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쓰레기 줍고 조깅하고...KCC, 북한산에서 '에코깅' 진행
▲14일 에코깅 캠페인 참여자들이 북한산 우이령길에서 쓰레기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KCC) KCC가 국립공원 북한산 우이령길에서 '에코깅'(Eco-gging)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4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KCC와 미래환경협회가 ...2023-10-17 09:43:57 [김나윤]

thumbimg

포스코퓨처엠 '폐내화물 100% 재활용'으로 탄소저감
▲제철소 주조 공정에 내화물을 시공하고 있는 모습 (사진=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이 폐내화물 100% 재활용에 성공해 탄소감축에 앞장서고 있다.내화물(耐火物, refractory)은 해수에서 추출한 마그네시아를 주원료로 사용해 벽돌모양 등으로 만든 것이다. ...2023-10-16 18:11:13 [김나윤]

thumbimg

프랑스 '빈대 습격'에 나라가 '들썩'...인천 사우나도 출몰해 '화들짝'
▲인천 사우나서 발견된 빈대 (사진='다흑' 유튜브 영상 캡처) 최근 프랑스가 빈대로 골머리를 앓는 가운데 국내 인천 사우나에서도 빈대가 발견되는 일이 벌어졌다.인천시 서구는 지난 13일 모 사우나 업체를 점검한 결과 찜질방 매트 아래쪽에서 살아있는 빈대 성충...2023-10-16 15:32:13 [김나윤]

thumbimg

셀트리온, 갯벌 가치 보호 위한 생물다양성 보전활동 진행
▲셀트리온은 지난 14일 ESG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의 일환으로 인천 송도 갯벌에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이 지난 14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생물다양성 보전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갯벌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이...2023-10-16 14:49:53 [김나윤]

thumbimg

상권만 잘 살리는 줄 알았더니...백종원, 의식잃은 식당종업원도 살렸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식당 종업원을 구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16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는 지난 11일 충남 금산군의 한 식당에서 쓰러진 종업원을 발견하고 급히 심폐소생술을 시도해 ...2023-10-16 14:38:04 [김나윤]

thumbimg

'정관장 홍이장군' 어린이 성장단계별로 맞춤설계로 리뉴얼
▲정관장의 어린이 브랜드 '홍이장군' (사진=KGC인삼공사) 정관장의 어린이 브랜드 '홍이장군'이 어린이 맞춤설계 전문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다.국내 최초 어린이 홍삼 건강기능식품인 '정관장 홍이장군'은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2023-10-16 10:20:23 [김나윤]

thumbimg

진료부터 보험까지 '한곳에서'...'반려동물보험' 제도 개선된다
반려동물 진료와 등록, 보험 가입·청구, 부가서비스까지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금융위원회는 16일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한 장소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보험가입과 청구, 반려동물 건강관리 및 등록 등이 가능하도록 ...2023-10-16 08:00:02 [김나윤]

thumbimg

'일회용컵 보증금' 반환율 절반도 안돼..."재질 통일하고 교차반납해야"
▲서울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에 일회용컵이 쌓여있다. (사진=연합뉴스) 세종과 제주에서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오는 11월 시범운영된지 1년을 앞둔 시점에서 점검해본 결과, 회수된 일회용컵이 10%에도 못미치는 곳이 있을 정도로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2023-10-13 17:59:39 [김나윤]

thumbimg

한꺼번에 2조3000억원 '잭팟'...美파워볼 당첨자 3개월만에 나왔다
▲미국 파워볼 복권 (사진=연합뉴스) 미국 양대 복권 중 하나인 파워볼 당첨금이 우리돈 2조원 이상의 규모로 불어난 가운데, 이 엄청난 '잭팟'의 당첨자가 약 3개월만에 탄생했다.1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파워볼 당첨 복권이 캘리포니아의 시골에 위치...2023-10-13 13:46:21 [김나윤]

thumbimg

"길거리 쓰레기통 너무 부족해"...서울시, 2025년까지 2배가량 늘린다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서 열린 '2023 서울세계불꽃축제' 종료 후 길거리 곳곳에 쓰레기가 버려져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동안 길거리 쓰레기통을 줄여왔던 서울시가 18년만에 쓰레기통을 늘린다. 12일 서울시는 지난해말 기준 4956개...2023-10-13 12:17:55 [김나윤]

thumbimg

한국은행, 10년간 망가진 동전 팔아 166억 벌었다
▲더이상 통용될 수 없는 망가진 동전들 (사진=연합뉴스/한국은행) 한국은행이 망가진 동전을 팔아 지난 10년간 총 166억4000만원을 벌었다.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은행이...2023-10-13 11:16:41 [김나윤]

thumbimg

연휴 후 첫 주말 천둥·번개 동반한 '가을비'...일부지역 우박
(사진=연합뉴스) 13일 구름이 끼고 일교차가 커진 가운데 연휴 후 첫 주말인 14일 토요일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일부 지역은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새벽 중...2023-10-13 11:10:24 [김나윤]

Video

+

ESG

+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