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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물난리·불난리...세계가 놀란 '기후재난 8대 뉴스'
올해는 '기후 양극화'가 극명하게 나타난 한해였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물난리를 겪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극단적인 폭염과 가뭄에 신음하는 지역들도 있었다. 지구촌 곳곳이 기후재앙으로 바람 잘 날이 없는 한해였다.1월 미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은 20...2025-12-30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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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워싱턴주 유례없는 폭우...'대기의 강'으로 대홍수
미국 서북부 워싱턴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며칠씩 내리면서 홍수가 일어났다. 이 홍수로 주택이 유실되고 주민 수만 명이 대피했다.워싱턴주 스캐짓 카운티 당국은 12일(현지시간) 시애틀에서 북쪽으로 약 90㎞ 떨어진 벌링턴 시에서 배수로 역할을 하는 게이지슬로 강이 범람해...2025-12-14 16:36: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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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일본 또 '불의 고리' 흔들...7.5 강진에 아오모리현 '아비규환'
일본 동북부 해역에서 잇따라 강진이 발생해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9일 아사히신문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8일 밤 11시 15분쯤 일본 혼슈 동북부지역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규모 7.5 지진이 발생한데 이어 규모 6.4에 이르는 여진까지 발생하면서 부상자가 30명이...2025-12-09 10:42: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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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자원이 되는 '폐비닐'...수거에서 열분해유가 되기까지
서울 시민들이 매일 버리는 비닐쓰레기는 약 730톤. 이 가운데 45%에 달하는 328톤 정도가 분리배출 과정을 거쳐 재활용센터로 이동한다. 하지만 이곳에 수거된 대부분의 비닐쓰레기는 연료로 태워진다. 폐비닐을 다시 비닐이나 원유 등으로 재활용하는 비율은 극히 낮다....2025-12-01 15:16: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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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밤새 지옥이 펼쳐졌다...홍콩 7개동 아파트가 동시에 '활활'
홍콩에서 2000가구가 거주하는 아파트단지가 통째로 불타는 최악의 참사가 벌어졌다. 홍콩이 1997년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이후 최악의 화재 참사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27일(현지시간) 홍콩 성도일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2025-11-27 14:56: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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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누리호' 밤하늘 뚫고 우주로 날았다...한화 첫 발사체 '합격점'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탑재위성들을 궤도에 안착시키는 일까지 안정적으로 마무리됐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27일 전라남도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전 1시13분 발사된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2025-11-27 09:45: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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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목포行 여객선 한밤에 '쾅'...267명 3시간 가슴졸였다
267여명을 태운 여객기가 칠흑처럼 검은 바다 한가운데 굉음을 내며 좌초되는 사건이 전라남도 신안 앞바다에서 발생했다. 승객들은 세월호를 떠올리며 일제히 갑판으로 쏟아져나왔고, 멈춰서 있는 여객기에서 가슴을 졸였다. 지난 19일 밤 8시17분에 전남 신안군 장산면 장...2025-11-20 08:33: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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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속 298㎞ '괴물' 허리케인...자메이카 쑥대밭 만들고 쿠바行
카리브해 섬나라 자메이카가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허리케인이 상륙하면서 쑥대밭이 됐다.자메이카를 강타한 허리케인 '멜리사'(Melissa)'는 카리브해 북부에서 발생해 순식간에 5등급 허리케인으로 발달했고, 시속 298㎞(185마일)에 달하는 풍속으로 상륙했다....2025-10-29 12:08: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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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230㎞ 강풍과 폭우로 '초토화'...태풍 '라가사' 대만 휩쓸고 중국行
올해 발생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제18호 태풍 '라가사'가 필리핀 북부와 대만을 강타하며 엄청난 피해를 낳고 있다. 라가사는 계속 북서진하고 있어 중국 본토와 홍콩도 초비상이 걸렸다.23일(현지시간) 대만 소방당국에 따르면 최대 풍속 230㎞/h에 달하는 태풍 ...2025-09-24 10:44: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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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불판'으로 변한 지구…40℃ 폭염이 일상화 되려나
지구촌 곳곳이 '불판'처럼 달아오르고 있다. 아직 한여름이 시작되지 않았는데 유럽과 중국 그리고 우리나라의 한낮 기온이 40℃를 넘나들고 있다. 지금 추세로 폭염이 이어진다면 올 6월이 '역대 세번째로 더운 6월'을 기록한데 이어, 올 7월도 역대 기록을 갈아치울 가...2025-07-10 11:19:1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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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순식간에 9m 불어난 강…美텍사스 '대홍수' 참사
미국 텍사스주가 돌발홍수로 쑥대밭이 됐다. 폭우에 가뭄으로 말랐던 강 수위는 90분만에 9m까지 치솟았고, 인근 저지대에서 야영하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갔다.미국 텍사스주 커 카운티 지역에 내린 폭우로 샌 안토니오 방향으로 흐르는 과달루페강이 범람하...2025-07-07 15:09:4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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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포장재①]유럽, 2030년 비닐포장재 재활용 의무화...韓 식품수출기업들 '속앓이'
유럽이 2030년부터 재활용 불가능한 비닐포장재를 사용할 수 없도록 지침을 마련하면서 단일재질을 찾지 못한 국내 식품 수출기업들의 속앓이가 깊어지고 있다. 농심, 오뚜기, CJ제일제당, 오리온 등 상위 10개 식품 제조사의 제품의 발생되는 비닐포장재가 22.1%를 차...2025-06-26 08:00:0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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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가 개막했다. 이제 인류의 시간은 인공지능 이전(Before AI)과 이후(After AI)로 구분될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AI 기술의 발

전세계 18개 철강사 탈탄소 평가...포스코·현대제철 '최하위'

포스코·현대제철의 탈탄소 전환도가 전세계 주요 철강사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나타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국제환경단체 스틸워치는 전세계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법' 본회의 통과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이 법정 공휴일로 지정됐다.국회는 31일 오후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KT '박윤영號' 출범...취임하자 곧바로 대규모 조직개편

KT의 새로운 수장으로 박윤영 대표이사가 31일 취임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단행됐다. 박윤영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열

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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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염부지 157곳 기후변화 취약지...독성물질 유출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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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력수요 폭증...구글, 탄소중립 대신 가스발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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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이 심했던 올 3월 날씨...기온과 강수 '편차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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