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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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청정에너지 증가 불구 탄소배출량 급증... 왜?
중국의 청정·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이 증가하고 있지만 정작 전력소비량과 석탄발전량이 청정에너지 증가폭을 웃돌아 기후목표 달성이 요원하다는 지적이다. 중국 정부는 재생에너지 비중을 꾸준히 늘리는 한편 석탄발전도 계속 승인하고 있기 때문이다.22일(현지...2024-02-22 14:14:3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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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기후소송' 시작됐다...국민연금 가입자 35인 '탈석탄' 촉구
(사진=연합뉴스) 국민연금 가입자 35명이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을 상대로 22일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공단이 석탄투자 제한 정책을 수립하지 않아 가입자에게 건강과 재무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게 소를 제기한 이유다.소송인과 함께하는 경남환경운동연합,...2024-02-22 11: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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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하고 무거운 눈' '50년만에 1번꼴'...기상정보 더 정교해진다
▲서울 동작구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올해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유희동 기상청장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일상으로 다가온 기후위기에 대응해 재난문자 발송지역을 넓히고, 전달 정보를 정교화한다는 방침이다.21일 기상청은 서울청사에서 2024년도 기...2024-02-21 11:23:1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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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에도 기온 내려가는 美 남동부...그 이유 밝혀졌다
미국 동남부가 서부보다 평균기온이 낮은 이유가 광범위하게 조성된 산림의 증산작용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과학계는 지구온난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동부가 서부보다 기온이 더 낮은 현상을 '온난화 구멍'이라고 부르며 난제로 여겼는데, 이번에 그 원인을 밝힌 것...2024-02-19 15:35:5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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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산림조성은 오히려 독?..."초원 생태계 파괴할 수 있어"
아프리카 나무심기 활동이 초원 생태계를 손상시키는 동시에 고갈된 숲을 완전히 복원시키지도 못한다는 지적이다.14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 위트워터스랜드대학교(University of the Witwatersrand) 연구팀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연구논문...2024-02-16 11:20:2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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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메탄 감시위성 3월에 발사..."배출량 낱낱이 공개"
▲구글의 메탄 감시위성 '메탄샛' 연출도 (사진=구글) 구글이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최대 84배 높은 '메탄' 배출을 감시하기 위한 인공위성을 쏘아올린다.14일(현지시간) 구글과 국제환경단체 환경방어기금(EDF)은 오는 3월 중 메탄 탈루 현장을 찾아내는 ...2024-02-15 15:50: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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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만년 견뎌온 아마존...30년내 절반이상 황폐해진다
'지구의 허파'로 일컬어지는 아마존 열대우림이 기후위기와 물부족, 토지개간으로 인해 2050년에 이르면 절반 이상이 '붕괴 임계점' 도달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산타 카타리나 연방대학교(Federal University...2024-02-15 14:52:13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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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기후 겪은 11개국 설문조사했더니..."러시아보다 기후위기 더 무섭다"
▲G7과 브릭스(BRICS) 국민들의 안보위협에 대한 인식을 시각화한 '안보위협 열지도'. 보라색에 가까울수록 심각성이 높다는 표시인데, '극한기후 및 산불', '기후변화 전반', '생태계 파괴' 등 기후위기 관련 안보위협이 상위권을 차지한 것을 볼 수 있다. (자...2024-02-14 18:10: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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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 머무는 시간 길어지는 북극곰...몸무게 점점 줄었다
기후변화로 북극해의 얼음이 얼지 않는 기간이 늘어나면서 해빙을 타고 먹이를 사냥하던 북극곰들이 아사 직전에 놓여있다.미국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 앤서니 파가노 박사연구팀은 캐나다 매니토바주 서부 허드슨만 지역에 서식하는 북극곰 ...2024-02-14 12:38:2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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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동토의 땅' 옛말?...메탄 배출하는 습지 4배 늘었다
▲2016~2019년 그린란드 습지면적. 30년새 우리나라 국토면적의 3분의 1에 달하는 습지가 생겨나면서 점차 그린란드가 녹화하고 있다. (자료=사이언티픽 리포트) 지난 30년동안 그린란드 습지면적이 4배나 늘어났다. 늘어난 습지면적만큼 메탄이 배출되면서 지...2024-02-14 11:18: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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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키워가는 글로벌 탄소거래 시장...지난해 2% 성장했다
지난해 9490억달러(약 1260조원) 규모로 성장한 글로벌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은 온실가스를 억제하는 핵심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12일(현지시간)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은 지난 2023년 국제 탄소시장의 거래량은 12억5000만톤으로 전년에 비해 2...2024-02-13 16:46: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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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육지·하늘 이동하는 동물의 5분의 1 '멸종위기'
▲보고서 표지 (출처=CMS 홈페이지) 이동성 동물의 5분의 1이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동물들은 국제협약에 의거해 보호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위협에 직면해 있다.최근 발표된 이동성 야생동물 보호협약(Conservation of Migra...2024-02-13 11:59:02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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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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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북극발 한파' 1월 한반도 기온 낮췄지만...해수 온도는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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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기온 12℃ '입춘매직'...미세먼지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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