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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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에 'SK도로' 생겼다
▲헝가리 이반차 SK로 표지판 (사진=SK온) 헝가리 페예르주 이반차시에 SK그룹의 이름을 딴 도로가 생겼다. SK온 이반차 공장이 지역 대표기업으로 인정받은 셈이다.SK온은 헝가리 페예르(Fejér)주 이반차(Iváncsa)시에 자리...2024-11-14 10:21: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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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버테크, 美테라젠에 8GWh ESS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의 ESS 제품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Vertech)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계약을 체결했다.14일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는 미국 재생에너지기업 테라젠(Terra-Gen)과 최대 8기가와트...2024-11-14 10:17: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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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분쟁 취약국 70%가 아프리카...온실가스 배출량은 3.5%
▲국제구조위원회가 꼽은 기후-분쟁 취약 17개국 (사진=국제구조위원회 한국사무소)  기후위기와 분쟁에 취약한 국가로 꼽은 17개국 중 70% 이상(12개국)이 아프리카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제 인도주의 구호단체 국제구조위원회(IRC)는 아제...2024-11-13 18:06: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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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027년까지 '해양보호구역' 2배로 늘린다
해양수산부가 오는 2027년까지 해양보호구역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어업 규제를 절반으로 줄인다.13일 해수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해수부는 해양보호구역 비중을 작년 기준 전체 해양 면적의 ...2024-11-13 16:42: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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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탄소배출량 역대 최고치...COP28 이후 탈탄소 역행
지난해 COP28에서 이뤄진 화석연료 중단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후 탄소배출량이 계속 증가해 탈탄소 전환에 진전이 없었다는 진단이다.13일(현지시간)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24년 화석연료로 인한 온실가스 ...2024-11-13 16:07: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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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기 끝나는 바이든, 석유·가스산업에 첫 메탄 배출세 부과
(사진=연합뉴스)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메탄을 배출하는 석유·가스 기업에 사상 처음으로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그러나 기후변화를 부정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취임하면 폐기될 전망이다.미국 환경보호청(EP...2024-11-13 11:47: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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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지역 녹지 1% 늘리면...사망률 40% 감소
(사진=연합뉴스) 도시 빈곤지역에 녹지공간을 1%만 늘려도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4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간) 영국 벨파스트 퀸즈대학 트란 투 응안 박사팀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도시 지역의 녹지 공간 분포와 예방 ...2024-11-13 10:0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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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수능한파' 없다...오후에 '비'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시민이 수능 대박 기원초를 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능 당일인 14일 입시철마다 찾아오던 일명 '수능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오후부터 약간의 비가 오기 시작해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13일 기상청에...2024-11-13 09:46: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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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오르는 비트코인...사상 첫 9만달러 뚫었다
비트코인이 12일(현지시간) 사상 최초로 9만달러를 돌파했다.미국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3시55분 기준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40% 오른 9만45.35달러에 거래됐다. 오후 4시 이후에는 8만900...2024-11-13 09:41: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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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간 탄소농도 분석했더니...지구온도 이미 1.49℃까지 상승
인간이 유발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1700년대부터 지난해말까지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폭이 이미 약 1.5℃에 근접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1일(현지시간) 영국 랭커스터대학 앤드루 자비스 교수팀은 남극 빙핵을 통해 2000년간의 대기중 이산화탄소 ...2024-11-12 17:00: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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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바바예프 의장 "파멸의 길" 경고...'기후재원'이 쟁점
▲11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COP29에서 묵타르 바바예프 의장이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한 경...2024-11-12 16:24: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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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기후회담 첫날...'탄소배출권' 거래 지침 합의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 (사진=연합뉴스) 아제르바이잔 바투에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한 당사국들은 국가간 탄소배출권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국제탄소시장'을 위한 세부지침을 승인했다.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2024-11-12 16:19: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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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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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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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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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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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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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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