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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온난화가 낳은 재앙 '괴물폭우'…우리나라도 안심 못한다
최근 전세계 날씨가 심상치 않다. 특히 지난 5월에는 날마다 지구촌 곳곳에서 이례적인 폭우와 홍수가 발생해 큰 피해를 입힌 가운데 우리나라도 오는 여름철 폭우가 내릴지 모른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지난 3일 로이터 통신, AP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독일 남부 바이에른...2024-06-05 15:43: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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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세미나 풀영상] '플라스틱 순환경제와 녹색금융의 역할'
5월 28일 인하대학교 녹색금융대학원과 지속가능경영연구소 주최, 뉴스트리와 SDG연구소 주관으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녹색금융&ESG세미나'의 스트리밍을 게재합니다. '플라스틱 순환경제와 녹색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플라스...2024-05-30 18:41:17 [뉴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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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지구는 아프다...'1.5℃ 마지노선' 뚫리며 '이상기후' 속출
최근 지구가 심상찮다. 지난 1년간 지구의 평균기온이 임계점인 '1.5℃'를 넘어버린 상태여서 그런지 세계 도처에서 폭우와 폭염, 가뭄이 끊이질 않고 있다. 유럽연합(EU) 기후변화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C3S)가 지난 9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2024-04-22 08: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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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푸바오' 3월 3일까지만 일반공개...탄생부터 성장까지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를 오는 3월 3일까지만 에버랜드에서 볼 수 있다.에버랜드는 동물 항공운송을 앞둔 검역절차에 따라 푸바오를 오는 3월 3일까지 일반에 공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후 푸바오는 비공개 상태로 판다월드 내실에서 특별건강관리를 받고, 이송케이지 사전...2024-02-19 11:32: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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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플라스틱 쓰레기 78% '식품포장재'...롯데칠성이 배출량 1위
지난 4년간 국내 일회용 플라스틱 폐기물의 70% 이상이 식품포장재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포장재 폐기물의 절반은 생수와 음료수병이었고, 롯데칠성음료의 배출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품제조사가 플라스틱 오염 해결을 위해 적극 나...2024-01-24 11:56: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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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펄펄 끊었던 2023년...역대급 피해낳은 '기후재난' 5대 뉴스
2023년은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가장 뜨거운 한해였다. 전세계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보다 1.44℃까지 상승해 기후임계점 '1.5℃'를 고작 0.6℃ 남겨놓은 상황이다. 올 8월 전세계 해수면 온도는 20.96℃까지 치솟았다.올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 연속 '역대...2023-12-29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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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0만년만에 '가장 뜨거운 2023년'...임계치까지 6년도 남지 않았다
올해 7월~10월 모두 역대 가장 더웠던 달로 기록되면서, 2023년이 관측이래 가장 뜨거운 한해로 기록될 것이 확실해졌다.유럽연합(EU) 기상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opernicus Climate Change Service·CS3)는 올 7...2023-11-09 15:13: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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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40℃폭염·물폭탄·불지옥...이런 날씨가 일상이 된다고?
올 7월과 8월의 지구는 그야말로 멀쩡한 곳이 없었다.7월은 역대 가장 더운 달로 기록됐고, 8월은 극한의 달의 기록됐다. 유럽과 미국, 아시아 등 지구촌 전체는 살인적 더위와 물폭탄 그리고 불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유럽연합 기상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 서비스...2023-09-01 19:37: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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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달만에 이렇게 컸어?"...폭풍성장한 쌍둥이 판다
국내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 자매가 한달 사이에 폭풍성장했다.7일 에버랜드가 공개한 생후 30일차 쌍둥이 판다는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고 있다. 태어난 직후에는 분홍색 덩어리로만 보였는데 이제 제법 몸집이 통통해지고, 눈·귀·어깨·...2023-08-07 17:47: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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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 연일 40℃ 펄펄 끓는다..."7월 역대 가장 더웠다"
전세계가 극심한 폭염 등 기상이변에 시달리는 가운데 7월 15일까지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다는 관측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의 카를로 부온템포 국장은 "이번달 15일까지가 1940년 관측 이래...2023-07-21 16:43: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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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겨울도 버티는 모기…세계 곳곳 말라리아로 '몸살'
최근 모기 개체수가 증가하면서 말라리아, 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에 세계 곳곳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라리아 감염자 수는 312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152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특히 지난 6월에만 145명의 말라리아 환...2023-07-07 12:35: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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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엘니뇨의 서막'...때이른 폭염은 지구의 경고?
4~5월인데 한여름을 방불케하는 폭염이 우리나라를 비롯해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지난 16일 강원도 강릉과 속초 기온이 각각 35.5℃, 34.4℃를 기록하며 관측 이래 5월 최고기온을 갱신했다. 같은 날 서울도 31.2℃를 기록하며 한여름인 8월 상순보다 ...2023-05-24 18:22:2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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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우리 시대 유행어 'ESG' 그 본질과 운명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 2기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저자는 반지속가능 정책만 골라서 극단적 보수 우파로 치닫는 트럼프가 임기 시작 후

정상혁 신한은행장 "미래 경쟁력 키운다…탁월한 실행이 관건"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금융 본연의 역할을 재확인하며 미래 경쟁력을 위한 혁신과 고객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신한은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사회적 가치창출 경영 최우선 과제로"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확장'과 '전환'을 키워드로 고객 신뢰와 사회적 가치를 중심에 둔 경영 방향을 제시했다.KB국민은행은 2일

HLB그룹, 김태한 前삼성바이오 대표이사 영입

HLB그룹이 글로벌 도약을 본격화하기 위해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를 올 1월 1일자로 바이오 부문 총괄 회장으로 영입했다.이번 인사는

병오년 새해 재계는?..."AI 중심 경쟁력 강화" 다짐

2026년을 맞아 국내 주요 기업들이 신년사를 통해 저마다 인공지능(AI)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올해 화두로 내세웠다.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리스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AI·머니무브 격변기…혁신으로 새 질서 주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와 머니무브가 금융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판을 바꾸는 혁신으로 그룹의 대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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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소송 잇단 승소...기후문제가 '인권·국가책임'으로 확장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법원이 정부와 기업의 기후대응을 둘러싼 소송에서 의미있는 결정을 잇따라 내리면서 더이상 기후대응이 '정치적 선택'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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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새해 첫 주말 '한파'...서남해안 '눈 또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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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국경세' 본격 시행…글로벌 무역질서 변화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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