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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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울타리까지 쓸려갔다...가라앉고 있는 해변도시
해수면 상승으로 인구 절반이 떠난 지역이 있다.파푸아뉴기니의 도시 케레마에 위치한 파리바 해변은 해수면 상승과 모래 침식으로 해안지역이 사라지고 있다. 이 때문에 지난 10년간 거주민 8만명 가운데 4만명이 다른 지역으로 이주했다.어업과 코코넛·...2025-01-02 14:05: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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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습지플라나리아류' 신종 21종 전세계 최초로 발견
▲태백과 문경 등지에서 발견된 습지플라나리아유 (사진=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내에서 습지플라나리아류 21종이 세계 최초로 발견됐다.국내 처음으로 습지플라나리아류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강원도 태백과 영월, 경북 문경 등 울창한 ...2025-01-02 13:36: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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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과 잔해를 살피며...무안공항 사고현장 조사 본격화
▲합동조사단이 무안공항 사고현장에서 부서진 기체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여객기에 대한 현장조사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연방항공국(FAA), 보잉사 관계자 등과 함께 합동수사단을 꾸린 국토교통부 ...2025-01-02 13:17: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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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7억2429만톤...전년比 2.3% 감소
2022년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은 7억2429만톤으로 전년보다 2.3% 감소했다.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국가 온실가스 통계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2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1년 배출량 7억4098만톤보다 1668만톤 감소한 7...2025-01-02 12:32: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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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일회용주사기, 美 FDA 시판허가
▲HLB생명과학이 개발한 일회용 주사기 '소프젝' (사진=HLB) HLB생명과학이 개발·제조중인 일회용 주사기 '소프젝'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의료기기 시판전허가(510k)를 받았다. 이번 허가는 주사기와 바늘 일체가 포함된다. 동물용...2025-01-02 10:35: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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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둔덕' 설치된 국내 공항...3곳 더 있다
▲제주항공 여객기가 부딪힌 무안공항의 콘크리트 구조물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활주로 끝단의 '콘크리트 둔덕'이 무안공항 외에도 여수공항과, 광주공항, 포항경주공항에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 콘크리트 둔덕은 비행기 이...2025-01-02 10:3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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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장작더미로 변한 아마존...작년 산불건수 14만320건
지난해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발생한 산불건수가 17년만에 가장 많았다.1일(현지시간)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는 위성관측 결과 2024년 한해동안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총 14만328건의 산불이 감지됐다고 발표했다. 전년보다 42% 증가한 것으로, 200...2025-01-02 09:53: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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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케이프코드 해양동물 고사 직전...원인은 '조류변화' 때문
미국 북동부의 휴양지로 알려진 매사추세츠주 케이프코드의 해안에 돌고래, 고래, 바다사자, 거북 등 해양동물들이 좌초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최근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은 돌고래나 고래 등 해양동물들이 부상을 입거나 해안에 갇히는 등의 좌초사고가 잇따르고 있...2024-12-31 16:32: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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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애도기간...곳곳 해넘이·해맞이 행사 줄취소
▲31일 '제야의 종' 행사가 열리는 서울시 보신각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오는 1월 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해지면서 31일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행사도 축소 진행되고, 지역 곳곳에서 준비중이던 연말연초 행사도 줄줄이 축소되거나...2024-12-31 14:38: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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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평가 'A' 받았던 애경...제주항공 참사로 '불매운동' 조짐
▲채형석 애경 총괄부회장(왼쪽부터)과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2층 유가족 대기실을 방문해 사과한 뒤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둘러싸고 제주항공의 모회사인 애경그룹 책임론이 부상하면서 애경산업 주가...2024-12-31 11:15: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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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운 해' 올해 또 갈아치웠다...유엔 "최근 10년 가장 더웠다"
2024년을 포함해 최근 10년이 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웠다고 국제연합(UN)이 공식적으로 밝혔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30일(현지시간) 새해 메시지를 전하면서 "지구의 기후붕괴는 실시간 벌어지고 있으며 더는 시간을 낭비해선 안된다"며 전세...2024-12-31 09:5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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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착륙 잘했는데 흙더미가 피해 키워...활주로 끝 '수상한 시설'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현장에 크레인이 놓여있다. (사진=연합뉴스) 탑승객 181명 가운데 2명을 제외한 179명이 모두 희생된 제주항공 참사에 대한 의문점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사고 여객기가 동체착륙을 시도한 활주로 끝단에 흙...2024-12-30 16:46: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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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

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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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하와이 2~3개월치 비가 '하루에'...120년 된 '댐' 붕괴위기

하와이 오아후섬에 2~3개월에 걸쳐 내려야 할 비가 하루에 몽땅 내리는 바람에 대홍수가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와이 오아후

'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

중동 전쟁 4주째...초기 2주에 온실가스 505만톤 배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전쟁을 시작한지 14일만에 500만톤이 넘는 온실가스가 배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세계 84개 저배출 국가가 배출한 온실가

"온실가스 규제 왜 없애는 거야?"...美 24개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4개주가 기후규제를 철회한 트럼프 행정부를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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