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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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얼지않는 땅' 넓어지고 있다
알래스카 영구동토층에서 1년 내내 얼지않는 '탈리크'(talik) 층이 발견돼 동토층의 해빙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알래스카대학교 페어뱅크스 캠퍼스(University of Alaska Fairbanks)의 지구물리학연구소...2022-06-08 12:48:4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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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뿜어대는 이산화탄소..."산업화 이전보다 50% 증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수치가 산업화 이전보다 50%나 증가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세계 대기중 이산화탄소 수준이 산업화 이전보다 50%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6일(현지시간) 네이처기후변화(Nature Climate Change)에 발표됐다. 연구에 ...2022-06-07 17:25: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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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고려하지 않은 나무심기...환경에 오히려 '역효과'
나무심기 운동은 탄소를 포집하고 기후위기를 극복할 방안으로 여겨졌지만 막무가내로 심을 경우 오히려 환경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메릴랜드 볼티모어 카운티주립대학의 지리 및 환경시스템부 매튜 페이건(Matthew Fagan) 부교수 연구팀은 ...2022-06-07 14:39:48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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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만년설' 녹고있다...산악지역 온도 2배 빠르게 상승
하얀 만년설로 덮인 융프라우에서 김이 펄펄 나는 뜨거운 한국 라면을 끓여 먹는 모습. 알프스, 융프라우하면 생각나는 광고 장면 중 하나다. 하지만 머지 않아 이런 경험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지구온난화로 알프스까지 녹고 있기 때문이다.스위스 바젤대학의 사빈...2022-06-03 14:34: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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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줄어드는 '연어와 송어'...기후변화와 수질오염 때문
지난해 스코틀랜드 연어 어획량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원인은 기후위기와 환경오염, 양식 등으로 꼽히고 있다. 영국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스코틀랜드 강에서 잡힌 대서양 연어는 3만5693마리로, 1952년부터 데이터를 기록한 이후 최...2022-06-02 18:07: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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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가격 줄줄이 오르는데...GM은 '볼트EV' 가격 낮췄다
▲쉐보레볼트EV 2022년형.(사진=쉐보레볼트)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전기차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1일(현지시간) 쉐보레볼트EV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차종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가장 저렴한 전기차가 될 전망이다.GM은 쉐보레볼...2022-06-02 14:53: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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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이대로면 고작 4개국만 가능"
현행 추세대로면 전세계 국가들의 98%가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제때에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미국 예일대 환경법·정책센터와 컬럼비아대 국제지구과학정보센터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환경성과지수'(Environmen...2022-06-02 14:46: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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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 물질 '질소산화물' 줄이면 농산물 생산량 25% 증가
대표적인 대기오염 물질인 질소산화물(NOx)을 절반으로 줄이면 농작물 생산량이 최대 25%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포드 대학 연구팀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질소산화물이 세계 농작물 성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보고...2022-06-02 12:22:5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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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포집기술 '넷제로 달성할 묘책 아니다’
영국 온실가스제거(GGR)기술 전문가들 사이에서 탄소포집기술은 '넷제로'에 도달할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는 회의적 시각이 대두되고 있다. 지구온도가 1.5℃ 이내로 제한되도록 제때 개발되고 확장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런던에서 개최된 온실가스제거허브행...2022-06-01 09:01: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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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담배꽁초 4.5조개비..."담배 탄소배출량 8000만톤"
담배를 생산하고, 소비·처리하는 과정에서 연간 8000만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세계보건기구(WHO)가 29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 '담배: 우리 행성을 오염시킨다'에 따르면 매년 전세계에서 생산되는 담배 개비는 6조개에...2022-05-31 18:12:16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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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월드컵'이라더니...카타르월드컵 '그린워싱'으로 뭇매
'2022년 카타르월드컵'이 사상 첫 '탄소중립 월드컵'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실현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30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탄소시장감시(CMW)는 "2022년 카타르월드컵의 예상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축소 보고됐다"고 지적했다. 이는 ...2022-05-31 17:45: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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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째 '폭염' 일주일째 '폭우'...전세계 기상이변 '심상찮다'
전세계가 이례적인 폭염과 폭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50℃도를 넘나드는 살인적인 폭염으로 정전에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고, 브라질과 방글라데시 등은 일주일 넘게 이어지는 폭우로 수백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올 3월 남극의 일부지역은 평년보...2022-05-31 17:09:4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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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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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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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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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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