기를 이용해서 막대한 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이다.사교계 명사이자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는 얼마전 불과 17분 거리를 자신의 전용기로...2022-07-25 13:2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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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않는 출산만 줄여도...전세계 탄소발자국 크게 감축"
피임을 통한 원치않는 임신 및 출산방지가 기후변화 해결안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는 관점이 제기됐다.22일(현지시간) 미국 비영리 성건강연구단체 구트마허연구소(Guttmacher Institute)는 원치않은 임신 및 출산에 따른 탄소배출량이 기후변화 문제에서 ...2022-07-22 17:05: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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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에 정부 "우려 전달할 것"
▲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 직후 관계부처 회의를 긴급히 개최, 일본측에 우려를 전달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정부는 22일 오후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정부서울청사...2022-07-22 16:27:5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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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환경단체 "국제법 위반"
▲오염수 해양 방류 결정된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사진=연합뉴스)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NRA)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할 것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에 대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국제사회가 합의한 방사선 방호 원칙에서의 정당성과 ...2022-07-22 13:19: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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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대응 '엉망'...'생태·사회' 지표 대부분 '낙제점'

서울의 대기질과 생물다양성 자원, 재생가능한 깨끗한 물, 에너지 생산, 폐기물 현황 등 렌즈를 분석한 결과 총 41개 지표 가운데 33개가 기준치에 미달

용기 디자인 살짝 바꿨더니...동원F&B, 플라스틱 사용 14톤 절감 기대

동원F&B 동원식품과학연구원은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을 위해 지난 50여년간 사용해왔던 식용유 용기의 서포트링 디자인을 '12각 돌출 구조'로 개선했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와 AI의 충돌

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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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0년 전 대폭발한 日 해저화산…마그마 다시 '부글부글'

7300년전 대규모 폭발이 일어났던 일본 남부 해저의 '키카이 칼데라' 화산이 다시 폭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일본 고베대학교 연구진이 최근 국제학술

개화시기 올해 더 빨라져...'거짓 봄'에 농업·생태계 큰 피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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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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