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지스타] '나혼렙: 카르마' 시연해보니..."전작과 완전 다른데?"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시연을 기다리는 사람들 (사진=넷마블) 부산 벡스코에서 13일 개막한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에서 처음 공개된 넷마블의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카르마'을 직접 시연해본 소감은  전작인 '나혼렙:어라이즈'와...2025-11-13 17:38:15 [조인준]

thumbimg

[COP30] 年 1.3조달러 누가 낼건데?...기후재원 논의 본격화
▲홍수가 발생한 아이티 마을 (사진=AP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연간 1조3000억달러 기후대응 재원(NCQG)을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COP30에서는 지난해 열...2025-11-13 17:21:33 [김혜지]

thumbimg

"페트병 모아 사육곰 구한다"...수퍼빈, 곰 구출 프로젝트 동참
▲수퍼빈 김정빈 대표가 우리에 갇힌 곰과 마주하고 있다. (사진=수퍼빈) AI 기후테크기업 수퍼빈이 이달 1일 녹색연합과 함께 사육곰 구출프로젝트 '곰 이삿짐센터'를 시작하며, 전국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형 기부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2025-11-13 17:01:57 [김나윤]

thumbimg

아름다운가게, 돌봄 공백에 놓은 아동·청소년 돕는다
▲왼쪽부터 (재)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진수희, (재)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 장윤경, (사)피스모모 대표이사 문아영 협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아름다운가게)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재단법인 서울시복지재단, 사단법인 피스모모와 함께 13일 협약식을 갖고...2025-11-13 16:54:44 [김혜지]

thumbimg

이대로면 지구 2.6℃ 오른다...화석연료 배출량도 '최고치'
지금 추세대로 가면 지구의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 대비 2.6℃까지 오를 것이라는 섬뜩한 전망이 나왔다. 기후행동추적(Climate Action Tracker)이 13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 배출량이 유지된다고 가정했을 때 지구의 평균기온은 지난해 예...2025-11-13 16:01:59 [김나윤]

thumbimg

[지스타] '아이온2'에 자신감?...엔씨 부스에서 마이크 잡은 택진이형
▲'지스타 2025' 엔씨소프트 부스에 등장한 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대표(사진=연합뉴스) 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가 '지스타 2025'를 통해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김택진 엔씨소프트 공동대표 겸 최고창의력책임자(CCO)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5-11-13 15:53:56 [조인준]

thumbimg

20억명이 화석연료 매연에 노출..."석탄·석유 시설 5km 이내 거주"
전세계 인구의 25%가 화석연료 시설로 인해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전세계 인구의 25%에 달하는 20억명이 석유와 가스, 석탄 등 화석연료 생산시설로부터 반경 5km 안에 거주하고 있어, 화석연료 시설에 의해 건강을 위협받고 있다고 가디언이 국제엠네스티 보고...2025-11-13 11:45:48 [김나윤]

thumbimg

[지스타] 네오위즈 '산나비' DLC 27일 출시...'깜짝 공개'
▲네오위즈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출시일 공개 (사진=네오위즈)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5'에 참가한 네오위즈가 히트작 '산나비'의 DLC(다운로드 확장 콘텐츠)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신규 트레일러와 출시일을 깜짝 공개했다.네오위...2025-11-13 11:30:20 [조인준]

thumbimg

[COP30] 기후관련 가짜뉴스 근절한다...'정보 무결성 선언' 첫 채택
▲원주민과 시민단체 시위대가 아마존강에서 보트를 타고 COP30이 열리는 브라질 벨렝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기후정보 조작과 허위정보 확산을 막기 위한 '정보 무결성 선언'이 처음으로 채택됐다.1...2025-11-13 11:27:26 [김혜지]

thumbimg

[지스타] 넥슨 게임대상 '싹쓸이'...대통령상은 '마비노기 모바일'
▲올해의 게임대상을 수상한 김동건 데브캣 대표(사진=연합뉴스) 올해 게임대상 대통령상에 넥슨의 히트작 '마비노기 모바일'이 선정됐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도 최우수상을 받으면서 넥슨은 올해 6관왕을 달성했다.13일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전날 부산 벡스코에서 진...2025-11-13 11:16:29 [조인준]

thumbimg

시험장 착각에, 늦잠에, 타이어펑크까지...수능날 이변 순찰차가 '큰몫'
▲한 수험생이 순찰차의 도움을 받아 시험장에 도착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13일 진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무사히 치루기 위한 수험생들의 눈물겨운 입실 전쟁이 어김없이 펼쳐졌다. 시험장으로 가는 길에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났거나, 시험장을 착각해...2025-11-13 11:05:15 [김나윤]

thumbimg

[지스타] 크래프톤 '팰월드 모바일·배틀그라운드' 현장 이벤트
▲'지스타 2025' 크래프톤 부스(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이 13~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 크래프톤은 일본 게임 개발사 포켓페어의 대표 지식재...2025-11-13 10:36:15 [조인준]

Video

+

ESG

+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카카오와 지분 맞교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인터넷 포털 '다음'의 새 주인이 된다.다음 운영사인 에이엑스지(AXZ)의 모회사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29일 각각

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전남 여수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로 우리

상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올 주총시즌에 확인 가능"

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이 실제 기업 지배구조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전망

산업계 '녹색전환' 시동...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경제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이 논의된다.정부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T 'ESG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론칭...ESG공시 의무화 대비

SK텔레콤이 ESG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ESG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SKT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글로벌 보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

기후/환경

+

호주, 화석연료 기업에 '부담세' 부과 검토..."기후재난 책임져야"

호주에서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 기업에게 오염유발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녹색전환으로 성장동력 만든다...기후부, 탈탄소 로드맵 '촘촘히'

정부가 기후위기를 성장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올 상반기 내로 재정·세제·금융 등 지원방안을 담은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을 마련할

사막에 40년 나무 심었더니...한해 6000만톤 탄소흡수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이 숲으로 탈바꿈하면서 탄소흡수원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UCR)과 중국 칭화대학 연구팀은 40

[영상]혹한인데 정전까지...美 2.3억명이 '겨울폭풍'에 갇혔다

역대급 눈폭풍이 미국 전역을 덮치면서 2억3000만명이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외부에서 눈을 치우다가 사망하거나 바깥에서 저체온증으로 죽는 사람이

밤낮없이 탄소흡수하는 '미생물암'...탄소포집 새로운 열쇠?

미생물이 쌓여 만들어지는 독특한 암석은 탄소를 엄청나게 흡수하는 저장소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미생물 군집으로 미생물암을 만드는데

'태초의 자연' 파타고니아 한달째 '활활'...여기도 '소나무'가 문제?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것으로 유명한 파타고니아에서 대형산불이 한달째 이어지면서 적지않은 면적의 원시림이 잿더미가 되고 있다.26일(현지시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