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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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사법재판소 "대기오염 관리 국가책임...손배소 가능"
▲유럽사법재판소 (사진=솅겐비자인포) 유럽연합(EU) 내 최고법원인 유럽사법재판소가 시민들이 '대기오염'을 유발한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는 견해를 내놨다.5일(현지시간) 율리아네 코코트 유럽사법재판소 특별법무관은 성명을 통해 "유럽연합법이 명시...2022-05-06 16:35:0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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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무서운 속도로 줄고 있다...영국은 비행곤충 60% 감소
지난 2004년 이후 영국 비행곤충의 수가 60%나 감소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영국의 자연보호자선단체 켄트와일드라이프트러스트(KWT)와 버그라이프(Buglife)는 2004년과 2021년 두 번에 걸쳐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5일(...2022-05-06 13:14: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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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이냐, 산림보존이냐...개발도상국의 '딜레마' 해법은?
▲ 연설을 하고 있는 열대산림동맹(TFA) 펠리페 카라조(Felipe Carazo) 수석  숲만 잘 가꿔도 지구온도를 0.5도 이상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산림훼손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산불 등 기후재난으로 인...2022-05-04 19:49:3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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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스타베이스 확장, 멸종위기종 '피리물떼새' 서식지 파괴된다
▲미국 멸종위기종인 피리물떼새. 스페이스X의 텍사스 스타베이스 사업이 강행될 경우 피리물떼세의 서식지가 피해를 입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사진=언스플래쉬) 미국 항공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텍사스 스타베이스 확장계획이 멸종위기종의 생존에 해를 끼칠 것이라는 우려...2022-05-04 16:07: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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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역대급 봄철 폭염에 '기후 비상사태'...정전에 물부족까지
▲기후변화로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폭염현상은 10일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사진=US StormWatch 트위터) 기후변화로 인도와 파키스탄에 봄철 폭염이 심각해지면서 물·전기부족 사태가 발생했다.2일(현지시간) 영국 가...2022-05-04 10:30: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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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플랑크톤으로 만든 '그린디젤', 화석연료 대체하나?
식물플랑크톤으로 제조된 경유 '그린디젤'이 성능저하 없이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브라질 파라나연방대학교 호세 코엘료 바르가스 교수 연구팀은 호수나 강가 등 담수환경에서 흔히 발견되는 미세조류 '테트라데스무스 오블리쿠스'(Tetrades...2022-05-03 13:55:5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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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골칫덩이 '폐마스크' 콘크리트 보강재로 활용할 수 있다
▲폐마스크와 화학처리로 콘크리트 보강재로 변신한 미세섬유 (사진=연합뉴스)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폐마스크를 콘크리트 미세섬유 보강재로 활용해 인장강도를 47%나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에 따르면 토목&mi...2022-05-03 10:27:4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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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발견된 새로운 산개구리종...그러나 산불로 멸종위기
▲신종 개구리 필로리아 놀레시(Philoria knowlesi). 호주 퀸즐랜드의 곤드와나열대우림에 서식 중이며 이미 멸종위기에 처해있다.(사진=스티븐 마호니, FrogID) 호주에서 새로운 종의 개구리가 발견됐지만 멸종위기에 처해진 것으로 파악됐다.호주 과학...2022-05-02 16:06: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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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인망 그물에 걸려 죽어가는 호주 큰돌고래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에 서식하는 큰돌고래들이 어업 그물로 인해 개체군이 크게 감소하고 있다.2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 북서부에 위치한 필바라의 큰돌고래들이 저인망 그물 등에 걸려 죽는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2022-05-02 15:50: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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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마리 남은 '아시아치타' 번식 첫 성공...제왕절개로 3마리 새끼 출산
▲번식에 성공한 아시아 치타 (사진=이란 국영 IRNA 통신) 이란 정부가 멸종위기에 처한 아시아치타(이란치타) 번식에 최초로 성공했다.1일(현지시간) 알리 살레제게(Ali Salajegheh) 환경부 국장은 이날 셈난주 투란 국립공원에서 보호 중인 아시아...2022-05-02 11:46:2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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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올림픽' 제15회 산림총회, 코엑스서 개막…文 "숲지키기 동참"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5차 세계산림총회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산림올림픽'으로 불리며 6년마다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WFC)'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유...2022-05-02 11:40:5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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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보존하면 '기후변화 늦춰진다'
지금까지 기후 및 생물다양성 보호조치는 별개로 여겨졌지만,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면 기후변화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신윤재 프랑스 국립지속가능한 개발연구소(IRD) 박사가 주도한 연구팀은 차세대 유엔(UN) 생물다양성 ...2022-04-29 19:04: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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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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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질랜드를 덮친 폭풍과 서유럽을 연쇄적으로 강타한 폭풍의 원인이 남극과 북극의 제트기류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뉴질랜드 기상청(Me

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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