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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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총선'에 몰리는 관심 ...게임형 '생존 MBTI' 이용자 2만명 돌파
▲인터렉티브 웹 콘텐츠 '나의 생존 MBTI' 화면 (사진=기후솔루션) 22대 총선을 앞두고 '기후공약' 관심도를 높이고자 비영리단체 기후솔루션이 제작한 인터렉티브 웹 콘텐츠 '나의 생존 MBTI'가 단기간에 이용자 2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선거는 역대 가장 ...2024-04-09 11:50: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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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원도 바닥났다...극한가뭄 콜롬비아 수도권까지 제한급수
▲콜롬비아 보고타의 한 저수지에서 수자원회사 직원이 수위를 모니터링하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극한가뭄으로 식수원인 저수지까지 바닥을 드러낸 콜롬비아가 수도권 지역에 제한급수를 시작했다.8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의 카를로스 페르난도 갈란 시장은...2024-04-09 11:00: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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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생태계 재앙이 닥치고 있다"...기온 급격히 상승중
남극의 기온이 한때 계절 평균보다 무려 38.5℃ 수직 상승한 것으로 관측됐다. 이로 인해 빙하의 감소와 더불어 남극 생태계를 떠받치는 크릴새우가 줄고, 황제펭귄 번식률도 떨어지고 있어 인류와 남극 생태계에 재앙이 닥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6일(현지...2024-04-08 12:56: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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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어진 '탄소중립'...탄소·메탄·아산화질소 농도 '역대 최고'
지난해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등 3대 온실가스 농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농업부문 배출량이 빠르게 늘고 있어 관련대응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해양대기청(NOAA) 글로벌모니터링연구소(GML)가 지난 5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2024-04-08 12:50:0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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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대우림' 1분에 축구장 10개꼴로 사라졌다
지난  한해동안 열대우림이 1분에 축구장 10개에 달하는  면적이 사라졌다.5일(현지시간) 세계자연연구소(WRI)와 미국 메릴랜드대학교가 내놓은 수치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열대우림 가운데 스위스 국토면적에 맞먹...2024-04-05 15:13: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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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온실가스 80%, 단 57개 기업에서 배출됐다
2016년 이후 단 57개 석유·가스·석탄·시멘트 생산업체가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0%에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4일 세계 저명 연구자들이 집계하는 '탄소메이저 데이터베이스'(Carbon Majo...2024-04-04 14:27: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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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의원 후보자들 '기후위기'에 대한 생각은?
▲정당별 기후위기 관련 정책 답변결과 (자료=소비자기후행동) 해마다 빈도와 강도를 더해가는 '기후위기'에 대해 정당과 후보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4일 소비자기후행동은 현역 국회의원이 1명 이상 있는 정당의 중앙당과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된 후보자를 대...2024-04-04 14:14: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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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공적금융 화석연료 투자규모 세계 2위..."재생E 늘리는 日과 정반대"
우리나라 공적금융의 화석연료 투자규모가 세계 2위를 차지했다. 1위였던 캐나다가 신규 화석연료 투자종식을 선언했기 때문에 한국이 나랏돈을 화석연료에 퍼붓는 '1위 국가'라는 불명예를 떠안을 전망이다.미국 기후환경단체 오일체인인터내셔널(OCI, Oil Chan...2024-04-03 10:46: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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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장어 수천마리 '떼죽음'...기후변화가 원인으로 추정
뉴질랜드에서 새끼장어 수천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이유로 지구온난화가 지목되고 있다.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1차산업부(MPI)는 최근 뉴질랜드 북섬 최북단에 있는 카우리투타히 강기슭에서 새끼장어 폐사체를 무더기로 발견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장어 사체를 검역연구...2024-04-02 15:15:3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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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로 탄소포집하고 부산물로 수소 만든다고?
▲엡카본 솔루션의 운영방식. 펌프를 타고 끌어올려진 바닷물이 중앙의 '양극성 막'을 통과하면 알칼리성 용액과 산성 용액으로 분리된다. 알칼리성 용액이 바다로 흘러들어가 탄소포화도가 줄어든 바다는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게 되고, 산성 용액은 별도 산업용 ...2024-04-01 18:42: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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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영양소 감소하는 채소들...'생물강화'로 해결될까?
잦은 비와 폭염 등의 기후변화로 채소의 영양소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식물에 인위적으로 영양소를 채우는 '생물강화'(biofortification)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강해지고 있다. 그러나 특정 영양소를 주입해서 작물을 키우는 것에 ...2024-03-29 15:25: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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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지구 자전속도 느려져..."시간까지 영향미친다"
기후위기가 지구의 자전속도를 느려지게 만들어 시간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UCSD) 지구 및 행성물리학 연구소의 덩컨 애그뉴 교수는 최근 기후위기가 '윤초'를 망가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극지방 얼음이 녹으...2024-03-28 13:09: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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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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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빈발하는 기후재난에...작년 전세계 재난채권 시장규모 45% '껑충'

지난해 재난채권(재해채권) 시장규모가 역대급으로 늘었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사의 위험 이전 수요와 투자자의 분산 투자 욕구가 맞물

EU, 전세계 최초 '영구적 탄소제거' 인증기준 마련

유럽연합(EU)이 대기중에 남아있는 불필요한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제거하는 기술에 대해 인증기준을 전세계 처음으로 마련했다.EU집행위원회(European Com

'북극발 한파' 1월 한반도 기온 낮췄지만...해수 온도는 역대급

올 1월 하순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강력한 한파는 북극의 찬 공기를 감싸고 있는 소용돌이 즉 제트기류가 느슨해진 결과로 발생했다. 그 결과 월 평균기

[날씨] 낮기온 12℃ '입춘매직'...미세먼지는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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