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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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음식점 프랜차이즈 '일회용품 줄이기' 나선다
▲음식점 일회용품을 다회용품으로 전환한 모습 (사진=환경부) 16개 음식점 프랜차이즈들이 종이컵, 앞치마, 배달용기 등 일회용품 줄이기에 나선다.25일 환경부는 16개 음식점 프랜차이즈,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함께 '일회용품 없는 음식점 문화 조성을 위한 자...2024-04-25 15:38:0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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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한국형 녹색채권' 3.9조 발행..."녹색산업이 국가경쟁력 좌우"
올 연말까지 총 3조9000억원 규모 한국형 녹색채권이 발행된다.25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2024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지원사업'에 참여한 23개 기업과 함께 '한국형 녹색채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 ...2024-04-25 15:36:3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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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中시장 정조준?...'제네시스G80' 전동화 모델 베이징에서 첫 공개
제네시스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과 'G80 전동화 마그마 콘셉트'가 중국 베이징 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25일 제네시스는 중국국제전람중심 순의관에서 열린 '2024 베이징 국제 모터쇼'(Auto China 2024)에서 'G80 전동화 부분변경 모...2024-04-25 11:4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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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비상임 3명 고발당했다..."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전남 나주시 전력거래소 본사 사옥 (사진=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가 선임한 비상임이사 3명이 이해충돌방지법 위반으로 고발당했다.25일 기후솔루션과 18개 태양광협동조합,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 전국태양광발전협회는 전력시장 감독기관인 전력거래소에서 비상임이사로...2024-04-25 11:00:0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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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말레이시아 TNBR과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 구축한다
SK E&S가 말레이시아 최대 전력기업인 TNB(Tenaga Nasional Berhad)와 분산전원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선다.SK E&S는 25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에서 TNB(Tenaga Nasional Berhad) 산하 연구소인 T...2024-04-25 11: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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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코앞에 닥친 국제환경규제..."대-중소기업 상생으로 대응해야"
▲'리월드포럼: RE100 실현 전략과 대중소기업 탄소중립 상생방안'에서 환영사를 하는 전하진 SDX재단 이사장 급박하게 돌아가는 환경통상규제를 적시에 대응하려면 공급망 전체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대중소기업 상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고, 이같...2024-04-24 17:48:5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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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동부에 쏠리는 韓 제조업 투자..."동부에 물류인프라 확보해야"
대미(對美) 제조업 투자가 서부에서 동부로 집중됨에 따라 미국 동부에 항만터미널 등 물류인프라를 확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한상공회의소가 24일 발간한 '미국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출입물류 변화와 정책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미국 투자는 201...2024-04-24 12: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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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확인과 결제 '동시에'...우리은행 학생증 카드 '삼성월렛' 탑재
▲우리은행 김범석 국내영업부문장(우)과 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이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삼성전자의 종합전자지갑 서비스 '삼성월렛'에 우리은행과 주거래하는 대학교의 학생증 카드가 담긴다.삼성전자와 우리은행은...2024-04-24 09:47:4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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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 지으며 태양광 발전도...'영농형 태양광' 제도화
▲지난 2022년 경남 함양군 기동마을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에서 조평벼 가을걷이가 한창인 모습 (사진=연합뉴스) 농사와 태양광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 제도가 본격 도입된다.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23일 정부 서울청사에...2024-04-23 18:01: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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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에 쏠리는 눈..."청년 진로선택 폭도 확대된다"
▲EAAFP 도혜선 전 담당관이 멸종위기종 저어새에 관해 설명하는 모습 ©newstree  생물다양성이 국제적인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관련분야로 청년들이 선택할 수 있는 진로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추세다.23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환경부가...2024-04-23 16:16: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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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바이오플라스틱의 '불편한 진실'...미세플라스틱은 어쩌나?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는 ...2024-04-23 08: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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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기후변화주간' 개막...일상속 탄소중립 실천방안 '한자리'
▲'기후변화주간' 행사장에 들어가기에 앞서 로비에서 폐플라스틱으로 지구와 동물들을 표현한 엄아롱 작가의 작품 '공공의 지구'(왼쪽 위)와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사진 공모전 입선작 '빈티지 지구'(오른쪽 위)를 관람할 수 있다.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씨가 기후변화주간...2024-04-22 21:01:2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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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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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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