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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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앞두고 보이스피싱 '기승'...택배·카드 배송사칭 주의
(사진=경찰청) 설 연휴를 앞두고 신종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신청하지 않은 카드를 배송하는가 하면 연말정산 조회, 택배·신용카드 배송 조회 등을 사칭해 웹주소(URL)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방...2025-01-21 15:32: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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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시 마스크 필수"...22일까지 미세먼지 한반도 점령
▲21일 미세먼지로 뿌연 경기도 의정부시 중랑천 일대 (사진=연합뉴스) 21일 전국이 희뿌연 안개같은 미세먼지에 뒤덮였다. 1년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까지 내려졌다.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인천·강화권역 제외)과 충남 북부권역, 충북 북부&m...2025-01-21 13:58: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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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에 화산까지 분화...일본과 대만 잇딴 재해에 '공포'
▲대만 남부서 규모 6.4 지진이 일어난 직후의 상황 (사진=대만 자유시보 캡처) 일본에 이어 대만에서도 강진이 발생했다. 특히 일본에서는 화산까지 분화하면서 후지산 폭발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대만에서는 21일(현지시간) 자정무렵 남부에 있는 도시...2025-01-21 11:37: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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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미세 채혈도구 '랜싯' FDA 판매 승인
▲HLB 랜싯 제품 (사진=HLB) HLB가 개발한 미세 채혈도구인 '랜싯(lancet)'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의료기기 판매 승인(510(k))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랜싯은 플라스틱 케이스에 싸인 짧고 작은 바늘로, 당뇨병 환자의...2025-01-21 11:33: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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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사용자 3000만명 넘었다
우리나라 국민 60%에 해당하는 3068명이 지난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네이버페이는 이같이 밝히며 이 중 54%에 해당하는 1659만명이 연간 누적 1만원 이상 적립했다고 발표했다. 누적 10만원 이상의 포인트를 적립한 사용...2025-01-21 10:14: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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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남산타워가 안보여"...초미세먼지 전국 뒤덮는다
▲미세먼지에 뒤덮여 서울 남산타워가 잘 보이지 않는다. (사진=연합뉴스) 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상승하면서 대기가 정체돼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정도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환경부는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경기·서울·인...2025-01-20 19:41: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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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시대...美 기후정책 어디까지 후퇴할까?
(사진=AP 연합뉴스) 미국 우선주의를 앞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20일(현지시간) 미국의 4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미국의 기후정책가 대거 후퇴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취임하는 20일 오후 12시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트럼프는 취임 첫날부터 바이든 행정부...2025-01-20 19:11: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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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탄소기업 사업화' 참여기업 모집...최대 21억 지원
정부가 탄소중립과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는 유망기업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 부처는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투입하는 예산은 총 8...2025-01-20 14:25: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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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지능형 시대의 협력' 주제로 개막...韓 4대그룹 총수 불참
'지능형 시대의 협력'을 주제로 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4박5일 일정으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휴양지 다보스에서 개막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취임식 일정과 겹치면서 직접 참석은 하지 않은 채 온라인으로 강연하고, 해...2025-01-20 12:46: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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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來 가장 최악 'LA 산불'...12일째 다행히 확산은 멈췄다
▲산불로 잿더미가 된 LA의 주택가 (사진=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12일째 완전히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산불이 최근 40년 이래 캘리포니아주 최악의 산불이라는 분석이다.2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2025-01-20 09:52: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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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기상현상..."LA 산불은 '기후채찍질' 현상이 낳은 재해"
극심한 가뭄과 홍수를 번갈아 발생하는 '기후채찍질' 현상이 이번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의 불길을 키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기후채찍질 현상은 전세계에서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수자원연구소는 기후채찍질 현상이...2025-01-17 17:57: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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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큰 고비 넘겼다...10일째 진압률 22~55%
▲산불에 탄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 주택들 (사진=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10일째 이어지고 있다. 한때 강풍이 예보되면서 산불이 더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지만 다행히 바람이 강하지 않아 큰 불길을 잡게 되면...2025-01-17 10:4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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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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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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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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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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