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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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닥친 '대기의 강'...美캘리포니아 이틀간 '물폭탄'
▲美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있는 주택들이 24일(현지시간) 홍수에 잠긴 모습 (사진=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서) 미국 캘리포니아 일대가 '대기의 강' 현상으로 물난리를 겪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날 내린 폭우로 일부 지역에 돌발홍수가...2025-12-26 12:03: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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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업 해외이전 우려에 "철강·화학업종에 보조금 확대"
유럽연합(EU)이 철강, 화학 등 에너지 집약산업에 국가보조금을 확대한다.EU 집행위원회는 철강, 화학 등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기업들에 국가보조금을 추가하고, 배터리와 유리 등 다른 산업들도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구체적으로는...2025-12-24 15:4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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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크리스마스 풍경도 바꾼다...눈도 트리도 순록도 감소
기후변화로 갈수록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이 어려워질 전망이다.23일(현지시간) 미국 시사매체 더위크에 따르면, 겨울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던 눈 풍경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과 북미 일부 지역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에...2025-12-24 13:39:4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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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눈 대신 '폭우'...美 캘리포니아주 '물난리'
▲22일(현지시간) 폭우에 침수된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딩의 한 도로(사진=AP) 크리스마스 시즌에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물폭탄을 맞았다. 20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24일 정점을 찍고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LA를 포함한...2025-12-24 11:30: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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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美 콜로라도강…식수와 전력 공급까지 '위기'
미국 서부의 핵심 수자원인 콜로라도 강의 수위가 심각하네 낮아지면서 식수공급은 물론 수력발전까지 위협받고 있다.2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오랜기간 가뭄과 기후변화로 콜로라도 강 유역의 저수량이 크게 줄어들며 미국 서부 전반에 걸쳐...2025-12-24 11:08: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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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가 사라지고 있다…기후변화로 북극 '순록' 급감
기후변화로 북극과 북유럽에 서식하는 순록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크리스마스의 상징 '루돌프'를 앞으로 보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23일(현지시간) 미국 엔비씨 라이트 나우에 따르면, 북극지역의 기온상승과 강수패턴 변화로 순록의 서식환경이 빠르게 악...2025-12-24 10:03:5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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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교회의 오르간 조율기록이 기후온난화 추적 데이터?
유럽의 각 교회에서 오르간을 조율할 당시 기록된 기온이 기후온난화를 장기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새로운 연구자료가 되고 있다.영국 노팅엄 트렌트대학교 연구진은 유럽 각지 교회에 보관된 오르간 조율기록이 과거 기후조건을 추정하는데 활용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22일...2025-12-23 15:19:4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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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쓰나미 원인 밝혀졌다…"해저지진 아닌 빙하붕괴"
그린란드에서 발생한 대규모 쓰나미가 해저 지진 때문이 아니라 빙하 붕괴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22일(현지시간) 스페인 환경·과학매체 에코티시아스에 따르면, 위성·지진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그린란드 동부의 한...2025-12-23 10:28: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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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시마 사고 이후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결정
▲일본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자력발전소 (사진=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가동을 중단했던 세계 최대 규모의 원자력발전소를 다시 가동한다.22일(현지시간) 일본 정부와 원자력 규제당국은 니가타현에 위치한 가시와자키·가리...2025-12-23 10:16:5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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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리는 전기료 천만원...英트리는 재생에너지 전력
영국은 올해 크리스마스가 전력부문에서 역대 가장 낮은 탄소배출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이 영국 전력망 운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당일 재생에너지 전력비중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겨울철 강한 바람으로 해상풍력 ...2025-12-22 16:32:2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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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m 허공에서 1시간 '대롱대롱'...공포의 롤러코스터
▲허공에 매달린 '틸트 롤러코스터'의 모습 (출처=COTA 인스타그램 계정) 지상에서 약 40m 높이에서 수직으로 멈춰버린 롤러코스터에서 1시간동안 공포에 떨어야 했던 아찔한 사고가 미국에서 발생했다.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인근에 위치한 테마파크 서킷오브디아메리...2025-12-22 11:5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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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농작물 해충 '득실'…식량손실 더 커진다
기후변화로 농작물 해충의 발생 범위와 활동기간이 늘어나면서 전세계 식량손실 위험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20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기온 상승과 강수 패턴 변화로 해충이 과거보다 넓은 지역에서 더 오래 활동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겨울철 기온이 높아...2025-12-22 11:19:0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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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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