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강진에 폭삭 무너진 미얀마…아비규환 상황에 맨손구조 불사
▲규모 7.7 강진으로 아비규환 이 되어버린 미얀마 만달레이 (사진=EPA 연합뉴스) 규모 7.7 지진이 강타한 미얀마 중부는 모든 것이 무너져 그야마로 아비규환 상태다. 매몰된 사람들을 구조할 수 있는 장비가 턱없이 부족해 구조인력들은 맨손으로 생존자를 구하...2025-03-31 11:32:55 [조인준]

thumbimg

산청 산불 10일만에 '꺼졌다'...213시간 34분 걸려
▲지난 28일 오후 경남 산청군 시천면 상공에서 CH-47 치누크(Chinook) 헬기가 산불 진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21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13시간 만에 진화됐다.산림당국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2025-03-31 08:59:48 [김나윤]

thumbimg

"산림청이 산불 키웠다"...전문가들이 비판하는 이유는?
▲불타고 있는 의성 산림(사진제공=최병성 목사) 경상권의 산불 피해를 키운 원인은 산림청의 미흡한 산불 진화 체계라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21일 경남 산청에서 시작된 산불은 하동으로 번지면서 30일까지 10일간 이어졌고, 지난 22일 경북 의...2025-03-31 07:20:02 [조인준]

thumbimg

올해 산불로 배출된 이산화탄소...작년의 2배
▲28일 경북 의성군 산림이 산불에 폐허가 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올해 산불로 배출된 이산화탄소가 이미 지난해 한 해 배출량의 약 2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불로 증가한 온실가스에 기후변화가 가속되고, 온실가스로 다시 산불이 나기 쉬운 환경이 되는 악순환인...2025-03-30 12:26:38 [윤미경]

thumbimg

미얀마 강진 사망자 1만명 넘을 수도...피해 키운 원인은?
▲강진으로 무너진 미얀마 만달레이의 사원 (사진=연합뉴스) 미얀마 강진 발생 이틀째인 29일(현지시간)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600명대로 집계됐지만 미국 지질조사국(USGS) 분석 결과에 따르면 사망자가 1만명 이상 늘어날 확률이 71%에 이르는 것으로 분...2025-03-30 11:45:02 [김나윤]

thumbimg

마지막 화선 지리산 진화에 '진땀'...곳곳 재발화에 '식은땀'
▲경북 청송으로 번진 산불을 진화하는 헬기 (사진=연합뉴스) 경남 산청 산불이 발생한지 10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산림당국은 마지막 남은 화선인 지리산 외곽 200m 주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다.30일 오전 8시 기준 산청 산불 진화율은 99%로 집계됐다. 지...2025-03-30 11:02:34 [김나윤]

thumbimg

안동과 의성 산불 재발화...헬기 투입해 불길 잡아
▲안동 중앙고속도로 인근에서 산불이 재발화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주불이 모두 잡힌 것으로 알았던 안동과 의성 산불이 밤사이에 재발화했다. 29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사이에 안동시 남후면 고하리 일대 중앙고속도로 부근에서 산불이 재...2025-03-29 09:36:57 [김나윤]

thumbimg

'경북 산불' 7일만에 진화...성묘객 실화가 역대급 재앙됐다
▲안동 남선면까지 번진 산불 (사진=연합뉴스) 역대급 피해를 낳고 있는 영남권의 산불이 28일을 기점으로 진정되기 시작했다. 의성·안동지역 산불은 이날 오후에 주불을 진화하면서 7일째 이어지던 산불을 잠재웠고, 산청·하동 산불도 주불은...2025-03-28 18:35:18 [조인준]

thumbimg

[영상]미얀마 7.7 강진...1000㎞ 떨어진 방콕까지 '흔들흔들'
▲미얀마 지진으로 방콕에서 건설중이던 30층 건물이 무너졌다. (사진=연합뉴스) 미얀마 중부 내륙에서 28일 낮 12시 50분경(현지시간)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태국에서 짓고 있던 빌딩이 무너졌다.이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2025-03-28 17:37:34 [김나윤]

thumbimg

경북 영덕과 영양 '주불' 진화 완료...한숨 돌렸다
▲영덕 해안가 마을이 화재로 잿더미가 됐다. (사진=연합뉴스) 경북 영덕과 영양에서 주불이 잡혔다.28일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영덕군 산불은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주불 진화를 마쳤고, 영양군 산불은 오후 4시쯤 주불이 잡혔다. 영양군에서는 강...2025-03-28 16:39:47 [조인준]

thumbimg

英 탄소배출량 1년새 4% 줄였다...감축 비결은?
영국의 탄소배출량이 지난해 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7일(현지시간) 영국 에너지안보·탄소중립부(DESNZ)는 2024년 영국 온실가스 배출량이 3억7100만 이산화탄소 등가량 미터톤(MtCO2e)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3억8500...2025-03-28 14:43:12 [김나윤]

thumbimg

지리산 위협하던 하동산불 '주불 잡았다'...산청도 진화율 93%
▲산불 진화 헬기가 28일 오전 경남 산청군에서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경남 산청·하동 산불은 28일 오후들어 잡히는 분위기다.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산청 산불 진화율은 93%로 집계됐다. 이날 새벽까지만 해도 ...2025-03-28 14:39:36 [김나윤]

Video

+

ESG

+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기후/환경

+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