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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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온도가 '미쳤다'...美플로리다 해수면 38℃까지 상승
말그대로 바다가 지글지글 끓기 시작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키스제도의 해수면 온도는 38℃ 이상 치솟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26일(현지시간) 미 정부 자료에 따르면 에버글레이즈국립공원의 매너티만 해역에 위치한 수온 부표가 지난 24일 오후 최고 수...2023-07-26 15:39: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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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한 켤레가 6400만원?...어떤 제품이길래
▲1990년 애플이 만든 운동화 (자료=소더비 사이트 캡처) 경매사이트에 운동화 한 켤레가 5만달러(약 6400만원) 매물로 나와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가디언 등에 따르면 소더비는 최근 1990년대 애플이 만든 운동화 한 켤레를 이...2023-07-26 14:3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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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7℃ 폭염 차속에 갇힌 아기...아버지는 괴력을 발휘했다
(영상=폭스뉴스 영상화면 캡처) 미국 텍사스주에서 37℃ 폭염에 승용차에 갇힌 아기를 구하기 위해 아버지가 필사적으로 차 앞유리창을 깨고 아기를 구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23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은 텍사스주 남부 할링겐의 아울렛 주차장에서 돌연 한...2023-07-26 10:50: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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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버려진 포장재 수거했더니...코카콜라·맥도날드·펩시코가 37%
영국에서 길거리 곳곳에서 버려진 포장재 쓰레기를 수거해서 분석했더니 코카콜라, 맥도날드, 펩시코가 37%에 달했다.최근 해양보호단체 '서퍼즈 어게인스트 스위즈'(Surfers Against Sewage)는 지난 1년간 수집된 3만700개 이상의 포장재 쓰레기...2023-07-25 17:30: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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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새 유럽에서 1만명 사망...사람잡는 '극한폭염' 2년마다 발생?
▲그리스에서 한 소방관이 열경련 방지를 위해 적십자사 직원의 마사지를 받는 모습 (사진=WWA) 7월 북반구를 덮친 폭염이 앞으로 2년 주기로 찾아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다국적 기후연구단체 세계기상특성(WWA)이 25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2023-07-25 17:04: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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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남미 펭귄 수천마리 떼죽음…원인두고 '갑론을박'
▲우루과이 연안에 떠밀려온 펭귄 수천마리의 사체(영상=트위터 캡처) 남미 우루과이 연안에 수천마리의 펭귄 사체가 떠밀려와 우루과이 정부가 원인조사에 나섰다.24일(현지시간) 우루과이 매체 엘옵세르바도르 등에 따르면 우루과이 환경당국은 이달중순 수도 몬테비데오에...2023-07-25 10:41: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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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역대급 폭염에 강물에 얼음 '둥둥'…이탈리아에 무슨 일이?
▲우박으로 얼음 강이 만들어진 이탈리아 세네료 (영상=트위터 캡처) 40℃가 넘는 폭염에 시름하고 있는 이탈리아에서 강물에 얼음이 둥둥 떠다니는 '얼음의 강'이 포착돼 이상기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3일(현지시간) 유로뉴스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2023-07-24 17:40:3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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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도 '극한호우' 덮쳤다...파키스탄·인도 또 '홍수와 산사태'
▲파키스탄 서부에서 폭우로 인해 침수된 도로와 자동차들 (사진=AP연합뉴스) 지난해 전례없는 홍수로 국토의 3분의1이 침수됐던 파키스탄이 몬순(우기)를 맞아 또다시 며칠 내내 폭우가 이어지면서 사상자와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인접한 인도와 아프가니스탄 등...2023-07-24 17:33:3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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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폭염과의 전쟁'....극한폭염에 경제활동 위축
▲20여일 연속 최고기온 43℃를 넘는 폭염이 이어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사진=연합뉴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20여일 연속으로 낮 최고기온이 43.3℃를 넘어서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이 수 백만명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줄뿐만 아니라 붙볕...2023-07-24 15:27: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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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열파'에 굶어죽는 바닷새들..."먹이사슬 붕괴 우려"
▲지난 2014년 해안에 떠밀려온 아메리카바다쇠오리 주검 [사진=연안 관측 및 바닷새 조사단(Coastal Observation and Seabird Survey Team, COSST)] 바다의 폭염 '해양열파' 여파로 바닷새가 떼죽음을 당하고 있다는 연구결과...2023-07-24 15:02:2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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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 연일 40℃ 펄펄 끓는다..."7월 역대 가장 더웠다"
(사진=연합뉴스) 전세계가 극심한 폭염 등 기상이변에 시달리는 가운데 7월 15일까지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다는 관측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의 카를로 부온템포 국장은 "이번달 15일까...2023-07-21 16:43: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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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운 7월이 될 것...폭염 아직 정점 아니다"
기후변화로 올 7월이 수백년만에 가장 더운 7월이 될 예정인 가운데 내년과 내후년의 폭염이 더 극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20일(현지시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CNN과의 기자회견에서 "지속적인 폭염이 미국 남부 및 전세계를 휩쓰는 등 올 7월이 수백...2023-07-21 11:25:0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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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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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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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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