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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수자원공사, PPA 체결..."연간 2200톤 온실가스 감축할것"
▲정진완 우리은행장(오른쪽)과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 계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지난 14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직접전력거래(PPA, Power Purchase Agreeme...2025-02-17 11:20: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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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전염됐던 코로나 바이러스…전염 메커니즘 밝혀졌다
▲nspl3 단백질의 기질에서 두 가지 방식을 통한 협동적 풀림 활성 모식도(사진=KAIST) 팬데믹 시절 코로나 바이러스가 왜 빠르게 전염됐는지 메커니즘이 밝혀졌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이광록 교수 연구팀은 nsp13 단백질은 두 가지 활성을...2025-02-17 10:32:50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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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틴베스트 "배당 안건 분석시 기업가치 고려해야"
국내 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가 배당 안건 분석 시 상장사들이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17일 밝혔다.서스틴베스트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 정기주주총회 시즌 프리뷰'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올해는 밸류업 프로그램이 시행된 이...2025-02-17 10:30: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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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봄 문턱에서 또 '한파'...체감온도 -10℃ '뚝'
따뜻한 주말이 지나고 봄의 문턱에서 다시 한파가 몰려왔다. 이번주 내내 아침기온이 강원내륙·산지와 경기동부, 충북, 전북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 안팎까지 떨어지겠다.17일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바람이 불고 춥겠다. 한파특보가...2025-02-17 09:45: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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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경영 '리더십'이 핵심이다
한 제조기업에서 있었던 일이다. ESG 실무담당 임원이 회사의 ESG 경영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예산계획을 CEO에게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CEO는 ESG 등급을 올리는데 집중하라며 다른 일에는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있을 수 있는 일 같...2025-02-17 08:20:02 [최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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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펠]"한국의 툰베리 등장을 꿈꾸죠"...청년들의 기후대응 사랑방
뉴스트리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뷰티풀펠로우'에 선정된 기업을 차례로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뷰티풀펠로우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로 일상생활 속 긍정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사회혁신리더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편집자주] ▲빅웨...2025-02-17 08:01: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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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소비하는 부유국들...전세계 산림손실 12% 차지
미국과 영국 등 부유국의 소비가 전세계 산림 손실의 13%를 차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4일(현지시간) 미국 프린스턴대학 연구팀은 부유국이 자국 내 생물다양성보다 15배 이상의 생물다양성을 파괴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소고기, 팜유, 목재, 콩 ...2025-02-16 08:2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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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실적 '글로벌이 갈랐다'...엔씨·카카오 '신작'으로 부진 벗나?
▲중국 진출로 역대급 매출을 기록한 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사진=넥슨) 2024년 게임업계의 성적표는 나쁘지 않았다. 넷마블이 적자에서 벗어났고, 넥슨도 창립 후 처음으로 연매출 4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크래프톤의 성장세가 돋보였다. 크래프톤은 넥슨과 어...2025-02-14 18:45: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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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은 폭우, 동쪽은 폭설…美 '대기의 강'으로 기상수난
▲폭우가 쏟아진 미국 서부와 눈폭탄 맞은 동부(사진=연합뉴스) '대기의 강'과 '북극발 한파'의 영향으로 미국 서부는 폭우가 쏟아지고 동부는 폭설이 퍼붓고 있다.13일(현지시간) 미국 기상청(NWS)은 산불 피해를 입었던 LA 등 캘리포니아 남부에 폭우가 내려...2025-02-14 16:29: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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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또 오르나?...이상고온에 카카오 수확량 급감
2년 사이에 3배가량 올라버린 초콜릿의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 전망이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수확량이 기후변화로 크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13일(현지시간) 비영리단체 클라이밋센트럴(Climate Central)은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의 주산지가 폭염에...2025-02-14 16:13: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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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순식간에 번졌다"...'반얀트리 해운대' 공사장 불길에 6명 사망
▲부산 반얀트리 호텔 신축공사장 화재(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는 별장형 리조트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화재는 14일 오전 10시 51분쯤 발생했다. 불은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오랑...2025-02-14 15:58:05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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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사실로 밝혀졌다
▲설탕을 좋아하는 두뇌 ©newstree "디저트 배는 따로 있어요." 식사 후 흔히 하는 이 말이 생쥐실험을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설탕을 먹으면 포만감을 조절하는 뇌 신경세포가 마약성 호르몬을 분비해 식욕을 더 촉진시켜 디저트...2025-02-14 15:08:46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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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최남수의 EGS풍향계] ESG요소 강화하는 해외연기금들...우리는?

지난해 4월 국민연금연구원은 'ESG 투자에 관한 논쟁과 정책동향'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ESG 투자에 대한 회의적 시각과 반(反)ESG 정책

양산시 '원동습지' KT 기상관측장비 설치...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다.국립생태원과 KT는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습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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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발 한파' 1월 한반도 기온 낮췄지만...해수 온도는 역대급

올 1월 하순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강력한 한파는 북극의 찬 공기를 감싸고 있는 소용돌이 즉 제트기류가 느슨해진 결과로 발생했다. 그 결과 월 평균기

[날씨] 낮기온 12℃ '입춘매직'...미세먼지는 나쁘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답게 날이 포근해졌다. 기온이 오르면서 강·호수·저수지 등의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유

동남아 패션공장 입지 '흔들'...잦은 기후재난에 '배보다 배꼽'

폭염과 홍수 등 기후변화가 패션산업의 공급망 구조와 원가를 변동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2일(현지시간) 보그(Vogue)에 따르면, 주요 의류 생산지역인

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호주의 폭염 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연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호주는 극한상황까지 치닫고 있다.최근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사우스오스

기후비용 이익낸 기업에게 징수...유엔 '기후세' 논의 본격화

국제연합(UN)이 화석연료 기업에 세금을 매겨 기후 피해복구에 쓰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유엔 뉴욕본부에서 1일(현지시간)부터 재개된 국제조세

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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