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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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하게 찾아온 여름...한낮 벌써 30℃ '폭염'
5월에 느닷없이 장대비가 쏟아지더니, 한낮 기온이 30℃까지 치솟는 폭염이 발생했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고온다습한 남풍이 불어오면서 낮 기온이 크게 올랐다.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 낮 최고기온이 32℃를 넘어섰고, 일부 지역은 5월 중순 기준 역대 최고...2025-05-20 17:52: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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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에 무해하다는 ‘리프 세이프’ 선크림...정말 안전할까?
자외선차단제(선크림) 성분이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산호초에 무해하다는 'Reef Safe'(산호초 안전) 마크를 붙인 제품이 앞다퉈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 마크는 공식인증이 아니며, 실제 안전성을 입증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2025-05-20 17:08:31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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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임도확대' 산사태 위험 초래..."부실시공이 원인"
산림청이 추진한 '임도확대'가 부실시공으로 산사태 위험을 더 키웠다는 감사결과가 나왔다.감사원이 20일 발표한 '산림사업 관리·감독 실태' 감사결과에 따르면, 산림청은 2020년 기준 2만3207km에서 2030년 3만4990km로 임도(산림 속...2025-05-20 16:54:1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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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2%씩 사라진 아마존...강수량도 5.4% 줄었다
아마존 산림면적이 감소하면서 강수량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유 리우(Yu Liu) 중국 난징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지난 14년동안 산림면적이 평균 3.2% 감소하면서 증발산량이 3.5%, 강수량이 5.4% 감소했다고 밝혔다.아마존은 2...2025-05-20 15:57: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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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 아까시꿀 제철인데"...양봉농가 잇단 폭우에 '시름'
▲폭우로 떨어진 아까시꽃(사진=양봉협회) "꿀이 막 올라오려던 참이었는데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서 꿀벌들이 꿀을 모을 시기를 놓치고 있다."최근 여름철을 방불케하는 장대비가 쏟아지면서 양봉농가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꿀벌의 주요 채밀원(꿀을 모으는 식...2025-05-20 15:28: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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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농민들 달래기?...보조금 늘리고 환경규제 완화 추진
▲ EU 농업 담당 집행위원 크리스토프 한센이 농민의 연간 행정부담을 약 15억유로 줄이겠다고 밝혔다. (사진=EU) 2기 집권을 추진 중인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소규모 농가에 대한 정부 보조금은 확대하고, 행정 및 환경 규제는 간소화하는 '공동농업정책...2025-05-20 10:08:14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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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바란다] "청년은 기후위기 피해자...의견 반영해야"
올 3월 역대급 산불피해가 발생했듯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이미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를 국가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요구들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에 6월 4일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뉴스;트리가 기후환경...2025-05-20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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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수도권 폐기물 직매립 금지 유예 '고려'…환경단체 "정책 퇴보" 비판
▲인천시 수도권 매립지(사진=연합뉴스) 환경부가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처를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환경단체가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소각장 확보가 어려운 것은 사실이나, 5년이나 시행 준비 기간이 있었...2025-05-19 16:09: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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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6000L급 산불진화차' 국산화 추진...2027년 6월까지 개발
▲ 정부가 고성능 대형 산불진화차를 국산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중형급 산불대응 차량 (자료=산림청)  정부가 날로 대형화되고 있는 산불을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000리터(L)급 고성능 대형 산불진화차의 국산화를 추진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2025-05-19 12:0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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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생태계 살리는 ‘토종꿀벌’ 키운다…2년 후 400만마리 목표
▲LG가 조성한 토종꿀벌 서식지를 방문한 김대립 명인 (사진=LG) LG가 꽃의 수분을 도우며 생태계를 유지시키는 '꿀벌 지키기'에 나섰다.LG는 최근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생태수목원인 화담숲 인근 정광산에 '토종 꿀벌' 서식지를 조성했...2025-05-19 11:02:4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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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바란다] "플라스틱 규제보다 지속가능한 지원정책 시급"
올 3월 역대급 산불피해가 발생했듯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이미 우리나라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이를 국가적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요구들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이에 6월 4일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뉴스;트리가 기후환경 부...2025-05-19 08:0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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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기차 판매 2천만대 돌파예상...신차 판매 25% 차지"
올해 전기차는 신차 판매량의 25% 이상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국제에너지기구(IEA)는 14일(현지시간) '2025년 세계 전기차 전망 보고서'(Global EV Outlook 2025)를 통해 2025년 전기차 판매량이 2000만대를 돌파하고, 전체 ...2025-05-16 18:41: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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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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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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