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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재배지' 기후변화로 3분의 2가 사라질 위기
2080년까지 기후위기로 바나나 재배지 가운데 3분의 2가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자선단체 크리스천에이드가 12일(현지시간)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기온상승, 기후재해, 병충해 등으로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등 바나나 주요 재배국가들이 큰 타격을 입고...2025-05-12 18:15: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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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토양 늘어나고 있다...'물부족, 가뭄, 홍수' 초래
▲아프리카 부룬디공화국 부줌부라 근처 논에서 일하던 농부가 농기구와 방수포를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토양 악화로 물부족, 가뭄, 홍수 등 기후재난이 더욱 빈번해지고, 토양의 탄소저장 능력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제토양보존 촉구단체 세이브소일 ...2025-05-12 18:00:58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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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화해 모드?...양국 90일간 상호관세 115%p 인하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AP 연합뉴스) 관세를 놓고 '강대강' 대치를 해왔던 미국과 중국이 상호관세를 각각 115%포인트(p) 인하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미국과 중국은 12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5-05-12 17:35: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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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車 탄소배출 규제완화 확정…"전기차 전환 지연 우려"
▲유럽연합이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를 완화하는 개정안을 승인했다. (사진=연합뉴스) 유럽연합(EU)이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규제를 완화하기로 했다.유럽의회는 8일(현지시간) 자동차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25년~2027년까지 3년 평균 배출량으로 규제를 완화하는...2025-05-12 17:26:1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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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5℃ 또 무너졌다…역대 두번째 더운 4월로 기록
▲ 역대 두번째로 더웠던 2025년 4월 (자료=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 올 4월 전세계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51℃ 상승해 관측 사상 두번째로 더운 4월로 기록됐다.유럽연합 기후변화 감시기구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지난 7일(현...2025-05-12 16:10:41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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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미사일 발사예고에 미국발 韓여객기 3편 나리타 임시착륙
▲미국발 한국행 여객기 3편이 나리타에 임시 착륙한다. (사진=AP 연합뉴스) 러시아가 미사일 발사를 예보하면서 미국에서 한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3편이 12일 오후 5시쯤 일본 나리타 공항에 임시 착륙한다. 나리타 공항에 임시착륙하는 항...2025-05-12 15:55:4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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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중부지역 '4일간 비가 내릴 가능성' 40% 높아졌다
기후변화로 인해 미국 중부지역에서 나흘간 연속적으로 비가 내일 가능성이 40% 더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기후연구단체 세계기상특성(WWA)이 9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4월 3~6일 미국 미시시피 중부 계곡에서 발생해 24명의 사망자를 ...2025-05-12 13:54: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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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5개 주 '반기'...트럼프 '에너지 비상사태' 명령에 공동소송
▲ 美 15개주가 '에너지 비상사태' 행정명령을 내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AP 연합뉴스) 미국의 15개 주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비상사태' 행정명령에 반대하며 9일(현지시간) 연방법원에 공동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행정명령...2025-05-12 13:33:45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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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플로깅' 봉사활동
▲우리은행 WOORI가족 봉사단이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플로깅 봉사를 끝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플로깅 봉사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우리은행의 직원 사회공헌 커뮤니티 'WOORI 가족봉사단' 은 지난 10...2025-05-12 12:03:16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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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기후위기' 주제 첫 TV토론..."원론 아닌 해법 밝혀라"
▲AI로 생성된 이미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기후위기'를 주요 토론 주제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기후위기비상행동과 기후정치바람은 12일 "환영한다"는 입장문을 내고 "이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가장 시급하고 중대한 문...2025-05-12 11:47:07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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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플라스틱 속 화학물질...카페인처럼 수면방해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5-12 11:23:47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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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27년까지 3만㎡ '바다숲' 조성한다
KB국민은행은 5월 10일 '바다식목일'을 맞아 오는 2027년까지 3만제곱미터(㎡)의 바다숲을 조성하는 'KB바다숲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바다는 숲보다 많은 탄소를 흡수한다. 해양에 의해 흡수되는 탄소를 블루카본(Blue Carbon)이라 ...2025-05-12 10:40:52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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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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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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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

[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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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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