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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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된 292조원...무엇이 'LA 산불' 키웠나
▲12일(현지시간) '팰리세이즈 산불'로 파괴된 로스앤젤레스의 주택가 (사진=연합뉴스/AP)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불구덩이로 만든 'LA 산불'의 결정적 원인으로 기후변화가 지목됐다. 지난해 5월초 이후 비가 한방울도 내리지 않으면서 나무들이 바싹 말라붙...2025-01-14 12:56: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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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어묵 제품들 "너무 짜다"...가격도 2.5배 차이
한끼를 해결하는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어묵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중인 어묵의 나트륨 함량이 높아 조리시 주의가 필요하다. 또 제품별 가격은 2.5배나 차이가 나, 구입시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어묵 판매액...2025-01-14 12:20: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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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얼음판 도로에...출근길 곳곳 차량 수십대 '쾅쾅쾅'
▲14일 오전 5시 15분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자유로 구산IC 파주 방향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44대 연쇄 추돌 사고로 차들이 뒤엉켜 있다. (사진=연합뉴스/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밤사이 내린 눈·비로 도로가 살짝 얼어붙어 미끄러워지면서 곳곳에...2025-01-14 10:02: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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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잔디밭'...기후위기 극복 위한 이색대회
▲제2회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잔디밭 대회'에서 우승한 레이사 엘리엇의 정원 (사진=레이사 엘리엇)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잔디밭 대회'라는 이색대회가 열렸다.10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2회째를 맞은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잔디밭 대회'...2025-01-13 12:10: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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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앞두고 물가잡기...배추 등 농산물 1만톤 푼다
(사진=연합뉴스) 설 연휴를 앞두고 정부가 무, 배추 등 비축한 농산물을 풀어 물가잡기에 나선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농산물 가용물량 1만1000톤을 매일 200톤 이상씩 방출하고, 농협 계약재배 물량도 확대 공급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2025-01-13 12:06: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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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선박연료' 시동...2030년까지 1조원 인프라 펀드 조성
친환경 선박연료 공급을 위한 1조원 규모의 인프라 펀드가 조성된다.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오는 14일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 펀드 출범 및 1호 펀드 투자 서명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인프라 펀드는 2030년까지 1조원...2025-01-13 12:04: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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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바닷물까지 퍼붓는다...美 LA산불 6일째 221조 '증발'
▲8일(현지시간) 미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라카냐다 플린트리지 주택가가 연기로 뒤덮여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가 6일째 활활 타면서 피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221조원에 달하고 있지만 불길이 여전히 잡히지 않고 있어 앞으로 피해...2025-01-13 10:48: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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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반려동물 전용 세탁세제 '펫-패밀리' 첫선
▲팻-패밀리 브랜드의 첫 제품 '피지 팻-패밀리' 제품(사진=LG생활건강) 국내에서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구가 약 1500만명에 이르는 가운데 LG생활건강이 새로 론칭한 반려동물 전문브랜드 '팻-패밀리(PET FAMILY)'에서 첫 제품으로 ...2025-01-13 10:15: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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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산불' 나흘째인데 진화율 제자리...피해액 88조원 '눈덩이'
(사진=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이 나흘째 진화율이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서울면적의 4분의 1이 잿더미가 됐다. 피해규모도 88조원에 달하고 있다.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와 LA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2025-01-11 15:07: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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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우주에 태양광 발전소 건설 추진..."지구 상공의 싼샤댐"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는 중국이 우주에도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한다.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원로 항공우주 과학자인 룽러하오 중국공정원(CAE) 원사는 중국과...2025-01-10 14:38: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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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탄소예산 벌써 바닥...세계 부유층 1%가 모두 소진
전세계 부유층 1%가 2025년이 시작된지 불과 10일만에 올해 탄소예산을 모두 소진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의 분석에 따르면 부유층 개개인의 소비습관으로 올해 벌써 평균 2.1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가 배출됐다. 이는 인류 ...2025-01-10 14:18: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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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도 막고 혜택도 받고'...KCC글라스, 창호교체 이벤트 진행
▲홈씨씨 인테리어의 고단열 창호 '홈씨씨 윈도우' (사진=KCC글라스) 연일 강추위가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KCC글라스가 찬바람을 막아주는 단열효과가 뛰어난 창호로 교체할 수 있는 이벤트를 이달말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달 31일까지 홈씨씨 인테리어 대...2025-01-10 11:27: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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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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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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