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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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지난해 역대 최고기온..."반바지까지 입고 다녔다"
지난해 남극 기온이 역대 최고수준을 기록했다.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대학 에드워드 블랜처드-리글워스 지구과학자가 지난해 3월 18일 남극 동부 해안에서 기록된 기온을 분석한 결과 평년보다 무려 39℃ 높았다고 보고했다...2023-09-25 17:26: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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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미식여행 어때요?...10월에 가볼만한 '맛있는 골목여행' 5곳
▲인천 북성동자장면거리의 야경. (사진=한국관광공사) 살랑살랑 가을바람을 맞으며 맛집투어하기 좋은 10월이 다가온다. 이에 맞춰 한국관광공사가 25일 푸짐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맛있는 골목여행' 5곳을 소개했다.추천 여행지는 △...2023-09-25 11:01: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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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으면 '노트북' 펼치면 '태블릿'...국내 첫 폴더블 'LG그램 폴드' 출시
▲접으면 12형 노트북C, 펼치면 17형 태블릿PC로 변신하는 국내 첫 폴더블 노트북PC 'LG그램 폴드'가 출시됐다. (사진=LG전자) 접으면 노트북PC, 펼치면 태블릿PC로 변신하는 폴더블 노트북PC가 국내 처음으로 등장했다.LG전자는 올해 10년차를 ...2023-09-25 10:1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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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태극전사 응원' 캠페인으로 전율과 감동 함께 나눈다
▲출정식 참석자들이 응원 캠페인을 상징하는 포즈를 취하며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선형(농구), '페이커' 이상혁(e스포츠), 손지인(리듬체조), 조현주(스케이트보드), 송세라(펜싱), 최진우(높이뛰기), ‘비보이 윙&rsq...2023-09-24 09: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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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허가없이 ESS 재조립 가능
▲(사진=연합뉴스TV) 전기차 폐배터리를 분해해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사용할 수 있게 됐다. 또 한국수자원공사의 해외 하수도사업 진출도 허용된다.환경부는 22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 제9차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담긴 3개의 안건을...2023-09-22 16:14: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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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인식 확산 앞장선다
▲현학수 제주관광공사 본부장(우)과 강동훈 제주특별자치도렌터카조합 이사장이 21일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인식 확산 및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가 제주특별자치도렌터카조합과 함께 관광객을 대...2023-09-22 16:01: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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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달러짜리 지폐가 있었어?...희귀지폐 6억원에 낙찰
▲1934년 미국에서 발행된 1만달러 지폐. 경매에서 우리돈 약 6억4000만원에 낙찰됐다. (사진=헤리티지옥션) 1934년 미국 대공황 시절에 발행됐던 희귀 지폐가 경매에서 우리돈 약 6억원에 낙찰됐다.20일(현지시간) 미국 경매회사 '헤리티지옥션'은 193...2023-09-22 14:51: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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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을 줄 모르는 '먹태깡' 열풍...12주만에 600만봉 판매
▲먹태깡 (사진=농심) 농심 신제품 '먹태깡'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전에 없던 어른용 과자라는 새로운 스낵카테고리의 대명사가 되면서 관련 시장도 만들어지고 있다. 농심은 지난 6월 26일 출시한 먹태깡의 판매량이 이달 17일 기준 12...2023-09-22 11:21: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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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떠있던 고래 사체가 갑자기 '펑'...무슨 일이?
▲폭발한 고래 사체 (사진=Nature Is Metal 인스타그램) 바다 위에 떠있던 고래의 사체가 갑자기 폭발하는 희귀한 순간이 포착됐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혹등고래로 보이는 고래의 사체가 폭발하는 영상이 동물영상 인스타그램 계정 '네이처 이즈 메...2023-09-22 10:56: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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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닥친 '비발디 사계'는?...22일 AI가 편곡한 '2050 사계' 공연
▲제693회 KAIST 문화행사 '사계 2050-대전' 포스터 (사진=KAIST) 18세기 이탈리아의 작곡가 비발디는 협주곡 '사계'를 통해 계절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그렇다면 심각한 기후변화가 닥친 미래의 '사계'는 어떤 음악으로 표현될까? 글로벌 ...2023-09-22 10:49: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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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왔다'...하루아침에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
(사진=연합뉴스) 비가 온 뒤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면서 완연한 가을 날씨가 돌아왔다. 환절기 심한 일교차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2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15℃ 안팎까지 떨어졌다. 전날 밤부터 북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뚝 떨...2023-09-22 10:27: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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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출연 예정이었던 슈퍼팝 무대 '와르르'...콘서트는 취소
▲무너진 '슈퍼팝' 콘서트 무대 구조물. 20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설치 중이던 구조물이 쓰러져 다수 작업자가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사진=연합뉴스/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이달 23~24일 개최 예정이던 '슈퍼팝'(SUPERPOP) 콘서트 무대가 ...2023-09-21 11:05: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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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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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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