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G7, 석탄발전 늦어도 2035년까지 퇴출 '합의'
▲독일 서부 겔젠키르헨에 있는 석탄화력발전소 (사진=연합뉴스/AFP) 주요 7개국 'G7'(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이 2035년까지 석탄발전 퇴출에 합의했다.2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G7 기후·에너지&m...2024-04-30 11:42:10 [이재은]

thumbimg

"대형산불 일상화, 남북종단 태풍"...한반도 '이상기후' 이미 시작됐다
▲2023년 월 극값 기준 우리나라 이상기후 발생 분포도 (자료=기상청) 지난해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수가 2배가량 늘고, 개화시기가 반세기 전에 비해 2주가량 빨라지는 등 우리나라에서도 이상기후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다.29일 기상청이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2024-04-29 13:00:52 [이재은]

thumbimg

방치된 '농어촌 빈집' 공유숙박시설로 활용가능
▲농어촌 빈집활용 공유숙박(좌)과 도심형 스마트보관 편의서비스 (자료=대한상의) 농어촌의 빈집을 공유숙박시설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대한상공회의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6일 열린 'ICT 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 농어촌 빈집활용 공유숙박서비스를 비롯해 ...2024-04-29 12:00:03 [이재은]

thumbimg

ESG펀드 성과 지속향상 추세..."금융배출량 관리가 관건"
국내 ESG펀드 성과가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가운데 이들 펀드는 탄소배출량과 그에 따른 리스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탄소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9일 ESG 평가 및 투자자문기관 서스틴베스트가 국내주식형 57개 ESG 펀드의 지속가능성 성과를 분석한...2024-04-29 10:20:53 [이재은]

thumbimg

서울시, 기후대응 혁신기술 실증사업 지원..."최대 2억원"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가 기후위기에 대응할 혁신기술을 보유한 단체가 실증사업을 할 수 있도록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서울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에 혁신기술을 보유한 서울 소재 기업·대학·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실증사업 참가단체...2024-04-29 09:38:33 [이재은]

thumbimg

LG U+, 레벨4 자율주행 시장 선점 나선다
▲박중희 라이드플럭스 대표(좌)와 전영서 LG유플러스 CTO 기업서비스개발랩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레벨4 자율주행 시장 선점 나선다.28일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자율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와 제주특별자치도 라이...2024-04-28 09:00:03 [이재은]

thumbimg

'자연자본이 기업 핵심가치'...ISSB '생물다양성 공시' 기준 마련 착수
국제지속가능성표준위원회(ISSB)가 생물다양성 리스크 공시 기준을 세우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국제회계기준(IFRS) 산하 ISSB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최근 자연자본과 인적자본을 기업가치의 핵심으로 보는 투자자 요구가 상당한 증가세"라며 ...2024-04-26 14:13:57 [이재은]

thumbimg

함께 달리며 나무기부...현대차 '롱기스트 런' 참가자 모집
▲현대자동차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달리기 '롱기스트 런'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료=현대차) 현대자동차가 '함께 달려 나무를 심는 롱기스트 런'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달리기 캠페인 '롱기스트 런 2024'를 실시한다.지난 2016년에 ...2024-04-26 11:50:28 [이재은]

thumbimg

LG화학 친환경 소재 사용한 中데상트 신발 하반기 시판
▲중국 데상트에 시판하는 러닝화 (사진=데상트 홈페이지 캡처) 올 하반기부터 출시되는 '데상트(DESCENTE)' 신발에 친환경 소재가 적용된다.LG화학은 2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차이나플라스 행사장에서 데상트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친환경 브랜드 공동마...2024-04-26 10:11:08 [이재은]

thumbimg

꽂기만 하면 결제까지...카카오모빌리티-서울시, 전기차 원스톱 충전서비스
(사진=카카오모빌리티) 꽂기만 하면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되는 전기차 자동충전 서비스가 서울시에 도입된다.26일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시와 협업해 전기차 자동 충전 서비스인 '오토차징'을 카카오내비 앱에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오토차징'은 충전커넥터를 충전구...2024-04-26 09:32:26 [이재은]

thumbimg

2% 과세만으로 기후피해 복구 가능...'글로벌 부유세' 급물살 타나?
기후위기와 빈곤퇴치를 위해 전세계 억만장자들로부터 최소 2%의 '부유세'를 걷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5일 스베냐 슐츠 독일 경제협력개발부 장관, 페르난두 아다지 브라질 재무장관, 에녹 고동과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재무장관, 카를로스 쿠에르포 스페인 경제부...2024-04-25 18:11:33 [이재은]

thumbimg

'글로벌 해양조약' 속도전 돌입..."조약 발효전 韓 참여해야"
▲김연하 그린피스 해양캠페이너가 한국 정부의 글로벌 해양조약 비준을 촉구하는 배너를 들고 있는 모습 (사진=그린피스) 유럽연합(EU)이 '글로벌 해양조약' 비준에 통째로 참여함에 따라, 한국이 글로벌 해양보호 리더십을 확보하려면 전세계 60개국의 비준을 받아 ...2024-04-25 15:59:20 [이재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